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생활자들: 결속
『지하생활자들: 결속』은 살아가기 위해 지하생활자의 삶을 기꺼이 선택한 그들의 이야기다. 부산의 문화지형을 각각의 사유와 경험을 통해 담아내고, 부산의 이미지들을 각자의 자신의 생각을 담아 표현해냈다. 부산 살기를 통해 얻은 생각들에 명사형들의 제목을 만들어 놀기, 일하기, 만나기, 걷기 등으로 각자의 에세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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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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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지상에서 지하로
ㆍ서문
어떤 기쁨
낯선 공유들
우리는 왜 지하생활자들인가
E209호에서 함께 한다는 것
부유하는 지상에서 공감의 지하로
'부산'을 마주하기
혼자만의 방에서 벗어나
읽다
(뉴)미디어 도시,부산
곰문
도시의 주름들,그 사이의 헤테로토피아들
독립영화에 반하다
도시 부산과 영화
하리도시개발구역을 다녀와서
살다
살기
볶기
걷기
일하기
놀기
만나기
버티기
돌아보기
보다
반성하는 자리
붉은 산
길에서 만난 우주목
하루를 보다
중앙동에서
'오이소,보이소,왕입니다요!'
도시의 주변부와 그 뒷모습
나(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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