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사 돌부처
이경숙 수필집
글쓰기는 가장 벅찬 일 중의 하나였지만 삶의 의미를 찾는 중요한 과정이며 때로는 수행의 한 방편으로 여겨지기도 했던 수필은 저자의 삶에서 구원의 길이 되어 주기도 했다. 가정과 직장생활의 바쁜 와중에 틈틈이 골방에 엎드려 원고지를 메꾸던 일들, 그 알량한 작업을 하느라 주위에 무심했던 세월을 생각하며 죄스러운 마음으로 이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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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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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추양 단상秋陽斷想
육아 일기育兒 日記 11
수수떡 16
산정山頂의 추억 21
유랑극단流浪劇團 26
성지순례聖地巡禮 31
별장別莊 36
추양 단상秋陽斷想 40
가을 44
바다 48
나목裸木 52
단상斷想 55
스케이트 59
죽음 63
완행열차 67
생애 최고의 날 71
눈[目] 75
나와 수필 79
2부 봄은 가고
20년 후의 만남 85
원각사의 밤 89
연날리기 93
봄바람 96
기한부 출가 100
봄은 가고 104
다시 송광사에서 108
이사 113
낭만의 거리 117
아버지 생전에 121
죽어도 좋아 125
노처녀 129
비구니 절에서 133
질투 138
입술을 깨물며 142
토굴에 앉아 보다 146
삼중三重의 존재 151
3부 내가 원해야 하는 것
옥매화 157
해운대의 달 162
숙명의 세월 168
중도의 길 174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178
나의 방 183
모란꽃 187
내가 원해야 하는 것 192
운주사 돌부처 195
아버지의 부음 199
샐비어 204
K선생님과의 인연 210
인도 명상 여행 (1) 215
인도 명상 여행 (2) 222
어머니께 올리는 글 229
언니 생각 233
무상無常 238
4부 있는 그대로
멋진 이별 245
낙화落花 250
놓고 가는 삶 255
무아無我 259
있는 그대로 263
파노라마 268
절대 긍정의 세계 273
소녀 시절을 회상하며 278
한 마리 산노루처럼 282
백목련을 바라보며 286
시동詩洞에서 290
봄을 앞에 두고 295
마지막을 아름답게 300
K선생님에의 회상 303
태백산 각화사에서 307
야맹증 311
콩트 / 산노루 315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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