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디어 문해력
초3부터 시작하는 사회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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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강화를 위해 ‘매체 의사소통’ 과목 신설
요즘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가장 큰 학습 고민이 있다면 바로 아이들의 콘텐츠 편식과 낮은 문해력이다. 그런데 이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으니, 다름 아닌 미디어 읽기다. 미디어 뉴스를 읽으면 문장끼리의 연결성을 파악하는 독해력과 추론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여러 분야의 시의성 있는 콘텐츠들로 문해력의 토대가 되는 배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뉴스 어휘와 사회 개념들이 대체로 한자로 이루어진 탓에 어린이 신문일지라도 아이들에게 커다란 장벽이 된다. 단어를 모르니 뉴스가 지루해지고, 점차 관심을 두지 않아 ‘읽기 편식’이 강화되는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우선 미디어 언어와 친해져야 한다.
특히나 청소년 유권자가 탄생해 미성년자들의 참정권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될 오늘날, 아이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공부는 영어도 수학도 아닌 ‘진짜 사회’ 공부다. 사회 선생님들이 직접 뽑은 ‘초등 필수 사회 개념’들로 가득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은 실제 뉴스 기사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읽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사회 개념을 실생활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다. 오늘 밤 저녁 뉴스가 들리는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으로 미디어 리터러시와 배경 지식, 문해력까지 한 번에 올려 보자!
고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강화를 위해 ‘매체 의사소통’ 과목 신설
요즘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가장 큰 학습 고민이 있다면 바로 아이들의 콘텐츠 편식과 낮은 문해력이다. 그런데 이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으니, 다름 아닌 미디어 읽기다. 미디어 뉴스를 읽으면 문장끼리의 연결성을 파악하는 독해력과 추론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여러 분야의 시의성 있는 콘텐츠들로 문해력의 토대가 되는 배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뉴스 어휘와 사회 개념들이 대체로 한자로 이루어진 탓에 어린이 신문일지라도 아이들에게 커다란 장벽이 된다. 단어를 모르니 뉴스가 지루해지고, 점차 관심을 두지 않아 ‘읽기 편식’이 강화되는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우선 미디어 언어와 친해져야 한다.
특히나 청소년 유권자가 탄생해 미성년자들의 참정권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될 오늘날, 아이들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공부는 영어도 수학도 아닌 ‘진짜 사회’ 공부다. 사회 선생님들이 직접 뽑은 ‘초등 필수 사회 개념’들로 가득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은 실제 뉴스 기사를 기반으로 작성되어, 읽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사회 개념을 실생활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다. 오늘 밤 저녁 뉴스가 들리는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으로 미디어 리터러시와 배경 지식, 문해력까지 한 번에 올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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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구성의 원리(신설) : 교과 교육과정의 설계 방식, 교육과정 구성요소 간 관계 등 설명 - '교과별 내용체계 및 성취 기준 설정 과정 설명을 통해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 및 수업과 평가로 연결하여 교육과정 운영 질 개선
〈2022 교육부 개정 교육과정 시안〉
사회는 암기 과목이 아닌 '체험 과목'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속 50가지 미디어 기사로 만나는 필수 사회 개념!
초등학교 사회 과목은 4학년 이후부터 지리와 경제, 문화 등 한층 넓어진 분야를 다루게 된다. 그럼 무작정 용어와 개념을 암기하는 것으로는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다. 특히 한자어로 이루어진 개념 때문에 자칫하면 아이들의 과목에 대한 흥미 자체가 떨어져 버릴 위험도 크다. 따라서 초등학교 중학년부터는 다양한 콘텐츠를 보며 실제 일상생활과 개념을 연결시킬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전국 사회 교사 모임에서 집필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에는 사회 선생님들이 직접 뽑은 '중학생이 되기 전 꼭 알아야 할 사회 개념' 100여 개가 담겨 있고, 그와 함께 실제 사건을 소재를 한 기사 50여 개가 실려 있다. 초등생 맞춤으로 난도가 조절된 기사들을 통해 아이들은 미디어 문법과 어휘에 익숙해질 수 있고, 사회 개념을 이해하기에 앞서 이 개념이 실생활에서 우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자연스레 알 수 있다. 이렇게 현실감 넘치는 읽기 경험을 동반한 개념 이해는 딱딱하다고 느꼈을 사회 과목을 더욱 친근하게 이끌며, 계속해서 미디어 기사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 준다.
200개 보조 어휘 풀이로 쑥쑥 키우는 문해력
시의성 높은 시사 상식과 경제 용어로 미디어 리터러시까지 한번에!
문해력을 높이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어휘력 증진이다. 아이가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문장, 더 나아가 글 전체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낮은 문해력으로 나타나기 때문! 따라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은 사회 개념과 뉴스 어휘를 무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본문에 다양한 보조 어휘들의 뜻을 함께 달아, 아이들이 막힘없는 독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에서 배운 개념들을 곧바로 여러 분야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최신 사회 뉴스와 경제 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요즘' 소재들을 활용해 도서의 시의성을 높였다. 이렇게 뉴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어휘들을 친숙하고 확실하게 익히고, 최신 시사 상식들과 연계해 개념을 이해한다면 매일같이 쏟아지는 뉴스 홍수 속에서도 스스로 읽고 있는 글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맥락을 파악해 낼 수 있다. 미디어가 발전되면 가짜 뉴스와 과장된 오보들을 너무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오늘날,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은 미디어 리터러시의 토대를 잡아 준다.
다양한 도식과 표들로 추론 능력을 익히고
자신의 생각을 넓히는 생각 플러스 활동까지
사회 과목과 관련된 지문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이르러 논술 문제에 자주 활용된다. 기본적으로 논술은 어휘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데, 이때 사회 분야 지문을 활용하면 도표 해석 능력과 사고 능력까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념과 어휘까지는 암기로 해결하더라도, 수학과 국어 능력이 함께 필요한 도표 해석과 사고력 문제는 꾸준히 시사 콘텐츠와 관련 자료를 연계해 글을 읽는 습관을 들이지 않고서는 풀이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은 사회 개념을 다양한 도표와 함께 제시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글과 도표를 연결해 해석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덧붙여 모든 챕터의 끝에 자리한 '생각 플러스' 활동은 개념에 대한 주제를 확장시켜, 개념 이해와 그에 관련된 시사 그리고 그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까지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을 통해 사회 교과목과 어른이 되어 마주할 사회에 대한 이해도까지 함께 올려 보자.
〈2022 교육부 개정 교육과정 시안〉
사회는 암기 과목이 아닌 '체험 과목'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속 50가지 미디어 기사로 만나는 필수 사회 개념!
초등학교 사회 과목은 4학년 이후부터 지리와 경제, 문화 등 한층 넓어진 분야를 다루게 된다. 그럼 무작정 용어와 개념을 암기하는 것으로는 교과 과정을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다. 특히 한자어로 이루어진 개념 때문에 자칫하면 아이들의 과목에 대한 흥미 자체가 떨어져 버릴 위험도 크다. 따라서 초등학교 중학년부터는 다양한 콘텐츠를 보며 실제 일상생활과 개념을 연결시킬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전국 사회 교사 모임에서 집필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에는 사회 선생님들이 직접 뽑은 '중학생이 되기 전 꼭 알아야 할 사회 개념' 100여 개가 담겨 있고, 그와 함께 실제 사건을 소재를 한 기사 50여 개가 실려 있다. 초등생 맞춤으로 난도가 조절된 기사들을 통해 아이들은 미디어 문법과 어휘에 익숙해질 수 있고, 사회 개념을 이해하기에 앞서 이 개념이 실생활에서 우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자연스레 알 수 있다. 이렇게 현실감 넘치는 읽기 경험을 동반한 개념 이해는 딱딱하다고 느꼈을 사회 과목을 더욱 친근하게 이끌며, 계속해서 미디어 기사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 준다.
200개 보조 어휘 풀이로 쑥쑥 키우는 문해력
시의성 높은 시사 상식과 경제 용어로 미디어 리터러시까지 한번에!
문해력을 높이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어휘력 증진이다. 아이가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문장, 더 나아가 글 전체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낮은 문해력으로 나타나기 때문! 따라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은 사회 개념과 뉴스 어휘를 무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본문에 다양한 보조 어휘들의 뜻을 함께 달아, 아이들이 막힘없는 독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에서 배운 개념들을 곧바로 여러 분야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최신 사회 뉴스와 경제 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요즘' 소재들을 활용해 도서의 시의성을 높였다. 이렇게 뉴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어휘들을 친숙하고 확실하게 익히고, 최신 시사 상식들과 연계해 개념을 이해한다면 매일같이 쏟아지는 뉴스 홍수 속에서도 스스로 읽고 있는 글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맥락을 파악해 낼 수 있다. 미디어가 발전되면 가짜 뉴스와 과장된 오보들을 너무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오늘날,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은 미디어 리터러시의 토대를 잡아 준다.
다양한 도식과 표들로 추론 능력을 익히고
자신의 생각을 넓히는 생각 플러스 활동까지
사회 과목과 관련된 지문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이르러 논술 문제에 자주 활용된다. 기본적으로 논술은 어휘력과 독해력을 요구하는데, 이때 사회 분야 지문을 활용하면 도표 해석 능력과 사고 능력까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념과 어휘까지는 암기로 해결하더라도, 수학과 국어 능력이 함께 필요한 도표 해석과 사고력 문제는 꾸준히 시사 콘텐츠와 관련 자료를 연계해 글을 읽는 습관을 들이지 않고서는 풀이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은 사회 개념을 다양한 도표와 함께 제시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글과 도표를 연결해 해석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덧붙여 모든 챕터의 끝에 자리한 '생각 플러스' 활동은 개념에 대한 주제를 확장시켜, 개념 이해와 그에 관련된 시사 그리고 그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까지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오늘의 미디어 문해력』을 통해 사회 교과목과 어른이 되어 마주할 사회에 대한 이해도까지 함께 올려 보자.
목차
목차
PART 1. 정치
01. 인권이랑 기본권은 어떻게 다를까?
02. 무엇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까?
03. 도덕적이지 않은 게 불법이라면?
04. 헌법과 법률은 어떤 관계일까?
05. 법원과 헌법재판소는 어떻게 다르지?
06. 사건마다 다른 재판의 이름!
07. 법정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08. 모두가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없을까?
09.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면 완벽할까?
10. 만 18세가 되면 저절로 생기는 것!
11. 교복 입은 정치인을 만날 수 있을까?
12. 권력은 누가 어떻게 갖는 거지?
13. 민주주의, 불의에 항거하다!
14.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15.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있다고?
16. 톰과 제리 같은 우리 사이
17. 비슷하면서도 다른 국민의 대표 기관
18.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점
19. 국민의 마음을 얻고자 매일 서로 치열하게 다퉈요!
20. 우리 목소리를 전달하는 다양한 집단들!
21. 국제 사회의 주인공은 나야, 나!
PART 2. 사회 문화
01.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02.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도 걱정 없지!
03. 모든 문화는 같으면서 다르다고?
04. 좋은 문화, 나쁜 문화가 따로 있을까?
05. 서로의 문화를 올바르게 존중하려면
06. 종교에 따라 다양해지는 생활 풍경
07. 차이는 왜 차별로 이어지나요?
08. 사회적 소수자를 공격하는 혐오
09. '여자답게, 남자답게'가 아닌 '나답게'!
10. 적극적 우대 조치가 역 차별을 만든다고?
11. 대한민국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12. 국경이 낮아지는 지구촌
13.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
14. 세계인은 하나야, 둘이 될 수 없어
15. 내 스마트폰이 두 얼굴을 가졌다고?
16. 숙제할 때 남의 글을 베끼면 안 돼
PART 3. 경제
01. 경제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02. 가격은 누가 결정하는 걸까?
03. 물가는 계속 오르기만 할까?
04. 왜 소중한 것은 귀한 걸까?
05. 내가 쓰는 돈이 세상을 바꾼다고?
06. 노동자와 자본가는 이렇게 달라?
07. 우리나라의 국가 체제는 무엇일까?
08. 오르락내리락하는 물가는 누가 잡나요?
09. 경제가 성장했는지는 어떻게 알까?
10. 성장과 함께 생각해야 할 것들
11. 국가의 지갑이 텅 빈다면?
12. 우리나라가 가장 많이 파는 물건은?
13. 로마에 가면 로마의 돈을 써야지!
14. 생산품의 무게에 따라 구분되는 산업
15. 자유와 보호, 어떤 게 필요할까?
16. 주식이 곧 투자를 뜻할까?
17. 사람마다 돈을 모으는 방법은 달라!
18. 현금 없이도 물건을 살 수 있다!
01. 인권이랑 기본권은 어떻게 다를까?
02. 무엇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까?
03. 도덕적이지 않은 게 불법이라면?
04. 헌법과 법률은 어떤 관계일까?
05. 법원과 헌법재판소는 어떻게 다르지?
06. 사건마다 다른 재판의 이름!
07. 법정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08. 모두가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없을까?
09.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면 완벽할까?
10. 만 18세가 되면 저절로 생기는 것!
11. 교복 입은 정치인을 만날 수 있을까?
12. 권력은 누가 어떻게 갖는 거지?
13. 민주주의, 불의에 항거하다!
14.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15.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있다고?
16. 톰과 제리 같은 우리 사이
17. 비슷하면서도 다른 국민의 대표 기관
18.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점
19. 국민의 마음을 얻고자 매일 서로 치열하게 다퉈요!
20. 우리 목소리를 전달하는 다양한 집단들!
21. 국제 사회의 주인공은 나야, 나!
PART 2. 사회 문화
01.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위하여
02.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도 걱정 없지!
03. 모든 문화는 같으면서 다르다고?
04. 좋은 문화, 나쁜 문화가 따로 있을까?
05. 서로의 문화를 올바르게 존중하려면
06. 종교에 따라 다양해지는 생활 풍경
07. 차이는 왜 차별로 이어지나요?
08. 사회적 소수자를 공격하는 혐오
09. '여자답게, 남자답게'가 아닌 '나답게'!
10. 적극적 우대 조치가 역 차별을 만든다고?
11. 대한민국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12. 국경이 낮아지는 지구촌
13.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
14. 세계인은 하나야, 둘이 될 수 없어
15. 내 스마트폰이 두 얼굴을 가졌다고?
16. 숙제할 때 남의 글을 베끼면 안 돼
PART 3. 경제
01. 경제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02. 가격은 누가 결정하는 걸까?
03. 물가는 계속 오르기만 할까?
04. 왜 소중한 것은 귀한 걸까?
05. 내가 쓰는 돈이 세상을 바꾼다고?
06. 노동자와 자본가는 이렇게 달라?
07. 우리나라의 국가 체제는 무엇일까?
08. 오르락내리락하는 물가는 누가 잡나요?
09. 경제가 성장했는지는 어떻게 알까?
10. 성장과 함께 생각해야 할 것들
11. 국가의 지갑이 텅 빈다면?
12. 우리나라가 가장 많이 파는 물건은?
13. 로마에 가면 로마의 돈을 써야지!
14. 생산품의 무게에 따라 구분되는 산업
15. 자유와 보호, 어떤 게 필요할까?
16. 주식이 곧 투자를 뜻할까?
17. 사람마다 돈을 모으는 방법은 달라!
18. 현금 없이도 물건을 살 수 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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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사회교사모임
전국사회교사모임은 민주적이고 자주적인 사회과 교육을 통하여 평화, 인권, 생태 교육을 실현하고, 사회 교사로서 전문성 신장과 회원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사회과 교육의 일반적 목표인 민주시민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구체화시킬 수 있는 수업 사례 개발과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을 위한 각종 연구, 집필 활동을 비롯한 시민 사회 단체와의 연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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