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숲의 사유
김희진 시집
김희진 시집『자작나무 숲의 사유』. 김희진 시인의 시 작품을 담은 책이다. 발가락 휘다, 전생에 우리는, 하늘공원, 홍어 삼합, 빛나는 그늘, 적막강산 등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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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신발
발가락 휘다
전생에, 우리는
하늘공원
홍어 삼합
빛나는 그늘
적막강산
참, 신기루 같은
화염의 끝에서
노을
고양이 우는 저녁
섬
바람 인형
길
신발
이사
첫차를 타는 사람들
남해, 다랭이 마을의 봄
제2부 십이월 새벽의 시
여름비
돌아보는 계절
이월
겨울, 부석사에서 겨울비는 외롭다
여름 소묘
늦가을 서성이며
그리운 여름
봄, 되새김질하다
길 가는 자의 노래
비워진 계절
이별 같은 가을
흔들리는 시절
십이월 새벽의 시
가을은, 그렇게
밤비
내원사 계곡의 가을
제3부 목련의 시간
바람꽃
군자란 꽃대 올렸다
낙엽일기
꽃등
상사화 전언
홍법사 능소화
산국
국화차를 마시는 가을
목련의 시간
꽃 진다
팔월의 붉은 장미
금낭화 필 때
잡초
만추
가을 편지
자작나무 숲의 사유
제4부 안부
그리운 먼 날
길에서 길을 찾다
비빔밥
화장
아쟁, 음의 길
토지대장
그늘진 풍경
설원에 쓰는 유서
커피 한 잔의 명상
오래된 그리움
밤의 광안대교
안부 1
안부 2
옷깃을 털어내며
동행
빗방울 전주곡
태종대의 저녁
시린 생
제5부 난전
다 지나갈 뿐
추운 시간의 화두
뇌우를 키웠다
청사포, 새벽달
세탁기에 관하여
덕계동 비가
난전
액자 속 나비
바람의 길에서
내가 사랑한 시간
징검다리 풍경
땡볕
저물녘 기도
추억하는 자갈치
나에게 묻는다
사랑 사량도
슬픔은 흰 달이 되어
해설 생의 아픔을 아름다운 시어로 엮어낸 시인 - 김정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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