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꽃이 아름답다(시인마을 2)(양장본 HardCover)
김선욱 시집
김선욱 시집 『지는 꽃이 아름답다』. 이 시집은 시인 자신의 유년기의 강렬한 체험과 기억이 시 세계와 시적 정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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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남진 장흥에서 시작 활동을 하는 김선욱 시인의
『정남진 천년의 꿈을(문예운동사, 2009)』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위하여(문예운동사, 2009)』
『강은 그리움으로 흐른다(새로운사람들, 2012』에 이은
네 번째 시집. 새로운사람들 시인마을 시리즈의 두 번째 시집이기도 하다.
김선욱 시인의 《自序》 중에서
나의 '詩 등정'은 아직도 까마득하다.
이제 겨우 하나의 하찮은 산봉우리를 타올랐을 뿐이다.
내 앞으로 끝없이 펼쳐진 수많은 '詩 봉우리'를
타오르고 타올라야 한다.
그것도 수많은 봉우리 중에 만족감을 느끼고
보람도 얻을 수 있는 봉우리를.
이게 나의 숙명이다.
전기철의 《작품해설》 중에서
시인에게 경험은 시적 영감과 모티브, 창작열의 바탕이 된다.
감성적 충동을 환기시키는 미적 경험은 원석의 다이아몬드여서
시를 통해서 영롱한 빛을 드리우는 물방울 다이아몬드로 재탄생한다.
(……) 김선욱 시인에게도 유년기의 강렬한 체험과 기억이
시 세계와 시적 정조를 이루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그릇
제2장 생존, 반짝거림이다
제3장 늙은 대숲의 꿈
전기철 작품해설 : 비움과 사랑의 변주
저자
저자
1988년 계간《민족과 문학》 '제1회 민족과 문학 대상 작품 모집'에서 중편 '청상의 귀향'으로 당선,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8년 12월《문예운동》겨울호 詩 신인추천('사랑의 환희'외 4편)에 의해 시인으로 데뷔했다.
전남 장흥군에서 ㈜장흥신문사 발행인(대표이사)을 거쳐 현재는 편집인으로 재직 중이다.
시집으로『정남진 천년의 꿈을(문예운동사, 2009)』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위하여(문예운동사, 2009)』 『강은 그리움으로 흐른다(새로운사람들, 2012)』가 있고, 에세이집 『참사랑(미래문화사, 1982)』과 기행산문집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달린다(마동욱 공저, 한얼미디어, 2006)』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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