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젊은이 매력국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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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중앙일보ㆍJTBC 회장의 『꿈꾸는 젊은이 매력국가의 길』은 홍 회장이 2015년 5월 28일 경희대학교에서 진행된 미원렉처에서 ‘새로운 한ㆍ중ㆍ일 시대와 대한민국의 꿈’을 주제로 강연한 내용을 엮은 책이다. 미원렉처는 경희대 설립자 고 조영식 박사의 호 ‘미원(美源)’을 따 만든 국내외 석학ㆍ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인데, 홍 회장 강연은 한국인으로는 처음이었다.
홍 회장은 『꿈꾸는 젊은이 매력국가의 길』에서 “한국은 아시아 최고 수준의 개방을 통해 세계의 인재ㆍ자본ㆍ기술을 끌어들이는 제3의 개국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개화기, 해방 이후의 두 차례 개국을 뛰어넘어, 전세계 인재들을 우리의 문화와 기술력으로 끌어들이는 제3의 개국을 강조한 것이다. 이를 위해 홍 회장이 제시한 비전은 ‘매력국가’다. 홍 회장은 “남을 한 번도 침략하지 않은 5000년 역사는 우리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미국ㆍ중국ㆍ일본ㆍ러시아 4강 속에서도 품격이 떨어지지 않고 도덕적ㆍ문화적 우위를 가진 나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뭔가 매력이 있어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처럼 대한민국이 망명하고 싶은 나라, 사업하고 싶은 나라, 관광하고 싶은 나라가 되자”는 제안이다.
홍 회장은 『꿈꾸는 젊은이 매력국가의 길』에서 “한국은 아시아 최고 수준의 개방을 통해 세계의 인재ㆍ자본ㆍ기술을 끌어들이는 제3의 개국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개화기, 해방 이후의 두 차례 개국을 뛰어넘어, 전세계 인재들을 우리의 문화와 기술력으로 끌어들이는 제3의 개국을 강조한 것이다. 이를 위해 홍 회장이 제시한 비전은 ‘매력국가’다. 홍 회장은 “남을 한 번도 침략하지 않은 5000년 역사는 우리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미국ㆍ중국ㆍ일본ㆍ러시아 4강 속에서도 품격이 떨어지지 않고 도덕적ㆍ문화적 우위를 가진 나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뭔가 매력이 있어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처럼 대한민국이 망명하고 싶은 나라, 사업하고 싶은 나라, 관광하고 싶은 나라가 되자”는 제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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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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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매력국가와 제3의 개국
과거 중국이 공산주의 치하에서 잠자고 있을 때 우리나라는 일본의 기술을 활용해 고속 성장을 이뤘다. 1990년대 들어 중국이 기지개를 켜자 이번에는 일본이 '잃어버린 20년"이란
깊은 잠에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기업은 중국에 들어가 사업을 확장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일본이 잠에서 깨어나 '아름다운' 일본'을 외치며 활기를 되찾았다. 중국 또한 '중국몽(中國夢)'을 꾸며 더욱 강한 중국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제 '중국몽'과 '아름다운 일본' 사이에 끼인 대한민국. 게다가 청년 실업, 노인 빈곤, 인구 절벽, 양극화 등 당면 과제도 만만찮다. 홍석현 중앙일보ㆍJTBC 회장이 현재를 엄중한 위기의 시기라고 규정하는 이유다.
홍석현 회장은 '용중(用中)'에서 위기의 돌파구를 찾는다, 거대한 중국 시장은 전 세계인들에게 기회의 땅이다, 하지만 중국의 법 제도나 언론 자유가 글로벌스탠더드에 못 미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호소한다. 따라서 대중국 비즈니스 전진기지를 우리나라에 조성하는 것이 가능한다. 중국에 진출하려는 세계의 자본, 기술, 인재를 유치해 번영을 꾀하는 것이 용중이다.
그러면 전 세계 사람들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시아 최고 수준의 자유와 개방이다. 불합리한 각종 규제를 개혁하고 적절한 제도와 인프라를 정비해 더욱 열린, 더욱 다이내믹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한마디로 세계의 자본, 기술, 인재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매력국가'가 되어 '제3의 개국'을 하는 것이다.
"매력국가 건설은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주어진 기회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국가 전략이다. 엄중한 위기의 시기에 새 시대를 열 수 있는 하나의 수단, 하나의 꿈이 될 수 있다."
『꿈꾸는 젊은이 매력국가의 길』은 홍석현 회장의 미원렉처(경희대학교 특별 강연 시리즈)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학계, 언론계, 정계, 재계를 두루 거친 "유니크한 인생 경험"에서 우러나온 소신이 강연에 오롯이 담겨 있다. 강연에 이어 열린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홍석현 회장과 학생들이 주요 현안을 놓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고등교육, 한국의 문화적 가치, 언론의 역할, 한.중.일 외교, 통일, 경제, 창업 생태계 등에 관한 허심탄회한 대화가 인상적이다.
과거 중국이 공산주의 치하에서 잠자고 있을 때 우리나라는 일본의 기술을 활용해 고속 성장을 이뤘다. 1990년대 들어 중국이 기지개를 켜자 이번에는 일본이 '잃어버린 20년"이란
깊은 잠에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기업은 중국에 들어가 사업을 확장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일본이 잠에서 깨어나 '아름다운' 일본'을 외치며 활기를 되찾았다. 중국 또한 '중국몽(中國夢)'을 꾸며 더욱 강한 중국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제 '중국몽'과 '아름다운 일본' 사이에 끼인 대한민국. 게다가 청년 실업, 노인 빈곤, 인구 절벽, 양극화 등 당면 과제도 만만찮다. 홍석현 중앙일보ㆍJTBC 회장이 현재를 엄중한 위기의 시기라고 규정하는 이유다.
홍석현 회장은 '용중(用中)'에서 위기의 돌파구를 찾는다, 거대한 중국 시장은 전 세계인들에게 기회의 땅이다, 하지만 중국의 법 제도나 언론 자유가 글로벌스탠더드에 못 미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호소한다. 따라서 대중국 비즈니스 전진기지를 우리나라에 조성하는 것이 가능한다. 중국에 진출하려는 세계의 자본, 기술, 인재를 유치해 번영을 꾀하는 것이 용중이다.
그러면 전 세계 사람들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시아 최고 수준의 자유와 개방이다. 불합리한 각종 규제를 개혁하고 적절한 제도와 인프라를 정비해 더욱 열린, 더욱 다이내믹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한마디로 세계의 자본, 기술, 인재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매력국가'가 되어 '제3의 개국'을 하는 것이다.
"매력국가 건설은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주어진 기회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국가 전략이다. 엄중한 위기의 시기에 새 시대를 열 수 있는 하나의 수단, 하나의 꿈이 될 수 있다."
『꿈꾸는 젊은이 매력국가의 길』은 홍석현 회장의 미원렉처(경희대학교 특별 강연 시리즈)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학계, 언론계, 정계, 재계를 두루 거친 "유니크한 인생 경험"에서 우러나온 소신이 강연에 오롯이 담겨 있다. 강연에 이어 열린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홍석현 회장과 학생들이 주요 현안을 놓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고등교육, 한국의 문화적 가치, 언론의 역할, 한.중.일 외교, 통일, 경제, 창업 생태계 등에 관한 허심탄회한 대화가 인상적이다.
목차
목차
위기, 그리고 하나의 꿈
매력국가와 제3의 개국
세계 최고의 창업 생태계
통일과 통합의 길
질문과 답변
매력국가와 제3의 개국
세계 최고의 창업 생태계
통일과 통합의 길
질문과 답변
저자
저자
홍석현
저자 홍석현 회장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거쳐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사와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은행(IBRD) 이코노미스트로 일하다 국내로 돌아와 재무장관 비서관, 대통령 비서실장 보좌관,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을 지냈다. 이후 세계신문협회 회장과 주미 한국 대사를 역임했다. 현재 중앙미디어그룹(중앙일보ㆍJTBC)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국외에선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이사,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 채텀하우스 고문, 베르구르엔 거버넌스연구소 21세기 위원회 멤버로 활동하면서 국내 한국서예진흥위원회 위원장, 한국기원 총재, 월드컬처오픈 위원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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