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땅 아시아의 생명
『지혜의 땅 아시아의 생명』는 풍요로운 문화적 다양성을 자랑하는 아시아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구전 문학 또는 글로 쓰인 문학, 시나 기도, 경험, 신화, 일화 같은 여러 형식의 글들을 취하고 있다. 잔잔히 흘러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삶의 소소한 일상 안에서 살아있는 날들을 만나면서, 지금 여기 숨차게 몰아치는 힘겨운 우리의 삶을 다시 또 돌아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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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시아의 문화 속에서 우리는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만난다. 아시아는 풍요로운 문화적 다양성을 자랑한다. 아시아의 여러 민족은 풍부한 다양성 안에서 삶의 근원을 성찰해 왔으며, 신화와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그 통찰을 표현해 왔다.
그 안에는 하늘과 땅, 모든 생명들 그리고 생명의 기원과 더불어 신이 함께 하고 있다. 이야기는 우리가 삶의 더 깊은 차원과 우리 존재의 신비를 탐험하도록 돕는다. 우리의 삶과 믿음에 영향을 주기에 큰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구전 문학 또는 글로 쓰인 문학, 시나 기도, 경험, 신화, 일화 같은 여러 형식의 글들을 취하고 있다.
잔잔히 흘러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삶의 소소한 일상 안에서 살아있는 날들을 만나면서, 지금 여기 숨차게 몰아치는 힘겨운 우리의 삶을 다시 또 돌아보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와 현자들의 가르침, 참담하지만 그 안에서 피어나는 소중한 사랑이야기는 흥미와 더불어 감동을 준다. 이야기뿐 아니라 이야기와 함께 실린 그림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면 깊은 사색의 장이 펼쳐진다. 이런 고양된 감정으로 잠시 생각에 잠겨 웃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도 흘리는 사이에 우리는 더 깊은 자아를 하나씩 발견해 나갈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우리의 이웃을 좀 더 깊이 있게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함께 살아가는 데에 보탬이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1. 옛날 옛적에
2. 동양의 지혜
3. 공동체 안에서 서로 돌보기
4. 아시아에서 살기
5. 다양한 종교 전통
저자
저자
마닐라 소재 로욜라 신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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