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넓은 귀를 가졌다(풀무시선 7)
하재영 시집
하재영 시집 [바다는 넓은 귀를 가졌다]. 《쥐며느리들이 햇살 속에서 움직였다》, 《한 생명이 태어나는 일은》, 《그래 그곳 포항역》, 《반구대 암각화》, 《목화에 대한 묵상》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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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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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비
반송 우편물
쥐며느리들이 햇살 속에서 움직였다
낮잠
강 하구에서
겨울아, 뭐하니?
목화에 대한 묵상
가볍다
보름
보리
우리들의 노래방
이름 모를 꽃
맛
로또
김치죽
한 생명이 태어나는 일은
베란다 행복
몸살
자투리라는 말 속에
괭이
개구멍
토란 잎
감잎
몸칼
달항아리 3
가지고추
강
2
열린 바다
정말일까?
나사를 읽다
나무를 배경으로
목성에서
호랑나비
노숙
마두금
총알볼펜
둥근 바다
금강앵무새에게 가르치다
노안
별을 헤다
가을 동화
해바라기
물안개
은행나무 사원
단풍으로 물들다
맥놀이
하루
겨울밤
새의 죽음
투명 유리 저쪽 새가
고급을 베끼다
배추김치
동백
귀화식물
귀뚜라미에게
점
3
접힌 부분
간판들
가시
마음의 촛불
대통령 생긴 날
민들레
귀신고래
반구대 암각화
삼정리 뻐꾸기
자리
달마대사
구룡포 돌문
신광 냉수리비
과메기 나라
섬안큰다리
오어사
하옥에서
영일만
여남동에서
기계장날
호미곶 노을
흔들렸다
그래 그곳 포항역
포항 실개천 서신
영일만 사내
꼬리
모감주나무를 읽다
경북 70가 6734
오솔길
시인의 산문
헌책 사랑과 버킷리스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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