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아교육
손원임 박사의 자녀교육 실전경험과 코칭
『미국의 유아교육』은 미국의 대학에서 10년 넘게 유아교육에 대해 가르쳐온 저자가 아동이 적성과 재능을 살리고 잠재력을 계발하여 품성(品性), 감성(感性), 지성(知性)을 키울 수 있도록 아이에게 맞는 교육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강단의 이론과 가정에서의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한 미국식 유아교육의 길라잡이인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국의 대학에서 10년 넘게 유아교육에 대해 가르쳐온 지은이는 자녀를 낳아 키워온 부모이기도 하다. 따라서 강단의 이론과 가정의 실천이라는 두 방면에서 어떤 방법이 아이들에게 적합하고 유익할 것인가를 누구보다도 깊이 있게 고민했다고 할 수 있다. 사회가 엄청나게 빨리 변화하고 무한대로 늘어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아이를 위한 교육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아동이 적성과 재능을 살리고 잠재력을 계발하여 품성(品性), 감성(感性), 지성(知性)을 키울 수 있도록 아이에게 맞는 교육방법을 배우고 강구해야 하는 것이라고 지은이는 강조한다.
부모 마음이 똑같다고 교육방법도 같을까?
아이들을 잘 가르쳐 세상에 내보내려는 부모의 마음은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마찬가지다. 그렇다고 어느 곳에서나 똑 같은 자녀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자녀교육이야말로 역사, 전통, 문화와 현실의 여건에 따라 시대별로, 지역별로 천양지차가 있게 마련이다. 강단의 이론과 가정에서의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한 미국식 유아교육의 길라잡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지나치게 전문적이거나 학술적인 입장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와 쉽게 비교하면서 좋은 점을 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서고금을 통해 부모의 마음은 대개 비슷하다고 하지만, 미국과 한국의 자녀교육은 다를 수밖에 없다. 더욱이 조변모개(早變暮改)로 유명한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생각할 때 우리보다 앞서 이론을 정립하고 실천해 나가는 미국의 유아교육은 타산지석의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자라게 하려면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는 어린 시절을 보내고, 지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충족시키고, 창의적이고 사색적인 인간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려면 부모와 교사가 함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여 서로 존중하고 협력할 때 가능하다. 그리고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성인들이 열린 마음으로 변화를 받아들이고 아이의 양육과 교육을 위해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그런 바탕을 갖추어야만 우리 아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하고 발달하여 자아를 실현하고, 인류의 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제대로 도울 수 있다. -------지은이의 '프롤로그' 중에서
목차
목차
제1장 이론과 방법
제2장 인성의 목표
제3장 신드롬
제4장 회복탄력성과 긍정심리학
제5장 가정과 부모, 그리고 선생님
제6장 훈련, 학습, 버릇
제7장 칭찬과 보상
제8장 독서
제9장 놀이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유아교육학 박사. Ph. D, 2004
*고려대학교, 교육사철학 박사 수료, 2000
*성신여자대학교, 교육학 석사, 1994
*성신여자대학교, 윤리교육 학사, 1992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