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틈, 읽기(전망시선 112)
이효애 시집
이효애 시집 『그 틈, 읽기』. 크게 6부로 나뉜 이 시집은 '봄의 반란', '매화 눈 뜨다', '발코니의 봄1', '발코니의 봄2', '봄볕에 살 오르다', '기억, 그것', '꽃 진 자리', '가버린 것에 대하여', '외출을 꿈꾸는 여자' 등 이효애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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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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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_봄볕에 살 오르다
봄의 반란 / 매화 눈 뜨다 / 발코니의 봄1 / 발코니의 봄2 / 봄볕 / 란蘭꽃이 피기까지 / 그 틈, 읽기
풍경, 그 찻집 속으로 / 란蘭의 외출 / 아침 햇살에 내가 안긴다 / 꽃 진 자리 / 기억, 그것 / 봄볕에 살 오르다
외출을 꿈꾸는 여자 / 가버린 것에 대하여
제2부_외출을 꿈꾸는 여자
그녀를 리폼하다 / 산모기 / 행복한 밥상 / 부러진 나무 / 노포장 스케치 / 불면증 / 詩야 놀자 / 손뼉
갱년기 / 아기 새의 허공 / 가장 무도회
제3부_바다에게 길을 묻다
잠자는 바다 / 저녁 바다는 쌉싸름해 / 불혹의 바다 / 방아 섬의 아침 / 그 섬에 가면 / 바람의 섬 / 바다 테라스
바다에게 길을 묻다 / 콰이강의 다리 / 용궁을 가다 / 박제된 바다 / 맘속 바다 / 구월의 송정 바닷가 / 그여자의 섬
제4부_빗소리를 굽다
텅 빈 하루 / 춤추는 제습기 / 꼴값 / 역마살 / 직선 그 위대한, / 구름이 떠난 자리 / 장맛비를 솎아내다
위험한 동거1 / 위험한 동거2 / 소문에 대한 담론 / 더위를 무너뜨리다 / 화끈한 여자 / 빗소리를 굽다
비와 새 / 비오는 날, 난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제5부_ 그 여자의 가을
어버이 마음 / 어쩌려고 / 까치에게 부탁해 / 목에 대한 진실 / 가을을 겨누다 / 구름의 배후 / 그 여자의 가을
조용한 구속 / 늦 모종 / 나뭇잎새들이 아프다 / 마지막 안부 / 이제야 / 비산동 산 183번지 / 두고 온 가을
겨울비
제6부_쉼
청탁서 / 바늘구멍에 멍 자국 나다 / 잡초2 / 식물원에 갇히다 / 글쓰기 / 쉼 / 거울 앞에서 / 잠1 / 잠2 /잠3
잠4 / 잠5 / 기별
자전 산문_소소한 일상들의 행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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