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와 관조
이태수 시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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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깊이 읽기로 작품의 특성과 개성을 부각시킨
이태수 시인의 네 번째 시론집
대구에서 활동하는 현역 시인과 작고 시인 위주의 시에 대한 글들을 묶는다. 근년에 낸 『여성시의 표정』, 『성찰과 동경』에 이은 시론집이며, 대구의 현대시 흐름을 개괄한 『대구 현대시의 지형도』와도 무관하지는 않다. 역시 비판적인 시각보다는 작품 풀이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대개 근년에 쓴 시집 해설들이지만 오래된 글도 몇 편 들어 있다. 작고한 신동집 선생과 윤혜승 선생의 시에 대한 길지 않은 글, 전상렬 선생 시에 대한 다소 긴 논문도 포함됐다. 1, 2, 3부는 현역 시인 편이며, 4부는 작고 시인 편이다
이태수 시인의 네 번째 시론집
대구에서 활동하는 현역 시인과 작고 시인 위주의 시에 대한 글들을 묶는다. 근년에 낸 『여성시의 표정』, 『성찰과 동경』에 이은 시론집이며, 대구의 현대시 흐름을 개괄한 『대구 현대시의 지형도』와도 무관하지는 않다. 역시 비판적인 시각보다는 작품 풀이에 무게 중심을 두었다. 대개 근년에 쓴 시집 해설들이지만 오래된 글도 몇 편 들어 있다. 작고한 신동집 선생과 윤혜승 선생의 시에 대한 길지 않은 글, 전상렬 선생 시에 대한 다소 긴 논문도 포함됐다. 1, 2, 3부는 현역 시인 편이며, 4부는 작고 시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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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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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
1
서정적 심상의 전이와 확산 -박윤배 시집 『오목눈이집증후군
존재 탐구와 초월에의 꿈 -이진엽 시집 『그가 잠깨는 순간』
분방한 상상력, 체념과 관용 -구양숙 시집 『누구도 아닌 당신에게』
자기성찰과 승화된 사랑법 -구양숙 시집 『세상이 참 조용하다』
그리움과 사랑의 시학 -이재하 시집 『목련제』
2
준열한 눈, 따스한 가슴 -김윤현 시집 『사람들이 다시 그리워질까』
나비의 꿈, 또는 마음의 시학 -조두섭 시집 『망치로 고요를 펴다』
떠돌면서 깊어지고 높아지기 -김찬일 시집 『남이섬, 꿈꾸는 겨울새』
추억-그리움의 번짐과 스밈 -변형규 시집 『솔방울 박새』
자연 예찬, 질박한 휴머니티 -이태형 시집 『바람도 밤이면 집으로 간다』
3
첨예한 감성, 복합적 상상력 -은 종 시집 『물방울 위를 걷다』
현실 너머의 환상과 꿈 -김루비 시집 『빨간 사과는 열쇠 가게다』
'오래된 내일'에의 꿈 -김정숙 시집 『그때가 그래도 좋았다』
겸허한 성찰, 진솔한 심상풍경 -박윤희 시집 『그리운 두레반상』
현실 초월의 꿈, 그 안과 밖 -김정옥 시집 『친숙한 문양들』
4
우주 감정, 관조-달관-유현의 세계 -신동집의 시세계
자연과 일상, 관조와 달관 -전상렬의 시세계
사랑, 또는 융단의 시학 -윤혜승의 시세계
자연회귀, 깨달음과 관조 -박곤걸의 시선집 『무지개 너머』
감성과 주술의 시 -박해수 시선집 『별 속에 사람이 산다』
향토적 정서, 향수의 미학 -정태일 시집 『달과 수은등』
회귀와 구도의 서정 -정태일 시집 『딴못』
1
서정적 심상의 전이와 확산 -박윤배 시집 『오목눈이집증후군
존재 탐구와 초월에의 꿈 -이진엽 시집 『그가 잠깨는 순간』
분방한 상상력, 체념과 관용 -구양숙 시집 『누구도 아닌 당신에게』
자기성찰과 승화된 사랑법 -구양숙 시집 『세상이 참 조용하다』
그리움과 사랑의 시학 -이재하 시집 『목련제』
2
준열한 눈, 따스한 가슴 -김윤현 시집 『사람들이 다시 그리워질까』
나비의 꿈, 또는 마음의 시학 -조두섭 시집 『망치로 고요를 펴다』
떠돌면서 깊어지고 높아지기 -김찬일 시집 『남이섬, 꿈꾸는 겨울새』
추억-그리움의 번짐과 스밈 -변형규 시집 『솔방울 박새』
자연 예찬, 질박한 휴머니티 -이태형 시집 『바람도 밤이면 집으로 간다』
3
첨예한 감성, 복합적 상상력 -은 종 시집 『물방울 위를 걷다』
현실 너머의 환상과 꿈 -김루비 시집 『빨간 사과는 열쇠 가게다』
'오래된 내일'에의 꿈 -김정숙 시집 『그때가 그래도 좋았다』
겸허한 성찰, 진솔한 심상풍경 -박윤희 시집 『그리운 두레반상』
현실 초월의 꿈, 그 안과 밖 -김정옥 시집 『친숙한 문양들』
4
우주 감정, 관조-달관-유현의 세계 -신동집의 시세계
자연과 일상, 관조와 달관 -전상렬의 시세계
사랑, 또는 융단의 시학 -윤혜승의 시세계
자연회귀, 깨달음과 관조 -박곤걸의 시선집 『무지개 너머』
감성과 주술의 시 -박해수 시선집 『별 속에 사람이 산다』
향토적 정서, 향수의 미학 -정태일 시집 『달과 수은등』
회귀와 구도의 서정 -정태일 시집 『딴못』
저자
저자
이태수
1947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 1974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자유시》 동인으로 활동했다. 시집 『그림자의 그늘』, 『우울한 비상의 꿈』, 『물속의 푸른 방』, 『안 보이는 너의 손바닥 위에』, 『꿈속의 사닥다리』, 『그의 집은 둥글다』, 『안동 시편』, 『내 마음의 풍란』, 『이슬방울 또는 얼음꽃』, 『회화나무 그늘』, 『침묵의 푸른 이랑』, 『침묵의 결』, 『따뜻한 적막』, 『거울이 나를 본다』, 시선집 『먼 불빛』, 육필시집 『유등 연지』, 시론집 『여성시의 표정』, 『대구 현대시의 지형도』, 『성찰과 동경』, 『응시와 관조』 등을 냈다. 매일신문 논설주간, 대구한의대 겸임교수, 대구시인협회 회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대구시문화상(문학), 동서문학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대구예술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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