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와 문학(문예신서 377)
『추와 문학』은 근현대의 문학작품 속에 나타난 추의 현상과 기능에 주안점을 두고서 논의를 전개한다. 고전문학에 나타난,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형식과는 달리 근대는 온갖 종류의 외설스러운 것, 놀라운 것, 상스러운 것, 모험적인 것, 구역질나는 것, 끔찍스러운 것들이 실현되고 또 고전적 규범의 파괴로 인식되는 시기로서 추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러한 의미에서 본 논문집은 근현대의 문학작품 속에 나타난 추의 현상과 기능에 주안점을 두고서 논의를 전개한다.
목차
목차
제1부 '추'의 개념 및 역사
미적 범주로서의 추
추의 역사
제2부 '추'와 문학
괴테의 <파우스트> 1부에 나타난 추
여성의 미와 추에 대한 문학적 재고
추한 것이 아름다운 무대
벤의 초기 시에 나타난 죽음과 추의 문제
마르틴 발저의 라디오 방송극에 나타난 추
전략적 표현기법으로서의 추
그로테스크와 현대문학
제3부 '추'와 영화
영화의 스펙터클과 추의 미학
표현주의 영화 <노스페라두>에 나타난 공포의 미학
필자 소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