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출두야!
스토리텔링 만화 조선의 명탐정, 어사 박문수
『암행어사 출두야!』는 암행어사 박문수의 파란만장한 삶과 활약상을 그린 학습만화다. 누덕누덕 기운 도포 자락 속에 마패를 숨기고 시도때도 없이 밥타령을 하는 칠복이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사건을 해결하는 박문수의 활약상을 따라가다 보면 때로는 배꼽이 빠지고, 때로는 눈물이 쏙 나고, 때로는 가슴이 후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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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암행어사 제도는 조선 시대 중종 4년(1509)부터 시행된 제도입니다. 예전에는 교통기관이 발달하지 못하여 지방 관리에 대한 감독이 소홀해지기 쉬워 백성들에게 나쁜 짓을 일삼는 관리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암행어사를 보내 백성들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 주고, 부정과 부패에 물든 탐관오리를 찾아 벌을 내리도록 하였습니다.
암행어사로 유명한 박문수는 영조 때의 명신입니다. 그는 뛰어난 지혜와 추리력으로 오리무중의 사건들을 척척 해결하고, 백성들을 괴롭히는 탐관오리들을 혼내 주었습니다.
본 [암행어사 출두야!]는 암행어사 박문수의 파란만장한 삶과 활약상을 그린 학습만화입니다.
누덕누덕 기운 도포 자락 속에 마패를 숨기고 시도때도 없이 밥타령을 하는 칠복이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사건을 해결하는 박문수의 활약상을 따라가다 보면 때로는 배꼽이 빠지고, 때로는 눈물이 쏙 나고, 때로는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순박한 백성들에게는 따스한 어머니 같은, 탐관오리들에게는 판관 포청천 같은, 못된 짓을 일삼는 범인들에게는 명탐정 셜록 홈스 같은 어사 박문수를 만나 보세요!
어린이 여러분의 가슴에 지혜와 정의와 용기를 가득 채워 줄 신나는 추리·모험·감동의 나라로 떠나 보세요!
출판사 서평
본 스토리텔링 만화 [암행어사 출두야!]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화를 들어 보세요.
사또 : 다 당신, 누구요? 암행어사 맞소?
박문수 : 어사 박문수요. 우리 칠복이가 "암행어사 출두요!" 하고 소리치면, 뒤가 구린 탐관오리들, 사지를 벌벌 떨며 내 앞에 납작 엎드리지요. 사또 나리 당신처럼요. 어허허허! 바로 이 맛에 어사 노릇을 한답니다.
영조 임금 : 어허, 천하의 박문수 어사를 모르는 사또가 있다니……. 저 유명한 영국의 명탐정 셜록 홈스, 프랑스의 괴도 뤼팽도 우리 박문수 어사의 실체를 알면 부끄러워서 쥐구멍 속으로 쏙 들어갈 버릴 것이니라. 과인이 신하 하나는 잘 뒀지, 암!박문수 : 황공하옵니다, 전하. 비록 누덕누덕 기운 도포 차림에 퉁퉁 부러튼 발로 조선 팔도를 누비고, 칠복이 녀석이 시도때도 없이 밥타령을 하지만, 백성들의 억울한 사정을 풀어 주다 보면 그동안 쌓인 피로가 싹 가신다니까요.
칠복이 : 독자 여러분, 제가 밥타령을 좀 하기는 하지만, 일도 엄청 많이 한답니다. 이 만화책 읽어 보시라고요!
목차
목차
제2장 소년의 커다란 꿈 / 80
제3장 박문수 대 가짜 의적 / 118
제4장 살아 있는 시체 / 174
제5장 암행어사 출두야! / 206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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