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는 삶, 화엄의 길
관응스님의 입법계품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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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배우는 것이 인간의 탐구정신.
53선지식을 찾아 끝없는 구도의 길을 간다.
『화엄경』 「입법계품」을 관응 큰스님께서 법문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부처님의 말씀을 집대성한 것이 팔만대장경이라면 대장경 가운데 진수는 단연 『화엄경(華嚴經)』이 아닐 수 없다. 부처님이 처음 깨달았을 때 확 열린 세계를 설하고 있는 『화엄경』은 입으로 설한 것이 아니라 법리 그대로가 드러난 것이다. 『화엄경』의 내용은 삶의 이치와 우주법계의 모든 법이 함축되어 오늘날까지 변화하는 공간에 변하지 않고 흐르는 시간에 흐르지 않으며, 우리 사바의 중생과 더불어 3000여 년의 인류 역사와 함께 하는 생명의 진리(眞理)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부처님 생전에는 경전이 없었으며 부처님 열반 후 오백 상수제자들께서 부처님 법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후세인을 걱정하여 결집하게 된 것이다. 그 가운데 『화엄경』은 대승정신의 진면목이요. 절대 평등 그 자체이며, 더구나 귀천과 상하가 있을 수 없다. 모든 진리의 총체인 것이다. 『화엄경』 중에서도 마지막 「입법계품」은 선재동자의 구도열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이다. 인간은 부처의 말씀 중에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다. 선재동자는 53 선지식을 찾아 의문스러운 것을 묻고 배우며 해탈의 길로 가는 지름길을 찾고자 한다. 우리가 배우고 행해야 할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그러한 경전이 전하고 전하여 오늘날 우리의 시간과 공간에 맞이하였으나 어려운 한자와 고대 문자의 난해함으로 지금의 한글 문화생활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되어지기란 불편함이 너무 큰 실정이다.
이 책 『깨어나는 삶, 화엄의 길』은 관응 큰스님께서 조계사에서 법문하신 내용을 정리하였다. 스님의 뜻에 따라 어려운 한자를 가능한 배재하고 한글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구절구절마다 스님의 육성이 전해져 바로 앞에서 법문을 듣는 것처럼 가슴에 쏙쏙 들어와 지혜가 열리는 듯하다.
53선지식을 찾아 끝없는 구도의 길을 간다.
『화엄경』 「입법계품」을 관응 큰스님께서 법문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부처님의 말씀을 집대성한 것이 팔만대장경이라면 대장경 가운데 진수는 단연 『화엄경(華嚴經)』이 아닐 수 없다. 부처님이 처음 깨달았을 때 확 열린 세계를 설하고 있는 『화엄경』은 입으로 설한 것이 아니라 법리 그대로가 드러난 것이다. 『화엄경』의 내용은 삶의 이치와 우주법계의 모든 법이 함축되어 오늘날까지 변화하는 공간에 변하지 않고 흐르는 시간에 흐르지 않으며, 우리 사바의 중생과 더불어 3000여 년의 인류 역사와 함께 하는 생명의 진리(眞理)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부처님 생전에는 경전이 없었으며 부처님 열반 후 오백 상수제자들께서 부처님 법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후세인을 걱정하여 결집하게 된 것이다. 그 가운데 『화엄경』은 대승정신의 진면목이요. 절대 평등 그 자체이며, 더구나 귀천과 상하가 있을 수 없다. 모든 진리의 총체인 것이다. 『화엄경』 중에서도 마지막 「입법계품」은 선재동자의 구도열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이다. 인간은 부처의 말씀 중에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다. 선재동자는 53 선지식을 찾아 의문스러운 것을 묻고 배우며 해탈의 길로 가는 지름길을 찾고자 한다. 우리가 배우고 행해야 할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그러한 경전이 전하고 전하여 오늘날 우리의 시간과 공간에 맞이하였으나 어려운 한자와 고대 문자의 난해함으로 지금의 한글 문화생활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되어지기란 불편함이 너무 큰 실정이다.
이 책 『깨어나는 삶, 화엄의 길』은 관응 큰스님께서 조계사에서 법문하신 내용을 정리하였다. 스님의 뜻에 따라 어려운 한자를 가능한 배재하고 한글로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구절구절마다 스님의 육성이 전해져 바로 앞에서 법문을 듣는 것처럼 가슴에 쏙쏙 들어와 지혜가 열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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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출판에 즈음하여 ------------------4
Ⅰ 화엄경의 대의(大義)
1. 화엄경은 무엇인가------------------12
2. 깨달음에서 보이는 세간---------------14
1) 중생세간---------------------------14
2) 기세간-----------------------------18
3) 지정각세간--------------------------19
Ⅱ 화엄경의 구성
1. 화엄경의 종류----------------------=22
2. 화엄경을 설한 때와 장소 -------------24
3. 화엄경 제명의 의미 ------------------25
Ⅲ 화엄경 입법계품 강의
1. 오백보살 마하살==--------------------34
2. 법을 청함=--------------------------44
3. 설법을 하기 위한 장엄-----------------65
4. 대성문들----------------------------94
5. 선재동자---------------------------135
1) 문수보살을 만나다-------------------138
2) 승락국의 덕운비구-------------------165
3) 해문국의 해운비구-------------------176
4) 해안마을의 선주비구-----------------195
5) 자재성의 미가선인-------------------210
6) 주림마을의 해탈장자-----------------222
7) 마리가라의 해당비구-----------------238
8) 해조의 휴사 우바이------------------256
9) 나라소의 비목구사 선인---------------285
10) 이사나의 승열 바라문----------------306
법성계 의상스님-------------------------315
Ⅰ 화엄경의 대의(大義)
1. 화엄경은 무엇인가------------------12
2. 깨달음에서 보이는 세간---------------14
1) 중생세간---------------------------14
2) 기세간-----------------------------18
3) 지정각세간--------------------------19
Ⅱ 화엄경의 구성
1. 화엄경의 종류----------------------=22
2. 화엄경을 설한 때와 장소 -------------24
3. 화엄경 제명의 의미 ------------------25
Ⅲ 화엄경 입법계품 강의
1. 오백보살 마하살==--------------------34
2. 법을 청함=--------------------------44
3. 설법을 하기 위한 장엄-----------------65
4. 대성문들----------------------------94
5. 선재동자---------------------------135
1) 문수보살을 만나다-------------------138
2) 승락국의 덕운비구-------------------165
3) 해문국의 해운비구-------------------176
4) 해안마을의 선주비구-----------------195
5) 자재성의 미가선인-------------------210
6) 주림마을의 해탈장자-----------------222
7) 마리가라의 해당비구-----------------238
8) 해조의 휴사 우바이------------------256
9) 나라소의 비목구사 선인---------------285
10) 이사나의 승열 바라문----------------306
법성계 의상스님-------------------------315
저자
저자
관응문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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