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빛색땟맛)(오진국디지털그림세계 3)
빛색땟맛『깔』.디지로그 아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하는 예술세계로, 이 책에서는 1,500만 네티즌들이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은 오진국 화백만의 경이롭고 섹시한 작품과 창작에 대한 화가의 열정이 담긴 에세이로 선보이고 있다. 느림의 미학으로 불리는 아날로그의 여유로움과 디지털 문명의 속도가 공존하는 시대의 경이로운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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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디지로그 아트의 프런티어로 일컬어지는 오진국 화백의 세 번째 디지털 그림세계가 빛깔, 색깔, 땟깔, 맛깔을 아우르는 『깔』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디지로그 아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하는 예술세계로, 이 책에서는 1,500만 네티즌들이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은 오진국 화백만의 경이롭고 섹시한 작품과 창작에 대한 화가의 열정이 담긴 에세이로 선보이고 있다. 느림의 미학으로 불리는 아날로그의 여유로움과 디지털 문명의 속도가 공존하는 시대의 경이로운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의 애정 어린 추천사
"새로운 디지로그 미술의 창작에 전념하는 오진국 화백은 이 시대에 보기 드문 선구자 중 한 사람이다. 단 하나의 응고된 집념을 위하여 무한 질주의 노력과 함께 지속적으로 디지로그 아트 하나만을 고집해온 그는 디지털의 차가운 감성과 예리하고도 섬세한 특성에 인간애가 넘치는 아날로그의 훈기를 불어넣는 크로스 미디어 작업을 통하여 일찍이 기성 화단에서 보여주지 못하는 새로운 장르를 스스로 창조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또한 오진국 화백은 사이버 공간과 아날로그 세상을 연결하는 모험과 도전, 그리고 그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미술 대중화를 통해 비전문적 일반인들에게 대단한 감명을 주었다고 나는 확신한다."
목차
목차
01. 나는 영원한 보헤미안인가?
02. 인생역전 드라마의 시작
03. 시의적절한 타이밍이 중요하다
04. 노력만 하면 되는가?
05. 변화를 두려워하면 아무 일도 못 한다
06.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생각을 버려라
07. 뿌려놓은 것이 있어야 거둘 것도 있다
08. 그림 그려서 밥 먹고 산다고?
09. 문제는 콘텐츠야, 바보야
10. 스스로 깎아야 하는 머리
11. 나 자신이 곧 상품이다
12. 모든 역량을 집중하라
13. 1,500만 파워블로그가 되기까지
14. 조력자는 어떻게 만드나
15. 로드맵이 없는 인생은 실패다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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