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바람이 되다(전망시선 119)
김흥규 시집
김홍규의 시집 『날마다 바람이 되다』. 이 시집은 김홍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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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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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의 왈츠
봄 전령
제비가족
유채밭에서
절명하는 동백꽃
줄장미
봄을 보았습니다
부활하는 잡초
까치의 연립주택
봄길
유채밭
봄비
봄비 오는 날
봄의 수채화
씨앗
만리향
제2부
짭쪼롬한 곳
갯바위 낚시
어부의 아내
파도
포구에서
동백섬
그물의 일상
학동해수욕장에서
바다
칠천만
해변에서
거제 칠천도
바다의 사랑
칠천 펄
고구마 밭
갯바위
을숙도 풍경
막내는 암초가 되었다
해거름에
제3부
가깝고도 먼길
새벽달
문학기행 11
문학기행 15
세밑이 뜨겁다
할머니
손자 3
살아서 되돌아오는
행운의 4번
故 정석기 님 영전에
돈무양과 김해 사이
꺼지지 않을 등대
세월이 끌어오는 너
그리움
삼층석탑
병상일기
구철초
제4부
소소한 날
삼밭골 약수터
수석에 달 뜨는 날
범종소리
겨울 폭포
갈참나무의 단상
연초주막은 시원하다
욕 한 바가지
유혹
신호등
바람에게 듣다
유리상자
온천천 왜가리
길쌈 매는 할머니
보안등
무리익는 날
가을날
갈참나무 낙엽
제5부
능선을 넘어가는 바람
대숲
약수터 가는 길
문안인사
익어가는 여름
금강산
가로수
메아리
詩를 찾아서
금정산
마음 캥기는 날
철조망
처음처럼
고향 생각
해바리기꽃
소낙비
손님 셋
오층탑
해설 투명한 해거름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 정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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