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그림책 쏙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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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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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있는 모험, 웃음 만발 이야기 속에 수학이 쏙!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살아 있는 수학'
초등 수학 개념을 이야기의 핵심 장치로 활용한 수학 그림책 시리즈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은 기초 연산의 덧셈과 뺄셈을 이야기 속에 녹여 냈다.
작고 파란 파롱파롱족들이 사는 파롱섬에 의문의 손님이 찾아오면서 책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파롱파롱족은 정신을 잃고 바닷가에 쓰러져 있는 손님을 이리저리 살펴본다. 그중 고약한 발냄새를 맡은 10명이 기절한다. 기절한 친구들을 깨우려면 파롱섬에서 고대부터 내려오는 레시피로 물약을 만들어야 한다. 물약 1병에 들어가는 재료들의 수를 확인한 파롱파롱족은 10병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구하러 떠난다.
재료를 구하는 여정이 녹록하지만은 않다. 열매를 따기 위해 새들의 공격을 견디고, 버섯을 구하기 위해 무서운 뱀들이 있는 컴컴한 동굴에 들어가고, 꽃을 꺾기 위해 성난 염소들의 뒷발질을 피해야 한다. 독자들은 파롱파롱족의 위험천만 모험을 따라 가며 무사히 재료를 구할 수 있을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된다.
모험에는 아슬아슬함도 있지만,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도 펼쳐진다. 지독한 발냄새 때문에 파롱파롱족이 쓰러지고, 열매를 따려는 것을 방해하려 새들이 똥을 마구마구 싸기도 하고, 동굴 안에서 누군가가 뀐 큰 방귀 때문에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긴장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물약 10병을 만들려면 재료가 몇 개 필요할까?'라는 질문을 마주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묶음 세기와 연산의 필요성을 체득한다. 그리고 수학이 교과서 속에 있는 숫자가 아니라,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용한 도구임을 깨닫게 된다. 단순히 정답을 찾는 수학에서 벗어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생각의 힘을 기르며 '살아 있는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수학 교육 전문가가 감수한 그림책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수학 문해력 기르기
이 책은 2015 및 2022 개정 수학 교과서를 집필하고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업혁신 교사상을 수상한 초등학교 교사의 감수를 받았다. 이론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수학 교육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교육적 완성도를 높였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꼭 알아야 할 수 개념, 연산 원리를 동화적 상상력과 조화롭게 결합하여 학부모에게는 신뢰를,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초등 교육의 화두에 발맞춘 감수는 아이가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목표를 설정해 나가는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독자는 물약의 정확한 재료의 수를 구하는 미션 해결을 목적으로 삼아, '이 재료는 몇 개를 구해야 하지?'라는 반복 학습을 통해 직접 답을 구하는 힘을 기른다. 또한, 텍스트와 그림 속에 숨은 수학적 의미를 찾아 내는 연습은 '수학 문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고대 책에 나오는 물약 레시피 이해하기, 재료의 수를 구하기 위해 연산 적용하기, 그림에서 물약의 재료와 같은 모양과 종류 찾기 과정에서 맥락을 이해하고 원리를 파악하는 문해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학습 능력은 수학을 공부가 아닌 '언어'로 받아들임으로써, 아이가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해 줄 것이다.
책임감 있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캐릭터,
사회 정서를 함께 담은 그림책
파롱섬의 손님 걸리봉이 자신의 발냄새 때문에 쓰러진 파롱파롱족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재료를 구하기 위해 함께 나서는 모습은 책임감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 준다. 걸리봉이 잘못을 바로잡고자 용기 있게 나서는 행동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태도를 배우게 한다.
또한, 키가 엄청 큰 걸리봉이 키가 작은 파롱파롱족과 눈높이를 맞추며 소통하는 장면은 타인에 대한 깊은 배려를 보여 준다. 기절한 친구들을 걱정하는 파롱파롱족의 슬픔에 공감하고, 모두 힘을 합쳐 물약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아이들이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다같이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
걸리봉과 파롱파롱족이 보여 준 협동과 존중, 자기 성찰의 메시지는 아이들이 바르고 따듯한 인성을 배우고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바탕이 될 것이다.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살아 있는 수학'
초등 수학 개념을 이야기의 핵심 장치로 활용한 수학 그림책 시리즈 《파롱파롱족과 10개의 물약》은 기초 연산의 덧셈과 뺄셈을 이야기 속에 녹여 냈다.
작고 파란 파롱파롱족들이 사는 파롱섬에 의문의 손님이 찾아오면서 책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파롱파롱족은 정신을 잃고 바닷가에 쓰러져 있는 손님을 이리저리 살펴본다. 그중 고약한 발냄새를 맡은 10명이 기절한다. 기절한 친구들을 깨우려면 파롱섬에서 고대부터 내려오는 레시피로 물약을 만들어야 한다. 물약 1병에 들어가는 재료들의 수를 확인한 파롱파롱족은 10병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구하러 떠난다.
재료를 구하는 여정이 녹록하지만은 않다. 열매를 따기 위해 새들의 공격을 견디고, 버섯을 구하기 위해 무서운 뱀들이 있는 컴컴한 동굴에 들어가고, 꽃을 꺾기 위해 성난 염소들의 뒷발질을 피해야 한다. 독자들은 파롱파롱족의 위험천만 모험을 따라 가며 무사히 재료를 구할 수 있을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된다.
모험에는 아슬아슬함도 있지만,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도 펼쳐진다. 지독한 발냄새 때문에 파롱파롱족이 쓰러지고, 열매를 따려는 것을 방해하려 새들이 똥을 마구마구 싸기도 하고, 동굴 안에서 누군가가 뀐 큰 방귀 때문에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긴장감 넘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물약 10병을 만들려면 재료가 몇 개 필요할까?'라는 질문을 마주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묶음 세기와 연산의 필요성을 체득한다. 그리고 수학이 교과서 속에 있는 숫자가 아니라,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용한 도구임을 깨닫게 된다. 단순히 정답을 찾는 수학에서 벗어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생각의 힘을 기르며 '살아 있는 수학'의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수학 교육 전문가가 감수한 그림책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수학 문해력 기르기
이 책은 2015 및 2022 개정 수학 교과서를 집필하고 대한민국 수학교육상, 수업혁신 교사상을 수상한 초등학교 교사의 감수를 받았다. 이론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수학 교육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교육적 완성도를 높였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꼭 알아야 할 수 개념, 연산 원리를 동화적 상상력과 조화롭게 결합하여 학부모에게는 신뢰를,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초등 교육의 화두에 발맞춘 감수는 아이가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목표를 설정해 나가는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독자는 물약의 정확한 재료의 수를 구하는 미션 해결을 목적으로 삼아, '이 재료는 몇 개를 구해야 하지?'라는 반복 학습을 통해 직접 답을 구하는 힘을 기른다. 또한, 텍스트와 그림 속에 숨은 수학적 의미를 찾아 내는 연습은 '수학 문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고대 책에 나오는 물약 레시피 이해하기, 재료의 수를 구하기 위해 연산 적용하기, 그림에서 물약의 재료와 같은 모양과 종류 찾기 과정에서 맥락을 이해하고 원리를 파악하는 문해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학습 능력은 수학을 공부가 아닌 '언어'로 받아들임으로써, 아이가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해 줄 것이다.
책임감 있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캐릭터,
사회 정서를 함께 담은 그림책
파롱섬의 손님 걸리봉이 자신의 발냄새 때문에 쓰러진 파롱파롱족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재료를 구하기 위해 함께 나서는 모습은 책임감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 준다. 걸리봉이 잘못을 바로잡고자 용기 있게 나서는 행동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태도를 배우게 한다.
또한, 키가 엄청 큰 걸리봉이 키가 작은 파롱파롱족과 눈높이를 맞추며 소통하는 장면은 타인에 대한 깊은 배려를 보여 준다. 기절한 친구들을 걱정하는 파롱파롱족의 슬픔에 공감하고, 모두 힘을 합쳐 물약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아이들이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다같이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
걸리봉과 파롱파롱족이 보여 준 협동과 존중, 자기 성찰의 메시지는 아이들이 바르고 따듯한 인성을 배우고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바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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