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결혼한 여자
우아지 산문집
우아지 시조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총 3부로 44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우아지 시조시인은 경남 함양에서 출생하여 인제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을 전공했다. 동아대학교 문예창착학과에서 시조창작을 강의하기도 했으며 현재 숲 해설가로 활동 중이라 여러 산문에서 자연과 고향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또한 책과 영화 이야기를 비롯한 주변의 사소한 이야기에서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들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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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_삶은 아름다운 이끌림
마로니에나무는 깊어지고 넓어진다
세 번 결혼結魂한 여자
북엔드
우리는 이별 후를 살고 있다
수채화 시절의 책읽기 두 지층
초록색 사전
만년필
오로라핑크와 스카이블루
무비 테라피
석진 아저씨
젊은 날의 초상
책, 그 묘한 빛
미완의 꽃 한 송이를 위하여
마음의 행로行路를 좇아서
아들과 탱고를
음악의 무늬
제2부_길은 끝없이 이어지리라
고통과 환희가 어우러진 곳-박경리기념관을 다녀와서
혼魂과 백魄이 존재하는 곳-북경의 노신魯迅박물관을 찾아서
아몬드 꽃나무 우산을 펼치다
마음의 문신
샤갈에게 홀리다
여행이 모든 걸 가르쳐주지 않는다
박물관에 간다
마음을 찍는다
내가 만난 진돗개
가을 여행
봉래산 달빛 속으로 들다
정신의 궤적을 따라가는 건축-승효상의 ?빈자의 미학?을 읽고
제3부_아끼고 곁에 두고 싶은 것
내 이름은 세 가지
아르헨티나에서 부는 바람
백학에 물들었던 여름날
무릎 덮개가 있는 의자
연필을 깎는다
봄날은 간다
맹호들은 간다
윈터 슬립(Winter Sleep)을 보다
사랑
뒷간 이야기
아카시나무
노래비
그들의 신혼집
내 고향은 함양
오월이면 지난 시간도 반짝인다
겸손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 하나-최재천의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를 읽고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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