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먼, 혹은 까마득한
황길엽 시집
황길엽의 시집 『아주 먼, 혹은 까마득한』. 《바람 좋은 날》, 《가을에 내리는 폭우》, 《멈춰버린 시간》, 《섬과 섬 사이》, 《봄꽃 터지는 소리》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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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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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가을 / 가을, 바이러스 1 / 가을, 바이러스 2 / 물들어간다, 아주 쉽게 / 수련이 잠든 사이 / 참 좋은 날 /
겨울에도 목련이 핀다 / 독백 / 바람 좋은 날 / 시월, 바람소리 / 아우성 / 꽃은 침묵한다 / 멈춰버린 시간 /
몸에서 나무가 자란다 / 봄꽃 터지는 소리 / 봄, 그 눈부심에 대하여 / 야위어져가는 / 스마트 폰 /
추억 혹은 그리움 / 지하철 안의 풍경
제2부
길의 변론 1 -미완성의 길 / 길의 변론 2 / 길의 변론 3 / 길의 변론 4 / 무심 / 동행 / 붉은 기억 /
훌라후프 돌리는 여자 / 수줍은 것들 / 폭우 / 희망은 있기나 한지 / 가을에 내리는 폭우 / 거슬러 오르는 것 /
그리움을 줍는다 / 그림자 / 꿈 / 낙엽 / 빛과 그림자 / 새벽 창가에 앉아
제3부
거미줄 / 빈 집 1 / 빈 집 2 / 포장마차 / 사방은 어둠뿐이다 / 더하기보다 뺄셈이 좋은 날 / 상처를 덮다 /
고양이의 모성애 / 아주 먼, 혹은 까마득한 / 이슬 / 크로스 벨트만 돌고 / 하루 / 한 번쯤 / 벗어나다 /
병동 302호 / 비오는 밤 / 기억하는 것
제4부
바다 1 / 바다 2/ 바다 3 / 바다 4 / 섬, 노도 / 섬과 섬 사이 / 광안대교 / 생각 / 머릿속이 하얗다 / 건망증 /
전방주시 / 그런 날 / 잠시라도 / 이팝나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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