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을 연 날
윤국희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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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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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사라짐과 살아냄 사이
당신의 밤은 안녕하신가요
누가 만고의 죄인일까
사라진 집
도서관 옆 공원묘지
단비
어느 아버지의 해방일지
광장에서
역사는 기억 속에서 살아간다
불멸의 틈 사이로
가족독서토론단, 책수저
크산티페의 길
무해
차가는 달이 보름달이 될 때
가덕도
보물찾기
틈새 사이 빛
불러보고 싶은 이름
이름의 완성
사주단자
삼베
꽃샘추위
우정의 변주
기억의 서식지에서 들려온 경고
의령을 지나며
순자 씨
겹겹의 눈부심
불완전한 아름다움
1~5g의 실존, 마스크
그날, 내민 손을 잡지 않았다면
호이안의 밤
자박자박 다시 걷는다
국수 한 그릇
마네킹의 마음
다시 여행을 꿈꾸다
가족독서모임 녹취록
독서 서평
사라짐과 살아냄 사이
당신의 밤은 안녕하신가요
누가 만고의 죄인일까
사라진 집
도서관 옆 공원묘지
단비
어느 아버지의 해방일지
광장에서
역사는 기억 속에서 살아간다
불멸의 틈 사이로
가족독서토론단, 책수저
크산티페의 길
무해
차가는 달이 보름달이 될 때
가덕도
보물찾기
틈새 사이 빛
불러보고 싶은 이름
이름의 완성
사주단자
삼베
꽃샘추위
우정의 변주
기억의 서식지에서 들려온 경고
의령을 지나며
순자 씨
겹겹의 눈부심
불완전한 아름다움
1~5g의 실존, 마스크
그날, 내민 손을 잡지 않았다면
호이안의 밤
자박자박 다시 걷는다
국수 한 그릇
마네킹의 마음
다시 여행을 꿈꾸다
가족독서모임 녹취록
독서 서평
저자
저자
윤국희 부산에서 나고 자랐다. 2022년 우연히 16회 <동서문학상>에 공모해 수필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 그 시절 인생이 나에게 관대하지 않다고 투덜거리다가 뒤통수를 세게 맞은 듯했다. 정신이 번쩍 들었다. 갑자기 찾아온 행운을 단발성 운으로 끝내고 싶지 않았다. 그때부터 글쓰기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월간문학≫으로 등단하면서 한 번도 꾼 적이 없는 꿈을 갖게 되었다. 단순한 쓰기가 아니라 문학이기를 바라며 읽고, 쓰고, 사유한다.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도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려 한다.
공저 『종이배에 별을 싣고』, 『부산에 삽니다』, 『성실한 불온, 김수영』, 『세계는 매번 우리를 첫 페이지에 앉혀둔다』
공저 『종이배에 별을 싣고』, 『부산에 삽니다』, 『성실한 불온, 김수영』, 『세계는 매번 우리를 첫 페이지에 앉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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