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머리 통신
우후남의 행복한 상담 대화 소통
『소갈머리 통신』은 본격적인 연구서나 특정한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보고서는 아니다. 현재 파주상담센터 [뜰]과 상담연구소 [푸머]를 운영하고 있는 지은이가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주제에 대해 느낌을 기록하고 현장의 상황을 중계방송 하듯이 전달하는 책이다. 그래서 청소년 상담을 축으로 부모교육, 생명존중, 폭력예방, 참 대화기법, 소통과 인성, 장애인 복지, 소외 문제 등 참으로 폭넓은 분야를 건드리면서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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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에 부제처럼 붙여진 [우후남의 행복한 상담·대화·소통]은 그야말로 역설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상담·대화·소통이 원활하지 않거나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유아청소년, 청년, 학부모 등 세대를 기준으로 나눠 봐도 그렇고, 부모와 자녀, 남편과 아내, 형제, 친구 등 우리 사회의 인간관계가 행복한 것만은 아니라는 인식에서 이 책은 출발하고 있는 셈이다.
주제에 대한 느낌과 현장 스케치
이 책은 본격적인 연구서나 특정한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보고서는 아니다. 현재 파주상담센터 [뜰]과 상담연구소 [푸머]를 운영하고 있는 지은이가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주제에 대해 느낌을 기록하고 현장의 상황을 중계방송 하듯이 전달하는 책이다. 그래서 청소년 상담을 축으로 부모교육, 생명존중, 폭력예방, 참 대화기법, 소통과 인성, 장애인 복지, 소외 문제 등 참으로 폭넓은 분야를 건드리면서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있다.
더욱 성장하기 위한 디딤돌로 삼기 위하여
지은이는 [책을 내면서]에서 책에 대해 이렇게 기술하고 있다. "책 내용은 논문 형식도 아니고, 이론적이지도 않고, 나 자신의 경험과 나의 생각을 위주로 기록했다. 나를 바로 세우려고 함께 하고 계신 하느님의 말씀 속에 있으면서, 나의 내면에 충실하지 못하여 늘 죄를 짓고 반성하고를 반복하면서 또 다른 주위를 돌아보기도 한다. 그러면서 나는 성장하고 있기에 감히 책을 만들어 보았다."
목차
목차
소갈머리(=소통! 갈등! 머(뭐)야! 이게?)
왜 우리 아이들이 아픈 걸까
갈림길에서 선택을 강요하는 삶
바람, 그리고 바람
우후남, 나를 말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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