바다 짐승이 우글우글하다
이윤길 시집
이윤길 시집 『바다, 짐승이 우글우글하다』.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사랑이 떠나간 자리’, ‘오륙도가 뜨겁다’, ‘그리운 건 사랑입니다’, ‘달콤한 뱃길’, ‘국경선의 도둑들’, ‘흉어에 기대다’, ‘대변항 별신굿’, ‘부유하는 수렵’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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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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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파도 밭 뱃길에서 / 햐 ! 보름달 / 사랑이 떠나간 자리 / 안녕, 아디오스 / 미드웨이 아크로바트 /
어느, 마지막 교신 / 베링해협 / 어머니 이름은 전복회 / 달착지근, 바다 / 선창 밖 풍경 /
오륙도가 뜨겁다 / LET'S GO 시앵커 / 세인트 피엘 섬의 한 때 / 수평선 세상
제2부
사이렌서, 사이렌서 / 데킬라 / 샌프란시스코의 밤 / 바다, 뜨거은 변죽 / 물방울에 들다 / 불황기 /
얼음어부 / SEAFARER'S BOOK / 그리운 건 사랑입니다 / 낙화유수 42 프로젝트 / 남태평양 /
천, 비너스의 눈물 / 오리나루선창 / 달콤한 뱃길
제3부
국경선의 도둑들 / 주문진 가는 길 / 감천항 오후 일곱 시 / 물고기성좌 / 멸종의 종족 / 하늬 바람 / 반구대 앞에서 /
이어도에 가다 / 반갑다, 멸치야 / 파도경전 / 마음의 해적 / 박명, 끊어지지 않는 / 흉어에 기대다 / 계절풍
제4부
개복치 / 대변항 별신굿 / 해국 / LONG LINE / 건기의 바깥 / 백야에 접 불다 / 나비가시고기 / 부산항 이티에이 /
뉴펀들랜드에서 / 폐선 / 바다, 짐승이 우글우글하다 / 부유하는 수렵 / 마젤란에게 / 소금꽃 질 때까지
작품해설 - 우글거리는 짐승의 바다 / 김만석
발문 - 해양 경험과 글쓰기의 모험 / 구모룡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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