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과 우상
고 유정충 선장 일대기
제주도 서남동 370마일 해역에서 갑자기 밀어닥친 돌풍에 휘말린 하나호의 유 선장은 선원 21명을 모두 구하려는 일념으로 하나호에서 탈출하지 않고 통신기기가 작동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602 하나호 침몰 중’이라는 말을 남긴 채 애선과 함께 사라졌다. 『동상과 우상』은 고 유정충 선장의 일대기를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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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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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신포리 해변
피난선과 털보선장
부산 아이들
해병대로 가는 길
속초 앞바다로
전마선과 아내
표류
선장의 길
흥기의 죽음
아들과 해양대학
돌풍 그리고 삼각파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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