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 그리움으로 흐른다
김선욱 시집
김선욱의 시집 『강은 그리움으로 흐른다』.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도대체 무슨 이유로’, ‘강이 강이 되는 이유’, ‘꽃무릇, 닿을 수 없다’, ‘그리움만 얹히고’, ‘둘이면서 하나이다’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작가 마동욱의 사진을 시와 함께 수록하여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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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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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정체1
정체2
닿을 수 없다
낯설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길
정체를 모른다
여린 불씨로 살아 있었다
그립다고 말도 못한다
향기
공간
죽지 못하는 이유
소진되어 죽으리라
잊으려 하지만
사랑이 떠나간다
사랑을 떠나보내며
그림자
여생을 위하여
차생으로 가는 것
·
·
[중략]
·
·
제5장
사랑은 구형이다1
사랑은 구형이다2
철길처럼
별처럼
나의 하나뿐이다
둘이면서 하나이다
사랑 빛
그리운 것
홀로 있다는 것
跋文 / 한승원
그리움과 고독, 사랑에 대한 覺書 / 성기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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