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정서리 시집
현대불교문인협회 이사장 정서리의 시집 『겨울나무』. 크게 인생의 여울, 자연은 나의 벗, 별이 빛나는 밤에, 부처님에 관한 시로 구성되어 있다. 수록된 시는 서정성과 감정의 절제가 잘 조화되었으며, 불교 정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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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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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인생의 여울
겨울나무
산개나리 두 그루
추자나무가 옷을 벗는다
비 오는 삼천포(三千浦)
잃어버린 은해나무
보이네
신발 수선하는 할아버지
길
갈대 소리
매듭
오늘 내리네
누에
정동진 일출
인생
날개 잃은 백조
물소리
빈 잔
차를 끓인다
삼월에 내린 눈
영혼
먼 길
늦가을 계곡
겨울밤
폭포 바라보다
적벽강
옥수수밭에서
현관 등산화 심장 소리
봄은 끓고 있다
참꽃 필 때
문득
그만 울어라
제2부 자연은 나의 벗
신천의 봄
서원계곡
무궁화
팔공산 낙엽
고개 숙인 벼
눈 오는 날
홍시
쏟아지는 석류알
연꽃
호박
등나무
오래된 난로
봄비 내린 다음날
못다 핀 백합
가을
바다 가는 길
파도와 방파제
파도소리 듣다
제3부 별이 빛나는 밤에
어머니
사과 축제
천연을 보내며
장롱 속 향기
양로원
별이 빛나는 밤에
여든 넘은 어머님
엉겅키꽃
안개 속
싸리 울타리에 핀 꽃
장백산 가는 길
폭풍이 지나간 자리
참꽃 길 걸으며
낙엽의 노래
천왕산
없다
눈은 내린다
하얀 민들레
눈 내린 문장대
제4부 부처님에 관한 시
연가
사리암의 새벽
봉정암에 올라
노을꽃
수덕사 목탁 소리
벗어남
해설 불교정신에 뿌리 둔 자연 친화적 서정시_김원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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