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류꽃만 환하다(그루시선 86)
배영근 시조집
배영근 시조집 『석류꽃만 환하다』. 배영근 시인의 시조 작품들이 수록된 책이다. 물속의 하루, 질경이, 복수초, 꽃과 저녁, 국화빵 부부, 지워지지 않는 아픔, 그 꽃, 고추밭, 염불암 가는 길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물속의 하루 / 질경이 / 복수초 / 꽃과의 저녁 / 부재 / 세 여자 / 국화빵 부부 / 그 자리 / 봄, 어느날
사월 / 숨 / 고추밭 / 염불암 가는 길 / 지워지지 않는 아픔 / 그 꽃
2
먼 데 하늘만 본다 / 화본역 / 백발 / 운문사 처진 소나무 / 반곡지 / 옛집에서 / 목련꽃 지는 저녁
산길을 가며 / 가슴앓이 / 해바라기 / 도동 측백수립 / 꽃백정 / 신인상 / 어느 곳에 머물까
낯, 붉어진다 / 젊은 날
3
뒤집고 싶다 / 몽블랑 / 떨이 / 봄 열차 / 빈 봄날 / 능소화 / 고모역 / 공곶이에서 / 가는 길
무섬 외나무다리 / 진골목 / 듯 / 봄빛이 놀다 간 자리 / 어느 날 문득 / 김광석 거리 / 뚱딴지꽃
4
우포늪 / 청산도 초분 / 봄밤 / 붉은 꽃 / 금호강의 봄 / 진달래 / 봄날 / 낙화 / 달맞이꽃 / 저물녘
소릿길 / 산청에서 / 늦가을 저녁 / 갈대 / 가을 바다 / 새벽달 / 겨울 숲
5
우물가 / 어떤 일상 / 먼 길 / 폭염 / 욕봤데이 / 시간이 멈췄다 / 영정 사진 / 명복공원 / 김 노인의 겨울
몸 / 어머니의 눈물 / 적당히 / 난초 요강 / 콩 타작 / 타작마당 / 욕심 주머니
해설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