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를 업다(풀무시선 4)
박성웅 시집
박성웅의 시집 『내자를 업다』. 《티베트인의 메마른 입술》, 《무인도가 밀어낸 물결》, 《이익의 눈금》, 《하루 이틀 이렇게》, 《어스름 녘》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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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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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흙한삽
안팎난처한
센서
정류소
눈길 한번
내 여자의 봄
하회탈 웃음
티베트인의 메마른 입술
새벽을 연다
괘종시계
q보트
어느 퀵 서비스의 추억
길의 손짓
봉분
목걸이
부푼 사랑
시간강사의 사회
화장 또는 성형
한숨의 자국
호스피스 병동
반송편지
마술사
욕망이 불편하다
생멸에 대하여
회임
바다의 향수
시왕길
기척
무인도가 밀어낸 물결
그믐달
규칙성과 모순
월내역
아킬레스 건
부두에서
바다낚시
계선
작은 평화
몇걸음
내 간체
꽃의 형용사
영향력
낙화
남문산역
시간을 벗고
여운의 환기喚起
뱃살
담쟁이 벽화
들
방향에 따라
여 라고 부르다가
2
산조酸調
겨울이 갈 ?까지
오래된 사진처럼
s-라인
불 꺼진 침윤
사연
싸랍의 힘
혼기婚期
늙은 기계
이익의 눈금
주사 자국
아슬아슬
서해 염전
울음의 현鉉
열차 시간
어허 어허
생물체의 설원
완행열차 3등칸
암종癌腫
채석강에 와!
오른쪽 다리에 온 마비
상형문자
그 밤에
추근추근
간격과 경계
발바닥 굳은 살
하루 이틀 이렇게
사난고난
인큐베이터
그 굽은 어깨
나도 속물
주벽
아득하다
한때 용인 상미마을에서
도시의 고양이
화장품 가게
만개滿開의 흔적
사량도의 일박
모래의 여자
내자를 업다
노경
내가 독도에게로 독도가 나에게로
움츠린 몸
한강로 2가 철거민의 약점
입맞춤 2
막썰이회
어스름 녘
책방골목
예상 밖
고조 수제
시인의 산문
출발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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