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의 기적 두 번째 탄생
『수용의 기적 두 번째 탄생』은 “사랑받지 못하고 환영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외롭고,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열등하고 미숙하다고 느끼고, 불안하게 느끼고, 자기 자신에 대하여 확신이 없고, 정체성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바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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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진정한 수용'은 우리가 있는 그대로 존재하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사는 방식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 어찌 보면 참으로 단순하고 쉬운 것 같지만 실은 대단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나 자신과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은 도덕적 문제의 뿌리와 더불어 '생활 양식'의 중심이 되는 핵심적인 문제에 닿아있기 때문이다. 발전해야 한다는 무의식적 바람은 쉽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에 머무르지 못하게 한다. 은연중에 '조금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의지가 작용하는 것이다. 그것은 말로 드러내놓고 표현하지는 않지만 나 자신이나 상대방이 '좀 더 나아질 필요가 있는 존재'라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 그러기 위해서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그 기대에 부합하기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느낌은 자신의 속도와 방법으로 성장할 기회를 빼앗아 간다. 진정한 수용의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은 '내가 지금의 불완전한 상태에서도 사랑스럽다고 여겨진다면 불완전함을 극복한 나는 얼마나 더 사랑스러울까!'라는 무의식적인 깨달음이며 이는 한 사람을 진정한 성장의 기회로 초대한다. "수용적인 사람은 상대방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주지 않으며, 상대방이 줄 수 없거나 할 수 없는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이 책은 "사랑받지 못하고 환영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외롭고,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열등하고 미숙하다고 느끼고, 불안하게 느끼고, 자기 자신에 대하여 확신이 없고, 정체성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바친다."고 밝히고 있다.
목차
목차
1장 당신은 있는 그대로 수용받는 사람인가?
2장 있는 그대로 수용받는다는 것
3장 수용의 반대
4장 수용받은 사람의 초상
5장 무익한 자기 수용
6장 애정 결핍에서 수용으로 -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가?
7장 수용 - 우리 시대의 기적
부록 1 자기주장과 공격성
부록 2 수용과 행복
감사의 말
후기
저자
저자
저서로 「Feeling and Healing Your Emotions」, 「I Will Give Them a New Heart: Reflections on the Priesthood and the Renewal of the Church」 등이 있다. 「Doctor of the Heart」는 바스 박사의 자서전으로, 부헨발트 강제 수용소에서의 경험이 상세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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