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의 기억(전망시선 110)
김수연 시집
김수연 시집 『젊은 날의 기억』. 크게 6부로 나뉜 이 시집은 '하늘을 보네', '차를 마시며', '숲에서', '빗방울', '개나리꽃 피면', '불면의 밤', '가을이 오는 길목', '저문 강가에서', '민들레 홀씨를 보며'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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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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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하늘을 보네/ 차를 마시며/ 숲에서/ 빗방울/ 개나리꽃 피면/ 불면의 밤/ 가을이 오는 길목
저문 강가에서/ 민들레 홀씨를 보며/ 댕기물떼새/ 지는 봄/ 일출
제2부
하늘을 보며/ 노래의 날개 위에/ 낙엽 속으로/ 시를 쓰면서/ 동틀 무렵/ 해바라기
가을이 오려나 보다/ 갈대밭 풍경/ 조명등/ 여름 바닷가에서
제3부
남천 강가에서/ 젊은 날의 기억/ 동학사 가는 길/ 봄이 오는 소리/ 한밤에/ 을숙도
주황빛 스카프/ 흐르는 나의 강물/ 가을바람/ 내 마음 어디에/ 어둠 속에서/ 동백꽃
제4부
어떤 질문/ 나의 그리움은/ 송정 밤바다/ 동반자/ 대둔산 기행/ 불빛
꽃병 곁에서/ 그대 목소리/ 6월 교정에서/ 꿈꾸는 봄에
제5부
밤비, 그리고 겨울/ 석남사의 단풍/ 피고 또 지고/ 은행나뭇잎처럼/ 난초
창가에 내리는 비/ 꽃잎 지다/ 불타는 내장산/ 노인 요양병원/ 강남의 밤/ 그림자
제6부
가을을 만나다/ 낙엽에 대하여/ 해운대 달맞이길/ 봄의 문턱/ 밤의 만가
홀로 돌아가는 길/ 장다리물떼새/ 파도/ 그날의 기억/ 바람/ 비가 내리면
해설 음색 고운 투명한 심상의 언어 이문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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