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하늘 황이천
일정하 사찰 형사의 회고 / 내가 내사한 불법연구회
붕산 황이천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다. 1부에서는 원불교신문 내용을 통한 회고 내용이 담겨 있고, 2부에서는 교무훈련 중 발표했던 좌담 내용을 담고 있다. 끝으로 별록에서는 각종 기록들과 사진 등을 정리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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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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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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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이의 말_마산 장도영 교무
붕산 황이천 사진
1부 황이천 회고 내가 내사한 불법연구회
생활 대책으로 경찰시험 응시
총부 주재소 순사에 식비 청구
남녀사교·교단자산· 사상 관계
소련 공산당과의 연락유무 조사하라
"어디서 그렇게 얌전한 사람들만 주워 다 놓으셨습니까?"
종사주 어린아이들에게도 약속 철저히 지켜
도인들이 사심 없이 재배한 복숭아가 천도라
이치는 한 가지지 화염은 상이라
가정불화를 호소하며 예배드려
불법연구회의 경서는 참 진리의 발췌
조선의 종교단체 결국 민족주의로 변해버리니...
관혼상제법 총독부에서 예전 참고해
체화가 불법연구회 교화인가?
등상불 퇴치 암시했으되 노망으로 푸대접
"이천이 나를 모르지"
생각지도 않았던 과수원 마련하게 돼
종사주의 권유로 나는 순간에 재산이
'종법사' 감투 놓고 투쟁하다 자멸할 것이다
상야 일본인 주지, 대종사 열반에 흐느껴 울고
종법주 덕상 필설로 표현하기는 불가능해
2부 좌담 일제하 교수 수난사 내막
금산사 연행이 대종사님의 최초 수난
금전·남녀 문제 철저 유사종교 79개 정리 시 제외
불법연구회 부수면 재산 불하 약속
구타원 법사님 댁을 일경 주재소로
뇌물이라고는 과실 실컷 먹은 것뿐
조선의 간디라 주목한다니
내가 모르니 대종사님도 모르실 줄 알고
가뭄이 심하니 조선에서 물러가라 천황에 상소
남원 불교도가 연판장 돌려 일 주간 옥고
대종사님 일본 모셔다 황도불교화 하려 획책
대종사님 천만방편으로 위기 모면
부처는 그 곁을 떠나기 싫은 마음 나는 분
어느 종교에도 없는 예전이 불교연구회는 있어
대종사님 앉으신 채 열반에 드시다
별록 기록으로 보는 황이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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