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날 1
화형, 죽어 마땅한 자들
「심판의 날 1, 2-화형, 죽어 마땅한 자들」 은 이인규 작가의 세 번째 장편소설이자, 미스터리·서스펜스·추리 소설이다. ‘공정과 정의’, ‘사적 복수’, ‘화형’ 등을 키워드로 3년간의 집필 과정을 거쳐 광활한 지리산을 배경으로 쓴 이 소설은, 마찬가지로 지리산을 소재로 쓴 산청 문인협회 시인들의 시 16편과 협업하여 작품의 입체적인 서사와 완성미를 배가시킨다. 소설의 주인공인 두류산과 민채원은 보이스 피싱과 기획부동산 사기 수법에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부모님을 대신하여 그들이 직접 나선다. 이들은 죽어 마땅한 자들을 직접 ‘화형’으로 처단하며 그들 방식대로 세상의 ‘공정과 정의’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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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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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달집 태우기
합리적 의심
분형(焚刑)
솔봉 아래 사체
공정과 정의
혼음의 덫
부활
사적 복수
저자
저자
2006년 제9회 공무원 문예 대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2008년 경남일보 신춘문예에 소설(내 안의 아이)이 당선되었다.
2012년 지리산이 있는 경남 산청으로 귀촌하여
소설가, 통기타 가수, 프리랜스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소설집 : 「내 안의 아이」, 「지리산 가는 길」, 「동굴 파는 남자」, 「여름」
장편소설 : 「아름다운 사람」, 「지리산에 바람이 분다」
산문집 : 「누가 귀촌을 꿈꾸는가?」
웹 소설(e-book) : 「폭염, 야차의 습격」, 「보헤미안 영혼을 위한 여덟 곡의 랩소디」, 「이혼남 조이섭의 교도소 탈옥 성공기」, 「그해 여름, 교도소장 살인사건」.
음반 : 「보헤미안 영혼을 위한 여덟 곡의 랩소디(〈비와 그대〉 등 창작곡 8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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