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팬
어휘력ㆍ문해력ㆍ문장력 세계명작에 있고 영어공부 세계명작 직독직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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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ㆍ문해력ㆍ문장력 세계명작에 있고 영어공부 세계명작 직독직해에 있다"
【1】 책을 왜 읽어야 할까요?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영상이 넘치는 시대에 왜 글읽기를 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이 진부한 질문의 시작이 참신함의 역행이 필요한 요즘이다. 정보의 양이 쏟아지는 디지털 시대에 정보 양을 많이 습득할수록 어느 정도의 지식수준과 문해력을 갖췄다는 착각의 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정보를 얻는 것과 독서를 하는 행위는 전혀 별개의 차원이다. 독서는 텍스트의 뜻을 헤아리고 행간행간 마다 연결되는 의미를 풀어가는 고차원의 인지행위다.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의미를 재구성하는, 매우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지활동인 것이다.
오늘날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는 가짜뉴스, 사회적 문제, 가상과 현재가 뒤섞이는 현실에서 독서는 가치판단이나 사실과 허위를 구분하는 당위성이 만들어진다는 것에 매우 중요한 도구이다.
다양한 디지털 매체의 증가로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진다. 주의를 빼앗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한 곳에 몰입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런 집중하지 못하여 사고의 깊이가 소멸되는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인간이 인공지능이나 기술문명에만 의존하면 지식의 노예가 될 수 있듯이 말이다.
영상 길이가 1분이 넘지 않는 댄스 챌린지 영상을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한다. 1.5배나 2배속으로 빨리 돌려보는 동영상은 어떨까. 그럴수록 우리의 집중력은 퇴화되는 게 아닌가 싶다.
갈수록 집중력은 떨어지고 정보의 습득은 가벼운 정보전달에 불과하여 깊이 읽는 사고의 문맹률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 슬픈 현실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집중력을 되찾는 것이다.
방법은 한 가지다. 책을 읽는 것이다. 독서가 가진 긍정적이고 실용가능성의 효용성은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일론머스크, 워런 버핏 등 성공한 인물들의 예로 알 수 있다.
독서의 지속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었다.
움베르트 에코는 "책 읽지 않는 사람은 단지 자신의 삶만 살아가고 또 앞으로도 그럴 테지만, 책 읽는 사람은 아주 많은 삶을 살 수 있다"라고 했다.
인지 신경학자인 메리언 울프에 따르면 인간은 '읽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꾸준히 훈련하여 습관을 만들어 읽는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읽어야 성장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하게 나아갈 수 있다. 읽는 사람은 읽지 않는 사람에 비해 뇌의 가소성은 증가한다. 깊이 오래 읽을 때 뇌 가소성은 더욱 발달한다.
메리언 울프는 뛰어난 독서가의 뇌는 문서의 빠른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특정 부분이 발달한다고 말했다. 특정 부분이란 오래되고 지속적인 깊은 독서로 나아가는 행위다. 그 행위가 독서의 중요한 역할이다.
책을 읽으면 뇌가 활성화되면서 처음에는 책을 읽는 것이 어렵지만 우리의 뇌는 반복연습을 통해 습관화되면 독서도 쉽게 읽는 방향을 그린다. 뇌의 가소성(可塑性, neural plasticity) 덕분에 뇌는 자주 경험하는 일을 신경 회로를 변형시켜 더 쉽고 빠르게 처리해 낸다. 이를 통해 책을 읽는 행위가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책 읽는 뇌를 만들어가는 것은 지속가능한 독서의 시작이다. 전략적인 독서로 이어가다 보면 자연스러운 독서습관이 만들어지고 나아가 독서는 일상이 된다. 일상의 독서는 후천적인 노력, 즉 습관과 마음가짐이다. 좋은 독서환경을 만들어가는 것도 독서의 지속가능성이다. 필요 이상으로 우리의 책 읽기는 디지털 시대에 절실하게 요구되는 생존 도구임에 틀림없다.
디지털 시대에 스스로 자각하고 통찰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독서가 인류의 생존 조건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행간은 문맥이나 글의 내용에서 드러나지 않는 숨은 의미나 감정, 의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글을 읽을 때 단어와 문장의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서, 저자가 의도한 바나 독자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을 파악하는 것이 행간을 읽는 과정이다. 행간을 이해하는 것은 독서의 깊이를 더하고, 글의 전반적인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1】 책을 왜 읽어야 할까요?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영상이 넘치는 시대에 왜 글읽기를 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이 진부한 질문의 시작이 참신함의 역행이 필요한 요즘이다. 정보의 양이 쏟아지는 디지털 시대에 정보 양을 많이 습득할수록 어느 정도의 지식수준과 문해력을 갖췄다는 착각의 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정보를 얻는 것과 독서를 하는 행위는 전혀 별개의 차원이다. 독서는 텍스트의 뜻을 헤아리고 행간행간 마다 연결되는 의미를 풀어가는 고차원의 인지행위다.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의미를 재구성하는, 매우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인지활동인 것이다.
오늘날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는 가짜뉴스, 사회적 문제, 가상과 현재가 뒤섞이는 현실에서 독서는 가치판단이나 사실과 허위를 구분하는 당위성이 만들어진다는 것에 매우 중요한 도구이다.
다양한 디지털 매체의 증가로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진다. 주의를 빼앗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한 곳에 몰입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런 집중하지 못하여 사고의 깊이가 소멸되는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인간이 인공지능이나 기술문명에만 의존하면 지식의 노예가 될 수 있듯이 말이다.
영상 길이가 1분이 넘지 않는 댄스 챌린지 영상을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못한다. 1.5배나 2배속으로 빨리 돌려보는 동영상은 어떨까. 그럴수록 우리의 집중력은 퇴화되는 게 아닌가 싶다.
갈수록 집중력은 떨어지고 정보의 습득은 가벼운 정보전달에 불과하여 깊이 읽는 사고의 문맹률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 슬픈 현실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집중력을 되찾는 것이다.
방법은 한 가지다. 책을 읽는 것이다. 독서가 가진 긍정적이고 실용가능성의 효용성은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일론머스크, 워런 버핏 등 성공한 인물들의 예로 알 수 있다.
독서의 지속 가능성은 항상 열려 있었다.
움베르트 에코는 "책 읽지 않는 사람은 단지 자신의 삶만 살아가고 또 앞으로도 그럴 테지만, 책 읽는 사람은 아주 많은 삶을 살 수 있다"라고 했다.
인지 신경학자인 메리언 울프에 따르면 인간은 '읽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고 한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꾸준히 훈련하여 습관을 만들어 읽는 능력을 키워 나가야 한다. 읽어야 성장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하게 나아갈 수 있다. 읽는 사람은 읽지 않는 사람에 비해 뇌의 가소성은 증가한다. 깊이 오래 읽을 때 뇌 가소성은 더욱 발달한다.
메리언 울프는 뛰어난 독서가의 뇌는 문서의 빠른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특정 부분이 발달한다고 말했다. 특정 부분이란 오래되고 지속적인 깊은 독서로 나아가는 행위다. 그 행위가 독서의 중요한 역할이다.
책을 읽으면 뇌가 활성화되면서 처음에는 책을 읽는 것이 어렵지만 우리의 뇌는 반복연습을 통해 습관화되면 독서도 쉽게 읽는 방향을 그린다. 뇌의 가소성(可塑性, neural plasticity) 덕분에 뇌는 자주 경험하는 일을 신경 회로를 변형시켜 더 쉽고 빠르게 처리해 낸다. 이를 통해 책을 읽는 행위가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책 읽는 뇌를 만들어가는 것은 지속가능한 독서의 시작이다. 전략적인 독서로 이어가다 보면 자연스러운 독서습관이 만들어지고 나아가 독서는 일상이 된다. 일상의 독서는 후천적인 노력, 즉 습관과 마음가짐이다. 좋은 독서환경을 만들어가는 것도 독서의 지속가능성이다. 필요 이상으로 우리의 책 읽기는 디지털 시대에 절실하게 요구되는 생존 도구임에 틀림없다.
디지털 시대에 스스로 자각하고 통찰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독서가 인류의 생존 조건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행간은 문맥이나 글의 내용에서 드러나지 않는 숨은 의미나 감정, 의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일반적으로 글을 읽을 때 단어와 문장의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서, 저자가 의도한 바나 독자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을 파악하는 것이 행간을 읽는 과정이다. 행간을 이해하는 것은 독서의 깊이를 더하고, 글의 전반적인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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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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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간을 읽는 능력은 문학 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적인 글이나 대화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행간의 의미는 다양한 문학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시나 소설에서는 작가가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은 감정이나 주제를 독자가 스스로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는 독서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며, 독자가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따라서 행간을 읽는 것은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글 속에 담긴 다양한 의미와 감정을 느끼고 이해하는 과정이다.
행간을 읽는 방법에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 문맥을 고려하는 것이다. 글의 전반적인 흐름과 주제를 파악하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둘째, 감정적인 요소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다. 글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이나 분위기를 느끼고, 그것이 글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상징이나 은유를 찾아보는 것이다. 많은 문학 작품에서 상징적인 표현이 사용되며, 이러한 표현을 통해 더 깊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행간을 읽는 것은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글을 읽을 때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의도와 감정을 파악하려고 노력하면 독서 경험이 더욱 풍부해진다.
또한, 행간을 읽는 능력은 비단 문학 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적인 글이나 대화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상대방의 말 속에 숨겨진 의도나 감정을 이해하는 것도 행간을 읽는 능력에 해당한다.
결론적으로, 행간은 글 속에 숨겨진 의미와 감정을 파악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를 통해 독자는 글의 깊이를 이해하고, 작가의 의도를 더 잘 알 수 있다. 행간을 읽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독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글을 읽을 때 단순히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서, 그 이면에 있는 다양한 의미를 탐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3】 직독직해란 무엇인가?
영어 문장을 읽으며 우리말 해석을 따로 하지않고 내용을 즉시 이해하는 독해방식이다.
직독직해의 장점은 주어, 목적어, 동사를 찾아 문장 앞뒤로 옮겨 다니며 우리말로 일일이 해석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영어 어순 구조에 빨리 적응하도록 해준다는 점이다. 직독직해가 익숙해지면 듣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듣기가 잘 안되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문장을 어순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부족했던 점도 주된 이유 중 하나이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순서대로 해석하는 직독직해가 익숙해지면 귀에 들리는 순서대로 뜻을 파악하는 데도 수월하다.
결론적으로 직독직해는 수험생들의 시험시간도 절약해 주지만 영어의 언어적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 말하기와 듣기를 포함하여 전체적인 어학수준을 향상시켜 준다.
이 책은 직독직해를 처음 접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들에게 ① 왜 직독직해를 하는가? ② 직독직해를 하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 ③ 직독직해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가? 등을 스스로 체험하게하고 반복연습을 통해 몸에 배이도록 하였다. 원활한 직독직해를 통해 중급 수준의 학습자라면 어렵지 않게 소화해 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행간의 의미는 다양한 문학 작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시나 소설에서는 작가가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은 감정이나 주제를 독자가 스스로 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이는 독서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며, 독자가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바탕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따라서 행간을 읽는 것은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글 속에 담긴 다양한 의미와 감정을 느끼고 이해하는 과정이다.
행간을 읽는 방법에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 문맥을 고려하는 것이다. 글의 전반적인 흐름과 주제를 파악하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둘째, 감정적인 요소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다. 글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이나 분위기를 느끼고, 그것이 글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상징이나 은유를 찾아보는 것이다. 많은 문학 작품에서 상징적인 표현이 사용되며, 이러한 표현을 통해 더 깊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행간을 읽는 것은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글을 읽을 때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의도와 감정을 파악하려고 노력하면 독서 경험이 더욱 풍부해진다.
또한, 행간을 읽는 능력은 비단 문학 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상적인 글이나 대화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상대방의 말 속에 숨겨진 의도나 감정을 이해하는 것도 행간을 읽는 능력에 해당한다.
결론적으로, 행간은 글 속에 숨겨진 의미와 감정을 파악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를 통해 독자는 글의 깊이를 이해하고, 작가의 의도를 더 잘 알 수 있다. 행간을 읽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독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글을 읽을 때 단순히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서, 그 이면에 있는 다양한 의미를 탐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깊이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3】 직독직해란 무엇인가?
영어 문장을 읽으며 우리말 해석을 따로 하지않고 내용을 즉시 이해하는 독해방식이다.
직독직해의 장점은 주어, 목적어, 동사를 찾아 문장 앞뒤로 옮겨 다니며 우리말로 일일이 해석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영어 어순 구조에 빨리 적응하도록 해준다는 점이다. 직독직해가 익숙해지면 듣기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듣기가 잘 안되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문장을 어순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부족했던 점도 주된 이유 중 하나이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순서대로 해석하는 직독직해가 익숙해지면 귀에 들리는 순서대로 뜻을 파악하는 데도 수월하다.
결론적으로 직독직해는 수험생들의 시험시간도 절약해 주지만 영어의 언어적 특징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 말하기와 듣기를 포함하여 전체적인 어학수준을 향상시켜 준다.
이 책은 직독직해를 처음 접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학습자들에게 ① 왜 직독직해를 하는가? ② 직독직해를 하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는가? ③ 직독직해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가? 등을 스스로 체험하게하고 반복연습을 통해 몸에 배이도록 하였다. 원활한 직독직해를 통해 중급 수준의 학습자라면 어렵지 않게 소화해 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제1장 피터의 출현
제2장 그림자
제3장 이리 나와, 이리 나오라고
제4장 비행
제5장 섬이 사실로
제6장 작은 집
제7장 땅 속의 집
제8장 인어들의 섬
제9장 행복한 집
제10장 웬디의 이야기
제11장 아이들이 납치되다
제12장 여러분은 요정을 믿나요?
제13장 해적선
제14장 이번에야말로 후크냐, 나냐?
제15장 집으로
제16장 웬디가 어른이 된 후
제1장 피터의 출현
제2장 그림자
제3장 이리 나와, 이리 나오라고
제4장 비행
제5장 섬이 사실로
제6장 작은 집
제7장 땅 속의 집
제8장 인어들의 섬
제9장 행복한 집
제10장 웬디의 이야기
제11장 아이들이 납치되다
제12장 여러분은 요정을 믿나요?
제13장 해적선
제14장 이번에야말로 후크냐, 나냐?
제15장 집으로
제16장 웬디가 어른이 된 후
저자
저자
제임스 매튜 배리
(James Matthew Barrie, 1860-1937)
제임스 매튜 배리는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에든버러 대학교 시절에 본격적인 문학 수업을 쌓고 문학 비평가로도 활동했다. 졸업 후에는 노팅엄의 『저널』지에서 기자로 있었으며, 2년 후인 1885년에는 런던으로 건너가 자유기고가로 생활했다. 이후 그는 사회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는데, 1913년에는 준(準)남작의 칭호를 받았고, 1922년에 메리트 훈장도 수상했다. 또한 1928년에는 작가협회 회장을 지냈고, 1930년에는 에든버러 대학교의 명예총장 자리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삶은 그다지 평탄하지 못하여 어린 시절에 죽은 형과 그로 인해 우울증에 빠진 어머니 때문에 받은 충격이 일생을 따라 다녔고, 결혼 생활도 순탄치 못했다. 그의 대표작 『피터 팬』의 주인공 피터는 열두 살에 죽은 형의 모습과 그때부터 정신적 성장이 멈춘 자신의 모습이 투영된 캐릭터였다고 한다. 그의 어머니에 대한 상념 역시 『마거릿 오길비』(1896)와 자신의 자전적 소설인 『감상적인 토미』(1896)에서 나타난다. 이미 『피터 팬』을 발표하기 전부터 극작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던 그는 이 작품에 대한 모든 저작권을 한 아동병원에 유증했다. 말년에는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데다가 심한 우울증까지 앓았다. 1937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가 남긴 다른 작품들로는 『위인 크라이턴』, 『12파운드짜리 구경』, 『유언』, 『친애하는 브루터스』 등이 있다.
제임스 매튜 배리는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에든버러 대학교 시절에 본격적인 문학 수업을 쌓고 문학 비평가로도 활동했다. 졸업 후에는 노팅엄의 『저널』지에서 기자로 있었으며, 2년 후인 1885년에는 런던으로 건너가 자유기고가로 생활했다. 이후 그는 사회적으로 성공적인 삶을 살았는데, 1913년에는 준(準)남작의 칭호를 받았고, 1922년에 메리트 훈장도 수상했다. 또한 1928년에는 작가협회 회장을 지냈고, 1930년에는 에든버러 대학교의 명예총장 자리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삶은 그다지 평탄하지 못하여 어린 시절에 죽은 형과 그로 인해 우울증에 빠진 어머니 때문에 받은 충격이 일생을 따라 다녔고, 결혼 생활도 순탄치 못했다. 그의 대표작 『피터 팬』의 주인공 피터는 열두 살에 죽은 형의 모습과 그때부터 정신적 성장이 멈춘 자신의 모습이 투영된 캐릭터였다고 한다. 그의 어머니에 대한 상념 역시 『마거릿 오길비』(1896)와 자신의 자전적 소설인 『감상적인 토미』(1896)에서 나타난다. 이미 『피터 팬』을 발표하기 전부터 극작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던 그는 이 작품에 대한 모든 저작권을 한 아동병원에 유증했다. 말년에는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데다가 심한 우울증까지 앓았다. 1937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가 남긴 다른 작품들로는 『위인 크라이턴』, 『12파운드짜리 구경』, 『유언』, 『친애하는 브루터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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