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눈을 뜬다(그루 시선 107)
정서리 시집
이번 시집에는 크게 가족을 중심으로 한 애틋한 가족시와, 불교적 서정을 바탕으로 한 불교시 그리고 삶의 근원과 존재의 실존에 대한 문학적 고뇌가 영글어 있는 시들로 이루어져 있다. 정서리 시인에게 가족은 1차적인 시의 소재가 되고 있다. 가족의 애틋함과 가족을 통해 삶의 구체적인 일상이 감명 깊게 그려지고 있다. 이들 시에서 나타난 가족은 정서리 시인에게는 사랑과 긍지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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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용락 (시인, 전 한국국제문화교류원 원장)
목차
목차
1
가을 / 괜찮다 / 개나리 / 그를 기다린다 / 꽃, 만나러 가다 / 아카시아 / 꽃의 향기 / 가슴에 피는 꽃 / 낙강洛江에 서다 / 한 송이 꽃, 가지고 싶다 / 달맞이꽃 / 단술 / 대마도 방문 / 연두軟豆 / 나는 돌아왔다
2
바다의 울음 / 때늦은 예금통장 / 바람 소리 / 산벚꽃 / 별이 앉은 자리 / 봄밤 / 빈 집터 / 사람과 강물 / 6월 사천泗川 / 삼천배 / 선인장 / 소월지 / 응원 / 숲에 서다 / 꽃상여
3
쑥부쟁이 꽃 / 어쩌나 / 영천 만불사 / 예순에 심은 소나무 / 오늘도 눈을 뜬다 / 요양병원 / 욕지도 / 이천 원의 행복 / 인연 / 정취암 / 청산도 / 추어탕 / 태풍 / 봄비 / 하늘 법당
4
할미꽃 / 홍도의 밤바다 / 황포강黃浦江 / 흑산도 홍어 / 창틀에 부딪히는 낙엽 / 큰 산 / 죽령재 넘는다 / 취소 / 우리 가족 파이팅 / 초등 동창회 가는 날 / 행복했던 날 / 당신을 보내며
해설 부처님을 생각하는 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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