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소설과 영화를 말하다
꿈과 현실의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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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인도철학과 교수 김호성의 『불교, 소설과 영화를 말하다 - 꿈과 현실의 문턱』. 불교를 통해 우리 시대의 소설과 영화를 읽어내고 있다.
이 책은 소설이나 영화가 다루는 현실에 주목하여 그속에서 펼쳐지는 인간의 삶을 불교의 눈으로 살펴보고 보듬는다. 특히 우리가 접하기 어려운 인도소설과 인도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하게 담아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 등을 통해서는 인간의 삶 속에 깃든 상처를 이야기하면서, 그것을 치유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드라마 <허준> 등을 통해서는 인간의 내부에 뿌리 박힌 권력을 향한 욕망을 읽어내고 있다. 그리고 인도영화 <화이어> 등을 통해서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한다.
이 책은 소설이나 영화가 다루는 현실에 주목하여 그속에서 펼쳐지는 인간의 삶을 불교의 눈으로 살펴보고 보듬는다. 특히 우리가 접하기 어려운 인도소설과 인도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하게 담아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 등을 통해서는 인간의 삶 속에 깃든 상처를 이야기하면서, 그것을 치유하는 방법을 고민한다. 드라마 <허준> 등을 통해서는 인간의 내부에 뿌리 박힌 권력을 향한 욕망을 읽어내고 있다. 그리고 인도영화 <화이어> 등을 통해서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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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문,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팔만대장경… 오래된 고서적을 보관한 도서관의 지하나 침침한 연구실에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고대나 중세 어디쯤을 사유하고 있을 것 같은 불교학자. 무엇인가 물으면 교훈적인 경전의 한 구절을 말하거나 옛 선승의 알 듯 말 듯 한 선문답을 할 것만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소설읽기나 영화보기가 불교문헌을 뒤적이는 일과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왜 그럴까?
소설읽기와 영화보기가 불교문헌 연구와 같다?
"한 사람의 해석자가 하나의 텍스트, 혹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해석을 어떻게 변주(變奏)해 가는가 하는 일은 저를 행복하게 하였습니다. 저의 '철학하기'는 바로 이러한 방법론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석학적 특징을 갖고 있기에, 소설 읽기나 영화 보기 역시 제게는 텍스트만 바뀌었을 뿐 '하나의 텍스트 속에서 의미 찾기'의 작업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경전을 앞에 놓고 하는 철학하기와 동일한 성격을 갖는 것입니다."(8쪽)
저자는 소설이나 영화가 다루고 있는 현실에 주목한다. 그 속에 펼쳐지는 다양한 인간의 삶이 곧 연구실과 강의실에서 다루는 주제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불교문헌이나 인도철학 텍스트 대신 소설이나 영화라는 텍스트를 대상으로 한다는 차이만이 있을 뿐이다. 저자에게 불교학이 다루는 주제와 소설과 영화 속의 현실은 어떻게 연결될까?
"불교나 인도철학에서 하는 이야기 자체가 소설과 영화가 말하는 세계, 즉 "인간이란 무엇이며,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문제 상황으로부터 나온 이야기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소설이나 영화가 재구성한 바로 그 인간 삶의 현실을 고뇌하면서 나름의 해답을 제시한 것이 곧 불교이며 [인도] 철학입니다."(8쪽)
비전공자의 글이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저자는 문학평론가도 영화비평가도 아니다. 불교학자다. 그런데 불교학자가 소설과 영화에 대한 평을 엮어 책으로 냈다. 비전공자의 글이 의미가 있을까? 저자는 이에 대해 나름대로 정당성을 찾아본다. 나아가 아마추어 비평을 적극 옹호한다. 저자는 이러한 작업이 단순히 '해석의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용인될 일에 그치지 않는다고 본다.
"불교학자로서 나는 불교적 분석이 가능한 소설/영화에 대해서 불교는 비전공이면서 소설/영화는 전공인 사람의 글쓰기가 가능하다고 인정하는 만큼, 소설/영화는 비전공이지만 불교는 전공인 사람의 글쓰기 역시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다만 반밖에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내가 언급한 소설/영화는 거의 불교와 연관되는 것으로 한정되었다. 전공자에 대한 예의로서가 아니라, 그렇지 않은 경우 덧보태어야 할 나만의 이야기를 가질 수 없었기에 자연스런 일이었다." (253~254쪽)
불교(학자)가 본 이 시대의 소설과 영화
소설과 영화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시각이 담긴 글들이 나오고 있다. 또는 소설과 영화를 소재로 진짜 말하고 싶은 철학이나 과학, 심리학 등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불교학자가 본 소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이 처음이다. 불교학자가 불교적 시각으로 쓴 소설과 영화평이다. 불교가 본 이 시대의 소설과 영화인 셈이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인도소설과 영화에 대해 상세한 평을 하고 있어 관심 있는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고 있다. 소설이나 영화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소설과 영화에 대한, 또는 인간의 삶에 대한 지평을 넓혀 주리라 기대한다.
인도소설과 인도영화 이야기
『나 한야테』, 『몬순』, 『우체국』, <화이어>, <바다꽃 이야기>, <밴디트 퀸>… 이 책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인도소설과 인도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 그 불교를 연구하는 학자이기에 인도에 대한 관심은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단순한 평을 넘어 인도의 역사와 사회 속에서 온몸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또 이 책에는 한국인 김윤규로 태어나 일본인 다치하라 세이슈가 된 『겨울의 유산』의 작가이자 주인공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다뤄지고 있다. 이는 저자의 관심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인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깊이 천착해 있기에 가능한 것이리라.
소설읽기와 영화보기가 불교문헌 연구와 같다?
"한 사람의 해석자가 하나의 텍스트, 혹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해석을 어떻게 변주(變奏)해 가는가 하는 일은 저를 행복하게 하였습니다. 저의 '철학하기'는 바로 이러한 방법론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석학적 특징을 갖고 있기에, 소설 읽기나 영화 보기 역시 제게는 텍스트만 바뀌었을 뿐 '하나의 텍스트 속에서 의미 찾기'의 작업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경전을 앞에 놓고 하는 철학하기와 동일한 성격을 갖는 것입니다."(8쪽)
저자는 소설이나 영화가 다루고 있는 현실에 주목한다. 그 속에 펼쳐지는 다양한 인간의 삶이 곧 연구실과 강의실에서 다루는 주제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불교문헌이나 인도철학 텍스트 대신 소설이나 영화라는 텍스트를 대상으로 한다는 차이만이 있을 뿐이다. 저자에게 불교학이 다루는 주제와 소설과 영화 속의 현실은 어떻게 연결될까?
"불교나 인도철학에서 하는 이야기 자체가 소설과 영화가 말하는 세계, 즉 "인간이란 무엇이며,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문제 상황으로부터 나온 이야기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소설이나 영화가 재구성한 바로 그 인간 삶의 현실을 고뇌하면서 나름의 해답을 제시한 것이 곧 불교이며 [인도] 철학입니다."(8쪽)
비전공자의 글이 의미가 있을까?
하지만 저자는 문학평론가도 영화비평가도 아니다. 불교학자다. 그런데 불교학자가 소설과 영화에 대한 평을 엮어 책으로 냈다. 비전공자의 글이 의미가 있을까? 저자는 이에 대해 나름대로 정당성을 찾아본다. 나아가 아마추어 비평을 적극 옹호한다. 저자는 이러한 작업이 단순히 '해석의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용인될 일에 그치지 않는다고 본다.
"불교학자로서 나는 불교적 분석이 가능한 소설/영화에 대해서 불교는 비전공이면서 소설/영화는 전공인 사람의 글쓰기가 가능하다고 인정하는 만큼, 소설/영화는 비전공이지만 불교는 전공인 사람의 글쓰기 역시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였다. 다만 반밖에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내가 언급한 소설/영화는 거의 불교와 연관되는 것으로 한정되었다. 전공자에 대한 예의로서가 아니라, 그렇지 않은 경우 덧보태어야 할 나만의 이야기를 가질 수 없었기에 자연스런 일이었다." (253~254쪽)
불교(학자)가 본 이 시대의 소설과 영화
소설과 영화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시각이 담긴 글들이 나오고 있다. 또는 소설과 영화를 소재로 진짜 말하고 싶은 철학이나 과학, 심리학 등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불교학자가 본 소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이 처음이다. 불교학자가 불교적 시각으로 쓴 소설과 영화평이다. 불교가 본 이 시대의 소설과 영화인 셈이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인도소설과 영화에 대해 상세한 평을 하고 있어 관심 있는 독자들을 새로운 세계로 이끌고 있다. 소설이나 영화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소설과 영화에 대한, 또는 인간의 삶에 대한 지평을 넓혀 주리라 기대한다.
인도소설과 인도영화 이야기
『나 한야테』, 『몬순』, 『우체국』, <화이어>, <바다꽃 이야기>, <밴디트 퀸>… 이 책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인도소설과 인도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 그 불교를 연구하는 학자이기에 인도에 대한 관심은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단순한 평을 넘어 인도의 역사와 사회 속에서 온몸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또 이 책에는 한국인 김윤규로 태어나 일본인 다치하라 세이슈가 된 『겨울의 유산』의 작가이자 주인공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다뤄지고 있다. 이는 저자의 관심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인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깊이 천착해 있기에 가능한 것이리라.
목차
목차
서시|드라마
소설과 영화, 텍스트 속에서 의미 찾기
1. 상처의 치유와 부처되기
상처 받고, 죄지은 영혼들은 무엇으로 구원받는가?_18
<밀양>(이창동)
출구 없는 죄악의 역사와 인간_30
젊은 굿맨 브라운(N. 호손)
보르헤스 읽기, 의상 스님 읽기_39
보르헤스 만나러 가는 길(이남호)
보르헤스와 '화엄경' 겹쳐 읽기_48
재미있게 읽는 보르헤스(김홍근) 외
실패로 끝난 이름 찾기_56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B. 베르톨루치)
실(實)없이 허(虛)로만 존재하는 이야기_61
내게 거짓말을 해봐(장정일)
고독·독립·사랑의 변증법_65
구름꽃(김윤규)
'겨울의 유산'으로 '겨울의 유산' 넘어서기_72
겨울의 유산(立原正秋)
겨울의 유산 밑줄 긋기_83
구름꽃(立原正秋)
삶과 소설 사이의 거리_88
한국사람 다치하라 세이슈(高井有一)
다치하라 세이슈를 만나다_95
서천사 다치하라 묘를 찾아
선(禪)의 길, 화엄의 길_105
<아제아제바라아제>(임권택) 외
2. 깨침이냐, 권력이냐
권력, 인간의 마지막 욕망_110
<파계>(김기영)
사랑 이야기, 혹은 권력으로부터의 자유?_118
<연인>(장예모)
법을 인정에 팔지 말라_126
<허준>(이병훈)
권력의 무서움에 대한 섬뜩한 알레고리_130
작은 왕국(谷崎潤一郞)
3. 꿈, 사랑, 그리고 생명
山門, 생명의 고향_136
山門(최인호)
이름 잃은 사람들의 욕망과 사랑_143
<경마장 가는 길>(장선우)
구름이 낀다고 하늘이 푸르지 않으랴_150
<꿈>(배창호)
꿈과 현실의 문턱_152
삼국유사(일연) 조신설화 외
시간과 사랑의 운명_158
나 한야테(마야트레이 데비)
불의 속박 불태우기_165
<화이어>(Fire)(디퍼 메타)
환생한 스승 찾기_173
<리틀 부다>(B. 베르톨루치)
환생 신드롬이 던져 주는 의미_181
어느 下午의 混沌(유주현) 외
4. 개인이 세상을 만날 때
한 개인의 닫힌 세상 열어젖히기_186
상원사(선우휘)
한 개인의 닫힌 세상 열어젖히기 ??인도편_199
몬순(쿠쉬완트 싱)
산과 물의 변증법_205
흐르는 산(이청준)
그곳에 절이 있는 까닭_211
小說家의 일(최학) 외
잃어버린 풍경, 혹은 내버려야 할 초상?_215
<바다꽃 이야기>(바라티 라자)
의적인가, 개인적 복수인가?_223
<밴디트 퀸>(세카르 카푸르)
안량과 문추의 머리를 어떻게 돌려주시겠소_227
삼국지(나관중)
5. 꿈을 향한 비상
꿈★은 이루어진다_234
<슈퍼스타 감사용>(김종현)
열려 있는 바깥 세계에 대한 꿈_242
우체국(타고르)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_245
<즐거운 인생>(이준익)
유·통·분(流·通·分)_249
소설과 영화, 텍스트 속에서 의미 찾기
1. 상처의 치유와 부처되기
상처 받고, 죄지은 영혼들은 무엇으로 구원받는가?_18
<밀양>(이창동)
출구 없는 죄악의 역사와 인간_30
젊은 굿맨 브라운(N. 호손)
보르헤스 읽기, 의상 스님 읽기_39
보르헤스 만나러 가는 길(이남호)
보르헤스와 '화엄경' 겹쳐 읽기_48
재미있게 읽는 보르헤스(김홍근) 외
실패로 끝난 이름 찾기_56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B. 베르톨루치)
실(實)없이 허(虛)로만 존재하는 이야기_61
내게 거짓말을 해봐(장정일)
고독·독립·사랑의 변증법_65
구름꽃(김윤규)
'겨울의 유산'으로 '겨울의 유산' 넘어서기_72
겨울의 유산(立原正秋)
겨울의 유산 밑줄 긋기_83
구름꽃(立原正秋)
삶과 소설 사이의 거리_88
한국사람 다치하라 세이슈(高井有一)
다치하라 세이슈를 만나다_95
서천사 다치하라 묘를 찾아
선(禪)의 길, 화엄의 길_105
<아제아제바라아제>(임권택) 외
2. 깨침이냐, 권력이냐
권력, 인간의 마지막 욕망_110
<파계>(김기영)
사랑 이야기, 혹은 권력으로부터의 자유?_118
<연인>(장예모)
법을 인정에 팔지 말라_126
<허준>(이병훈)
권력의 무서움에 대한 섬뜩한 알레고리_130
작은 왕국(谷崎潤一郞)
3. 꿈, 사랑, 그리고 생명
山門, 생명의 고향_136
山門(최인호)
이름 잃은 사람들의 욕망과 사랑_143
<경마장 가는 길>(장선우)
구름이 낀다고 하늘이 푸르지 않으랴_150
<꿈>(배창호)
꿈과 현실의 문턱_152
삼국유사(일연) 조신설화 외
시간과 사랑의 운명_158
나 한야테(마야트레이 데비)
불의 속박 불태우기_165
<화이어>(Fire)(디퍼 메타)
환생한 스승 찾기_173
<리틀 부다>(B. 베르톨루치)
환생 신드롬이 던져 주는 의미_181
어느 下午의 混沌(유주현) 외
4. 개인이 세상을 만날 때
한 개인의 닫힌 세상 열어젖히기_186
상원사(선우휘)
한 개인의 닫힌 세상 열어젖히기 ??인도편_199
몬순(쿠쉬완트 싱)
산과 물의 변증법_205
흐르는 산(이청준)
그곳에 절이 있는 까닭_211
小說家의 일(최학) 외
잃어버린 풍경, 혹은 내버려야 할 초상?_215
<바다꽃 이야기>(바라티 라자)
의적인가, 개인적 복수인가?_223
<밴디트 퀸>(세카르 카푸르)
안량과 문추의 머리를 어떻게 돌려주시겠소_227
삼국지(나관중)
5. 꿈을 향한 비상
꿈★은 이루어진다_234
<슈퍼스타 감사용>(김종현)
열려 있는 바깥 세계에 대한 꿈_242
우체국(타고르)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_245
<즐거운 인생>(이준익)
유·통·분(流·通·分)_249
저자
저자
김호성
저자 김호성
동국대 인도철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 취득. 현재 같은 학교 학과의 교수(부교수). 일본 '불교대학(Bukkyo University)'에서 객원연구원 역임(2002.9~2003.8).
1989년 이후 현재까지 인도철학과 불교에 관한 논문 60편을 발표하였다. 『대승경전과 禪』(문광부 선정 우수도서), 『천수경의 새로운 연구』(학술원 선정 우수도서), 『천수경의 비밀』, 『방함암선사』, 『해설이 있는 우리말 법요집』(이상, 민족사), 『어린이 천수경』(불광출판부), 『배낭에 담아온 인도』(여시아문), 『천수경과 관음신앙』(동국대 출판부), 『책 안의 불교, 책 밖의 불교』(시공사), 『계초심학인문 새로 읽기』, 『일본불교의 빛과 그림자』(이상, 정우서적), 그 외 번역서로 』인물로 보는 일본불교사』(동국대 출판부), 『원각경 승만경』(공역, 민족사) 등이 있다.
그 밖에 일본불교사의 이해 증진을 위하여 부정기간행 잡지 <일본불교사 공부방>을 펴내고 있다.
동국대 인도철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 취득. 현재 같은 학교 학과의 교수(부교수). 일본 '불교대학(Bukkyo University)'에서 객원연구원 역임(2002.9~2003.8).
1989년 이후 현재까지 인도철학과 불교에 관한 논문 60편을 발표하였다. 『대승경전과 禪』(문광부 선정 우수도서), 『천수경의 새로운 연구』(학술원 선정 우수도서), 『천수경의 비밀』, 『방함암선사』, 『해설이 있는 우리말 법요집』(이상, 민족사), 『어린이 천수경』(불광출판부), 『배낭에 담아온 인도』(여시아문), 『천수경과 관음신앙』(동국대 출판부), 『책 안의 불교, 책 밖의 불교』(시공사), 『계초심학인문 새로 읽기』, 『일본불교의 빛과 그림자』(이상, 정우서적), 그 외 번역서로 』인물로 보는 일본불교사』(동국대 출판부), 『원각경 승만경』(공역, 민족사) 등이 있다.
그 밖에 일본불교사의 이해 증진을 위하여 부정기간행 잡지 <일본불교사 공부방>을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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