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라는 상처(전망시선 107)
문옥영 시집
문옥영 시집 『웃음이라는 상처』. 제1부 웃는다, 제2부 꽃발자국, 제3부 아직 이르지 못한 길, 제4부 숨어서 지켜보는 나, 제5부 눈물이 살았던 흔적 으로 구성된 시집이다. 문옥영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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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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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웃는다
목련/ 웃음이라는 상처/ 버즘나무들/ 레그혼의 일기예보/ 짜다리
인생은 낙장불입/ 은혼/ 현수막/ 사마귀의 식사/ 꾸겨진 기억들
쭈쭈바/ 종/ 초배/ 열때/ 여전히 미소 밖이다
제2부 꽃발자국
향기로운 출산/ 푸른 당나귀/ 구슬못 솟대/ 미처 챙기지 못한 그
꽃소금/ 칡/ 흰 조팝나무가 있는 풍경/ 마당에 뜬 배/ 가을/ 꿈 몸살
섬서구메뚜기/ 모과/ 사랑은 접영으로/ 수련
제3부 아직 이르지 못한 길
통행권/ 꽃피는 와불/ HP 오피스젯 6500A/ 바람은 빗살무늬로 운다
소심한 타협/ 개나리쟈스민/ 요요/ 짬/ 조롱박과 수세미/ 노는 일
오늘은 나, 내일은 너/ 상향등/ 수구초심/ 크리넥스/ 불편한 현실
하이힐을 신고 간다
제4부 숨어서 지켜보는 나
나팔꽃/ 내 눈높이에 두루마리 성서/ 뻐꾸기 수행/ 돌담/ 불신
성 목욕/ 빗소리/ 아버지와 호박죽/ 비둘기는 눕지 않는다
소돔의 천사님/ 파/ 밥 한 그릇/ 흉금을 마시다/ 봉인된 시간
제5부 눈물이 살았던 흔적
카랑코에/ 늦은 겨울 저녁/ 전어와 전나무/ 가슴이라는 가슴
가을 내소사/ 얼룩고양이/ 타이어/ 벽보/ 플라스틱 장미
칠불사 부도/ 태안 마애삼존불/ 금간 머릿돌/ 부표들/ 인도
해설 몸의 시, 그 양가적 유혹과 미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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