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정표로 남겨 둔 의복(양장본 HardCover)
한유와 태전의 교유를 소재로 한 우리 한시
『이별의 정표로 남겨 둔 의복』은 문사와 승려 사이의 교유에 관한 시, 그 가운데서도 당나라의 저명한 문인인 한유와 태전의 ‘유의고사’를 염두에 두고 지은 우리 한시의 세계를 살펴보기 위해 편역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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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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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환암 장로를 보내며 나주판관에게
각지 스님에게
산으로 돌아가는 각빈 상인을 전송하며
운암 성민 선사에게
부채를 주신 스님께 감사하며
스스로 읊다
학추 상인에게
학조 상인의 시집에 부쳐
윤 상인의 시에 화답하여
심 상인을 보내며
명나라 사신과 이별에 즈음하여
청한이 방문하고 돌아가므로 시로써 사례하다
보련사 주지가 되어 떠나는 공 상인을 보내며
지은 상인의 시축에
조우 노스님의 시에 화답하여
여성위의 금강산 시에 차운하여
보원 스님의 선물에 사례하며
일본 부사의 시에 화답하여
스님에게
장난삼아 옥루선에게
천연 스님에게
총견원 옥보 스님의 시를 차운하여
고계 장로에게 삼베 등을 선물하며
제목 미상
설영의 시권에
청 산인과 시축에
월사가 거울을 보고 스스로 탄식한 시에 차운하여
산으로 돌아가는 신 스님에게
태감 상인에게
현 상인에게
충청도 윤 감사의 시에 다시 화답하여
석문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산승에게
송운 스님을 송별하며
오대산으로 들어가는 혜일 스님을 전송하며
선문 산인에게
홍 장로가 시를 청하기에 장편시를 주다
홍원의 조생에게
옷을 남겨 태전과 작별하다
낙산사 도인 스님에게
오사카성에서 주남 장로를 작별하며
남아 있는 중달 스님과 작별하며
중달 스님에게
수타사에 노닐며 정원 선사에게
흠 스님에게 머물러 자며
서봉사 만훈 스님에게
이정암 승려에게 화답하여
허 상인에게
신광하와 더불어
서재에서
가을비로 표훈사에서 자며
동계 조사의 시축을 보고
달
병연 스님 및 여러 스님들에게
섬에서 나오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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