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게 좋아
이야기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 | 현대의 우화들
현대의 우화들 [조용한 게 좋아]. 이 책은 연옥 생활은 어떤지, 왜 카르 마르크스는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고 있으며, 무신론자와 개신교 신자 그리고 스님은 곧바로 천국행인데 어째서 생애 대부분을 바티칸 교황청에서 보낸 추기경은 연옥에 머무르라고 천사가 가로막는지를 신랄하면서도 따뜻하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또한 어떤 사람이 성인이고 천국은 누가 들어가며, 기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고 과연 누가 믿는 사람인지도 간결하고 명료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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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왜 그랬을까
깊은 우물
누가 아는가
성인이 돌아가셨다
내 뜻대로 해 주소서
그에게는 내가 모든 것이 되었다
다른 시각
연옥 생활
심장마비
9월의 사나이
주요한 것부터 먼저
그림자
꽃을 피우는 들풀
임무 완수
비교할 수 없는
초대받은 모든 사람
제스트
집착
사람들은 왜 하나님을 믿을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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