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불 다음 초록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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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Ⅰ
두 번째 직업
꽃밭에서
진짜 공부
오늘의 실험
벌이 사라졌다
청구인이 된 이유
똥이다
코스모스에 닿다
Ⅱ
나의 사랑이 끝날 때 당신의 사랑이 시작된다
캘리포니아 아저씨
개미
들고양이와 집고양이
새로 얻은 이웃
나의 마들렌
냄새, 세상
Ⅲ
발가락
거울 앞에서
고동색 스웨터
잊히지 않는 얼굴
매료된 순간들
토요일 오후 2시의 여행객
불타지 않은 기억의 수집자
Ⅳ
선물
두 친구
어떤 혁명, 웃음
백설 공주
환상 속에 내가 있다
봄날의 등산
빨간 불 다음 초록 불
Ⅰ
두 번째 직업
꽃밭에서
진짜 공부
오늘의 실험
벌이 사라졌다
청구인이 된 이유
똥이다
코스모스에 닿다
Ⅱ
나의 사랑이 끝날 때 당신의 사랑이 시작된다
캘리포니아 아저씨
개미
들고양이와 집고양이
새로 얻은 이웃
나의 마들렌
냄새, 세상
Ⅲ
발가락
거울 앞에서
고동색 스웨터
잊히지 않는 얼굴
매료된 순간들
토요일 오후 2시의 여행객
불타지 않은 기억의 수집자
Ⅳ
선물
두 친구
어떤 혁명, 웃음
백설 공주
환상 속에 내가 있다
봄날의 등산
빨간 불 다음 초록 불
저자
저자
김희영
부산에서 나고 자랐다. 아버지께 100권짜리 전집을 선물 받은 날로부터 책은 인생에서 떨어진 적이 없다. 학생을 가르치는 30여 년 동안 교과서는 흥미롭고 즐거운 연구 대상이었다. 요즘은 활자가 아닌 책에도 관심을 넓혀가고 있다. 수십 년 독자로 살다 작가라는 경험에 도전했다. 더듬어보니 씨앗은 훨씬 오래전에 뿌려 놓았다. 대학 시절 ?문장론? 수업 때다. 10주 동안 매주 200자 원고지 10매 분량의 글을 제출하는 과제가 있었다. 꽤 부담이었다. 그럼에도 쓸 거리를 찾았을 때 느낀 전율, 원고지를 덮을 때 온몸을 채우던 뿌듯함, 그 시작이 오늘을 존재하게 했다. 퇴직 후 백년어서원에서 동무들과 책 읽고 글을 쓴다. 터전을 옮겨 도시농부로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2022년 부산중구 그림엽서+스토리공모전 스토리 부문 대상, 제12회 백년서평 바다상(2023). 공저 『책열음 이야기』, 『장소와 씨앗』, 『소설을 읽다, 기억을 쓰다』, 『식스센스』.
2022년 부산중구 그림엽서+스토리공모전 스토리 부문 대상, 제12회 백년서평 바다상(2023). 공저 『책열음 이야기』, 『장소와 씨앗』, 『소설을 읽다, 기억을 쓰다』, 『식스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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