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세상이 보인다(전망시선 109)
양선빈 시집
양선빈 시집 『사람들의 세상이 보인다』.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테라스에 서서', '평행선', '입추 이후1', '입추 이후2', '오월의 끝', '혜원사에 가서' ,'소리에 대하여', '분수', '보문호에서', '몬세라도 마리아상', '더위의 끝' 등 주옥같은 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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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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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테라스에 서서
평핸선
입추 이후 1
입추 이후 2
오월의 끝
혜원사에 가서
소리에 대하여
분수
보문호에서
몬세라도 마리아상
더위의 끝
겨울나무 1
겨울나무 2
누에보 다리
가을 뱀사골 1
가을 뱀사골 2
가을 촉석루
제2부
자장암에서
을숙도
오어사 지나며
열므 어느 날
순천만에서 1
순천만에서 2
배내골 시편 1
배내골 시편 2
발
봄 한낮
내 이렇게 살다가
김자을 하며
경칩 이후
거가대교 지나며
강
가을에
겨울 들판에 서서
제3부
무지개 뜨다
포세이돈 신전에서
어떤 귀로
저녁 노을
하단 어느 날
오동꽃 1
오동꽃 2
안개? 그 아이
유천에서
상주보에 앉아
방파제에 앉아
법수리 일박
등대
늦강르
고성에 가서
겨울비
바람에게
제4부
우포늪 지나며
강둑에 서서
헬스장에서
제야 1
제야 2
안개 1
안개 2
봄 햇살
몰운대 1
몰운대 2
몰운대 3
몰운대 4
다대포 일몰
경화역에서
겨울 우포늪
계림에 가서
첫돌
인연의 길목
해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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