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큰 아기 개구리(팝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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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입이 큰 개구리》 후속작,
정교하고 화려해진 팝업, 더욱 깊어진 이야기로 돌아오다!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모습을 꼭 닮은 캐릭터와 공감 가는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은 《입이 큰 개구리》의 후속작이 25년 만에 출간되었다. 이야기꾼 키스 포크너의 섬세한 스토리에 촉망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어밀리아 베스트의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그림이 새롭게 더해졌다. 전작의 강력한 매력이었던 팝업 효과 역시 한층 더 정교하게 발전시켰다. 책장을 넘길 때, 감춰졌던 모습이 드러나거나 입이 오므라졌다가 벌어지는 화려한 움직임, 튀어오르는 물을 표현한 정교한 종이 컷팅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러한 경험은 어린이들에게 종이책만이 줄 수 있는 시각적 경이로움과 손으로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얻을 수 있는 아날로그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편견을 깨는 용기, 마음을 헤아리는 배려심
사회성을 길러 주는 최고의 인성 그림책
어느덧 가족을 꾸린 입이 큰 개구리. 이내 알에서 입이 큰 올챙이가 깨어난다. 입이 큰 올챙이는 쑥쑥 자라 아기 개구리로 성장하고, 아빠 개구리는 아기 개구리에게 항상 "길고, 뾰족하고, 새하얀 이빨이 있는 아기 악어를 조심해야 한다"고 일러 준다. 아빠 개구리의 경고에도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는 아기 개구리는 세상 밖으로 나가 동물 친구들에게 무서운 게 무엇인지 묻기로 한다. 아기 개구리는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두렵다고 말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아빠 개구리는 아기 개구리가 한 번도 만나 본 적 없는 아기 악어를 '피해야 할 위협적인 존재'로 규정한다. 하지만 아기 개구리는 선입견에 갇히지 않고, 직접 마주하고 경험한 것만을 바탕으로 타인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 준다. 나아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걱정을 함께 해결하려는 깊은 배려심까지 발휘한다. 이처럼 다름을 인정하고 먼저 다정한 손길을 내미는 법을 일깨워주는 이 책은,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길러줄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개구리 한살이와 공룡 닮은 도롱뇽까지
풍부한 생태 정보와 재미가 가득한 책
성장 과정에서 생김새가 극적으로 변화하는 개구리는 아이들이 물속 생물 중에서도 가장 큰 호기심을 갖는 동물이다. 이 책은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가 차츰 뒷다리가 생기고, 그다음 앞다리가 생기고 꼬리가 퇴화하면서 마침내 개구리로 성장하는 한살이 과정을 담아 내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그밖에도 아기 개구리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동물 친구과 수중 식물은 자연 관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책에 등장하는 큰볏도롱뇽은 등부터 꼬리까지 이어지는 톱니바퀴 모양의 볏이 돋아나 있어 공룡을 연상시킨다. 또한, 줄기 끝에 소시지 모양의 원통형 열매가 맺히는 부들 같은 수중 식물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동식물의 특징을 흥미롭게 배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탐구심을 길러 주며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자연스레 자라나게 할 것이다.
정교하고 화려해진 팝업, 더욱 깊어진 이야기로 돌아오다!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모습을 꼭 닮은 캐릭터와 공감 가는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은 《입이 큰 개구리》의 후속작이 25년 만에 출간되었다. 이야기꾼 키스 포크너의 섬세한 스토리에 촉망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어밀리아 베스트의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그림이 새롭게 더해졌다. 전작의 강력한 매력이었던 팝업 효과 역시 한층 더 정교하게 발전시켰다. 책장을 넘길 때, 감춰졌던 모습이 드러나거나 입이 오므라졌다가 벌어지는 화려한 움직임, 튀어오르는 물을 표현한 정교한 종이 컷팅은 아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러한 경험은 어린이들에게 종이책만이 줄 수 있는 시각적 경이로움과 손으로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얻을 수 있는 아날로그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편견을 깨는 용기, 마음을 헤아리는 배려심
사회성을 길러 주는 최고의 인성 그림책
어느덧 가족을 꾸린 입이 큰 개구리. 이내 알에서 입이 큰 올챙이가 깨어난다. 입이 큰 올챙이는 쑥쑥 자라 아기 개구리로 성장하고, 아빠 개구리는 아기 개구리에게 항상 "길고, 뾰족하고, 새하얀 이빨이 있는 아기 악어를 조심해야 한다"고 일러 준다. 아빠 개구리의 경고에도 아무것도 무섭지 않다는 아기 개구리는 세상 밖으로 나가 동물 친구들에게 무서운 게 무엇인지 묻기로 한다. 아기 개구리는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두렵다고 말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아빠 개구리는 아기 개구리가 한 번도 만나 본 적 없는 아기 악어를 '피해야 할 위협적인 존재'로 규정한다. 하지만 아기 개구리는 선입견에 갇히지 않고, 직접 마주하고 경험한 것만을 바탕으로 타인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여 준다. 나아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걱정을 함께 해결하려는 깊은 배려심까지 발휘한다. 이처럼 다름을 인정하고 먼저 다정한 손길을 내미는 법을 일깨워주는 이 책은, 가정과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길러줄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개구리 한살이와 공룡 닮은 도롱뇽까지
풍부한 생태 정보와 재미가 가득한 책
성장 과정에서 생김새가 극적으로 변화하는 개구리는 아이들이 물속 생물 중에서도 가장 큰 호기심을 갖는 동물이다. 이 책은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가 차츰 뒷다리가 생기고, 그다음 앞다리가 생기고 꼬리가 퇴화하면서 마침내 개구리로 성장하는 한살이 과정을 담아 내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그밖에도 아기 개구리의 여정 속에서 만나는 동물 친구과 수중 식물은 자연 관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책에 등장하는 큰볏도롱뇽은 등부터 꼬리까지 이어지는 톱니바퀴 모양의 볏이 돋아나 있어 공룡을 연상시킨다. 또한, 줄기 끝에 소시지 모양의 원통형 열매가 맺히는 부들 같은 수중 식물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동식물의 특징을 흥미롭게 배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탐구심을 길러 주며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자연스레 자라나게 할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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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키스 포크너 25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출간한 동화작가이다. 《입이 큰 개구리》는 19개국에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전 세계 어린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외에도 글을 쓴 팝업북으로 《너는 누구니?》 《어떤 신발을 신을까?》 《겁쟁이 아기 곰》 《코가 긴 돼지》 《나, 펭귄 맞아?》 《꼬끼오 우는 기린》 《딸꾹 딸꾹 하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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