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무덤
문성수 소설집
문성수 소설집 『말의 무덤』. 단순명쾌하고도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소설집이다. '나는 알고 있었다', '동경(銅鏡)의 조각, '말의 무덤', '무화과(無花果)', '수염의 그늘', '외로움 속에 피는 꽃', '카보(Cape)호(號)' 를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나는 알고 있었다
동경(銅鏡)의 조각
말의 무덤
무화과(無花果)
수염의 그늘
외로움 속에 피는 꽃
카보(Cape)호(號)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