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꾼다는 건 뭘까?(빅북)(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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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인문 그림책 시리즈,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이 빅북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빅북은 학교와 도서관 같은 현장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기존 단행본보다 크게 제작된 책입니다. 커다란 판형이기 때문에 함께 읽기 좋고, 기존 단행본에서 자칫 놓치기 쉬웠던 세밀한 그림 요소들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빅북을 보는 아이들은 커다란 책을 즐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빅북을 읽어 주는 어른들은 새롭고 편안한 독서 지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함께 읽는 재미를 알려 주는 두 배 커다란 책, 미세기 빅북을 만나 보세요.
빅북을 보는 아이들은 커다란 책을 즐기며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빅북을 읽어 주는 어른들은 새롭고 편안한 독서 지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함께 읽는 재미를 알려 주는 두 배 커다란 책, 미세기 빅북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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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꿈은 새알 같은 거야!" 시적인 은유로 '꿈'을 아름답게 정의하는 그림책
꿈이라는 단어에는 세 가지 뜻이 있습니다. 자면서 꾸는 꿈, 미래를 그리는 꿈, 헛된 희망의 꿈이 그것이에요. 《꿈꾼다는 건 뭘까?》에는 세 가지가 전부 등장합니다. 산산조각 나는 꿈도 있습니다. 헛되어서일 수도, 노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모든 꿈이 다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끝나 가슴 아프지만 그것 역시도 꿈은 꿈이지요.
동시, 동화, 그림책 등 다양한 어린이 분야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이상교 작가는 '꿈'의 여러 의미를 아름답고 다양한 은유로 전합니다. 꿈을 알로, 알을 품는 어미 새로, 또 알에서 깨어나 날아오르는 아기 새로 다채롭게 표현했습니다. 동시처럼 동심이 가득 담긴 간결한 글 곳곳마다 꿈이 가득하지요. 또 아주 오래 산 할머니가 자신의 삶을 말해 주듯 묵직하고 명징합니다.
꿈은 새알 같지요. 타조알처럼 큰 알도 콩알보다도 작은 알도 별별 귀여운 알이 다 있어요. 꿈도 꼭 그렇습니다. 모양도 크기도 다르고, 품고 있는 사람에 따라서도 조금씩 다르지요. 또 누군가는 꿈을 몇 개씩이나 가졌습니다. 나는 꿈이 없다고요? 그럴 리가요. 꿈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금세 생겨날 겁니다.
이상교 작가가 이 책에서 말하는 꿈이 어떤 꿈인지 곰곰 생각하며 같이 읽어 보세요. 다양한 꿈의 의미를 알고, 나만의 '꿈'의 정의가 세워질 것입니다. 또 우리는 살면서 계속 꿈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라는 것도 가슴 깊이 느끼게 될 거예요.
그림 속에서 풍성한 꿈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총천연색 그림책
책장을 펼치면 그림에 막 잠에서 깬 아이가 등장합니다. 아직 꿈에서 깨지 못한 듯한 아이는 집 베란다에 놓인 새알을 발견합니다. 그때부터 아이의 마음 한 켠은 알로 가득 찹니다. 알이 무사히 깰지, 고양이가 해코지하지 않을지 등 고민도 많고요. 다른 새들을 보면서 나중에 태어날 새끼 새 모습을 그려 보기도 하지요. 새알이라는 꿈으로 가득 찬 거예요.
이명하 화가는 꿈을 새알로 비유한 이야기에 시각적 상상을 더해 매력적인 그림책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림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면 주인공 아이의 꿈, 동생의 꿈, 부모님의 꿈, 반 친구들과 주변인들의 꿈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누구를 주인공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른 꿈 이야기가 펼쳐질 것입니다. 물론 어미 새와 새끼 새의 꿈도 글처럼 가슴 벅차게 그려져 있지요. 그들의 꿈은 무엇일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꿈의 기회는 펼쳐져 있다고 외치는 그림책입니다. 만화처럼 재미있고 감각적인 그림 구성으로 차곡차곡 페이지를 넘기게 하지요. 책장을 펼쳐 꿈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꿈이 무엇인지, 꿈꾼다는 건 무엇인지 다채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시리즈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갑니다. 행복하고 신나게, 나다운 삶을 꾸려갈 힘을 키우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꿈이라는 단어에는 세 가지 뜻이 있습니다. 자면서 꾸는 꿈, 미래를 그리는 꿈, 헛된 희망의 꿈이 그것이에요. 《꿈꾼다는 건 뭘까?》에는 세 가지가 전부 등장합니다. 산산조각 나는 꿈도 있습니다. 헛되어서일 수도, 노력이 부족해서일 수도,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요. 하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모든 꿈이 다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끝나 가슴 아프지만 그것 역시도 꿈은 꿈이지요.
동시, 동화, 그림책 등 다양한 어린이 분야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이상교 작가는 '꿈'의 여러 의미를 아름답고 다양한 은유로 전합니다. 꿈을 알로, 알을 품는 어미 새로, 또 알에서 깨어나 날아오르는 아기 새로 다채롭게 표현했습니다. 동시처럼 동심이 가득 담긴 간결한 글 곳곳마다 꿈이 가득하지요. 또 아주 오래 산 할머니가 자신의 삶을 말해 주듯 묵직하고 명징합니다.
꿈은 새알 같지요. 타조알처럼 큰 알도 콩알보다도 작은 알도 별별 귀여운 알이 다 있어요. 꿈도 꼭 그렇습니다. 모양도 크기도 다르고, 품고 있는 사람에 따라서도 조금씩 다르지요. 또 누군가는 꿈을 몇 개씩이나 가졌습니다. 나는 꿈이 없다고요? 그럴 리가요. 꿈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조금만 기다리면 금세 생겨날 겁니다.
이상교 작가가 이 책에서 말하는 꿈이 어떤 꿈인지 곰곰 생각하며 같이 읽어 보세요. 다양한 꿈의 의미를 알고, 나만의 '꿈'의 정의가 세워질 것입니다. 또 우리는 살면서 계속 꿈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라는 것도 가슴 깊이 느끼게 될 거예요.
그림 속에서 풍성한 꿈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총천연색 그림책
책장을 펼치면 그림에 막 잠에서 깬 아이가 등장합니다. 아직 꿈에서 깨지 못한 듯한 아이는 집 베란다에 놓인 새알을 발견합니다. 그때부터 아이의 마음 한 켠은 알로 가득 찹니다. 알이 무사히 깰지, 고양이가 해코지하지 않을지 등 고민도 많고요. 다른 새들을 보면서 나중에 태어날 새끼 새 모습을 그려 보기도 하지요. 새알이라는 꿈으로 가득 찬 거예요.
이명하 화가는 꿈을 새알로 비유한 이야기에 시각적 상상을 더해 매력적인 그림책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림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면 주인공 아이의 꿈, 동생의 꿈, 부모님의 꿈, 반 친구들과 주변인들의 꿈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누구를 주인공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른 꿈 이야기가 펼쳐질 것입니다. 물론 어미 새와 새끼 새의 꿈도 글처럼 가슴 벅차게 그려져 있지요. 그들의 꿈은 무엇일까요? 책에서 확인해 보세요.
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꿈의 기회는 펼쳐져 있다고 외치는 그림책입니다. 만화처럼 재미있고 감각적인 그림 구성으로 차곡차곡 페이지를 넘기게 하지요. 책장을 펼쳐 꿈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꿈이 무엇인지, 꿈꾼다는 건 무엇인지 다채로운 시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시리즈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갑니다. 행복하고 신나게, 나다운 삶을 꾸려갈 힘을 키우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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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이상교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어린 시절 꿈을 키웠습니다.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등단을 계기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수박수박수》 《물이 웃는다》,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그림책 《도깨비와 범벅 장수》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상, 2020년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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