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놓치다(양장본 Hardcover)
손세실리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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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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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황홀한 광경
얼음 호수
기차를 놓치다
초경
그대, 변산에 가시거든
좆 같은 세상
밥상에 올려진 시
풍장
노안성당 은행나무
생불을 낳다
선산에 오르다
곰국 끓이던 날
씨앗의 본분
한라산
장단마을 김씨
물오리 일가
2부 가혹한 쓸쓸함
갠지스강, 화장터
곰소댁
체(滯)내는 여자
늙은 호박
오른쪽이 왼쪽에게
인사동 밭벼
시를 버리다
갈참나무에게 절하다
퇴원하던 날
말복
살을 섞는 일이란
마흔
별
백석을 만나다
두모악에 전하는 안부
봉안터널
3부 숨겨둔 사랑
후회
합장
다람쥐 쳇바퀴 돌린다는 말
까막눈
고장 난 문
틈새
명함
베옷을 입다
악어새
다비식
장생포에서
세상에서 가장 슬픈 욕
산수유 마을에서 일박
대화
다시 쓰는 시
4부 오래된 상처
덕적도
타지마할
장미를 노래하고 싶다
쑥갓꽃
고봉산 뼈무덤
압점
똥詩
자리젓
저문 산에 꽃등 하나 내걸다
시인의 말
얼음 호수
기차를 놓치다
초경
그대, 변산에 가시거든
좆 같은 세상
밥상에 올려진 시
풍장
노안성당 은행나무
생불을 낳다
선산에 오르다
곰국 끓이던 날
씨앗의 본분
한라산
장단마을 김씨
물오리 일가
2부 가혹한 쓸쓸함
갠지스강, 화장터
곰소댁
체(滯)내는 여자
늙은 호박
오른쪽이 왼쪽에게
인사동 밭벼
시를 버리다
갈참나무에게 절하다
퇴원하던 날
말복
살을 섞는 일이란
마흔
별
백석을 만나다
두모악에 전하는 안부
봉안터널
3부 숨겨둔 사랑
후회
합장
다람쥐 쳇바퀴 돌린다는 말
까막눈
고장 난 문
틈새
명함
베옷을 입다
악어새
다비식
장생포에서
세상에서 가장 슬픈 욕
산수유 마을에서 일박
대화
다시 쓰는 시
4부 오래된 상처
덕적도
타지마할
장미를 노래하고 싶다
쑥갓꽃
고봉산 뼈무덤
압점
똥詩
자리젓
저문 산에 꽃등 하나 내걸다
시인의 말
저자
저자
손세실리아
시인. 2001년 『사람의문학』 『창작과비평』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기차를 놓치다』 『꿈결에 시를 베다』, 산문집으로 『그대라는 문장』 『섬에서 부르는 노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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