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솟는 말(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2)(양장본 Hardcover)
힘내라! 산들반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시리즈. 제2권 『용기가 솟는 말』은 휘파람 유치원에 산들반 친구들 아홉 명이 볼통통 선생님과 배통통 선생님과 함께 목적지인 꼭대기집을 향해 가는 씩씩한 여정을 담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서로 괜찮다며 다독이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긍정적인 표현들을 배우고, 말이 갖는 놀라운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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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친구들이 응원해 준다면 문제없어요.
"할 수 있어요!"
"괜찮아요, 다음번에는 더 잘할 거예요."
"영차 영차!"
말할수록 용기가 으샤으샤 솟아요.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시리즈 소개:
말할수록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 시리즈,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폭발적인 언어 발달을 보이는 4-7세 유아기. 하지만 이 시기 유아어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중심적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잘 해내고 있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배려하고,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아직 서툴다는 것이다. 말에는 친구와의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한 번도 해 보지 않는 일들을 도전해 보고자 하는 용기를 심어 주고, 나뿐 아니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이다
처음이라 서툴고 두렵지만
친구들이 응원해 준다면, 문제없어요.
2권 〈용기가 솟는 말〉은 휘파람 유치원에 산들반 친구들 아홉 명이 볼통통 선생님과 배통통 선생님과 함께 목적지인 꼭대기집을 향해 가는 씩씩한 여정을 담고 있다. 꼭대기집으로 가기 위해서는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낯선 길도 지나야 하고, 때로는 험난한 길도 맞닥뜨리게 되고, 자칫하면 길을 잃을 수도 있는 미로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산들반 친구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일행 모두가 무사히 장애물을 건널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한 사람이라도 낙오되지 않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며 씩씩하게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어찌나 씩씩하고 지혜로운지 두 선생님이 친구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이 아홉 명의 친구들이 오히려 두 선생님을 이끌고 갈 정도이다. 어떤 장애물을 마주쳐도 결코 포기를 모르는 산들반 친구들, 이 용기와 힘은 바로 다름 아닌 긍정적인 말에서 나오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서로 괜찮다며 다독이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긍정적인 표현들을 배우고, 말이 갖는 놀라운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할 수 있어요."
"괜찮아요, 다음번에는 더 잘할 거예요"
"영차 영차!"
말할수록 으샤으샤, 용기가 솟아요.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길 앞에서는 누구나 겁이 나고 두려움을 느낀다. 흔들리는 구름다리에서 한 발짝도 떼지 못하고 벌벌 떨고 있는 볼통통 선생님에게 산들반 친구들은 "할 수 있어요." "한 발 한 발 차근차근!"을 외치며 용기를 북돋아 준다. 또 힘을 모아 위험에 빠진 배통통 선생님을 구해 내기도 한다. 한마음으로 "영차 영차!" "다같이 힘을 모으자." 라고 씩씩하게 외치면서 말이다. 자꾸만 실수를 하는 볼통통, 배통통 선생님이 친구들에게 미안해하자, 의젓하게 이렇게 말한다. "괜찮아요,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수 없어요." "하면 할수록 잘할 수 있을 거예요." 용기는 "힘내자"라고 파이팅을 외치는 말에서도 나오지만, 할 수 있다는 격려, 기다려 주겠다고 상대방을 안심시켜 주는 배려심,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이해심, 힘들 때 쉬어 가더라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같은 마음을 담은 말들도 우리에게 용기를 솟게 한다. 산들반 친구들을 따라 꼭대기집으로 나아가면서 용기가 솟는 말들 속에 담긴 소중한 가치들도 하나하나 느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친구를 만난 날〉, 〈축구치 하람이, 나이쓰!〉, 〈천천히 도마뱀〉, 〈장갑나무〉, 〈은이의 손바닥〉, 〈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 〈개똥벌레가 똥똥똥〉, 〈모두 모두 안녕〉 등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재미나게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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