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문명의 전환(문명연구 총서 1)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과학기술, 보편윤리, 한류, 미래 전쟁, 사이버안보…
변화하는 문명을 전방위적으로 고찰한 ‘문명연구 총서’ 제1권!
현대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탐구하다
현대 문명은 위기에 직면했는가? 인류사회는 코로나19의 위협과 기후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음은 물론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도래라는 예측하기 힘든 거대한 변화 앞에 서 있다. 문명전환기를 맞이한 우리는 패권적인 힘의 지배를 넘어서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 가치와 목표, 과제 설정을 위한 학문적 고투가 요구받고 있다.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은 이러한 시대적 소명에 걸맞게 인류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과 가능성을 탐구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40여 회의 세미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물인 〈문명연구 총서〉 1권 《현대 문명의 전환》, 2권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색》을 새로 출간했다.
두 권의 책은 그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문명연구 세미나에서 발표한 논문 가운데 비슷한 주제의 글을 묶은 것으로 이후 인공지능, 기후위기, 핵문제 등에 관한 주제로도 출간할 예정이다. 특히 〈문명연구 총서〉 1권 《현대 문명의 전환》에는 대전환기의 현대 문명을 깊이 있게 진단하는 11편의 글이 실려 있다. 1부에서는 현대문명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하려는 시도를 담아 전반적으로 현대 문명에 대한 성찰의 마당을 펼쳤다. 2부에서는 문명 전환이 전개되는 현장을 다루었으며, 과학기술, 보편윤리, 한류, 미래 전쟁, 사이버안보 등 변화하는 문명을 전방위적으로 고찰했다.
변화하는 문명을 전방위적으로 고찰한 ‘문명연구 총서’ 제1권!
현대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탐구하다
현대 문명은 위기에 직면했는가? 인류사회는 코로나19의 위협과 기후위기를 동시에 겪고 있음은 물론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도래라는 예측하기 힘든 거대한 변화 앞에 서 있다. 문명전환기를 맞이한 우리는 패권적인 힘의 지배를 넘어서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실현하기 위한 공동 가치와 목표, 과제 설정을 위한 학문적 고투가 요구받고 있다.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은 이러한 시대적 소명에 걸맞게 인류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과 가능성을 탐구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40여 회의 세미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물인 〈문명연구 총서〉 1권 《현대 문명의 전환》, 2권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색》을 새로 출간했다.
두 권의 책은 그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문명연구 세미나에서 발표한 논문 가운데 비슷한 주제의 글을 묶은 것으로 이후 인공지능, 기후위기, 핵문제 등에 관한 주제로도 출간할 예정이다. 특히 〈문명연구 총서〉 1권 《현대 문명의 전환》에는 대전환기의 현대 문명을 깊이 있게 진단하는 11편의 글이 실려 있다. 1부에서는 현대문명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하려는 시도를 담아 전반적으로 현대 문명에 대한 성찰의 마당을 펼쳤다. 2부에서는 문명 전환이 전개되는 현장을 다루었으며, 과학기술, 보편윤리, 한류, 미래 전쟁, 사이버안보 등 변화하는 문명을 전방위적으로 고찰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흐름을 읽는 11편의 글
제1부 현대 문명 성찰
■ 〈현대 문명의 두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한구) 현대 문명을 설명하는 두 패러다임인 서구 문명보편주의와 문명다원주의를 모두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두 문명론은 문명의 전면적 교류로 특징지을 수 있는 세계화 시대의 인류문명을 적절하게 설명하기 어렵다는 주장을 담았다.
■ 〈과학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까?〉(신중섭) 과학기술의 고유한 특성과 인간 인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과학기술의 통제가 성공하기 어렵다고 주장하면서 비판적 대안을 제시한다.
■〈지구촌을 배회하는 근본주의라는 유령을 어떻게 물리칠 것인가?〉(강학순) 근본주의의 해체를 시도하기보다는, 그것이 지닌 폐해와 반인륜성을 최소화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사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한다.
■ 〈보편윤리에 대한 보편주의적 접근방식의 비판적 고찰〉(강준호) 실천윤리로서 보편윤리와 보편적 인권의 관계를 살펴보고, 보편윤리에 대한 보편주의적 접근방식의 한 전형으로서 마사 누스바움의 역량 접근방식을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이 접근방식의 근원적 문제를 지적한다.
■ 〈AI의 도래, 인간의 미래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향방〉(이종관) 과학기술의 발전에만 집착하여 진행되는 혁신으로는 미래의 문을 열 수 없다면서, 사회적 동력과 자본 확충 등 사회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제2부 문명 전환의 양상들
■ 〈신자유주의 시대의 문화적 지구화와 한류〉(양종회) 세계화 시대의 문화적 변화를 다루면서 한류를 집중 분석한다. 특히 한류는 문화적으로 중심부가 아닌 곳에서 출발한 문화가 중심부를 포함해 다른 지역으로 전파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주장을 담았다.
■ 〈인공지능 시대 "Historia, Quo Vadis?"〉(김기봉) 문명사적 전환기에서 오늘의 역사학은 존재의 위기에 직면했다. 필자는 역사학이 데이터 과학의 대체물이 아닌 새로운 의미를 지니면서 정체성을 보전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에 답한다.
■ 〈한국사회과학 이론의 보편주의〉(김현구) 우리에게 근대화란 곧 서구화와 다름없었고, 학문도 서구적인 것이 보편으로 인식되어 우리 나름의 독자적 이론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다원주의 시대에 한국적 사회과학 이론이 추구해야 할 보편주의를 탐구한다.
■ 〈미래 문명과 전쟁〉(이택호) 현대 문명의 산물인 고도정밀무기체계로 수행되는 미래의 전쟁 양상을 심도 있게 소개하고, 전쟁과 평화에 대한 이상론과 현실론을 나누어 논의한다. 또한 한반도에서도 이러한 전쟁이 전개될 것인지 그 현실성과 가능성을 고민한다.
■ 〈풍수화로 상징되는 한ㆍ중ㆍ일 문명의 원형〉(김용운) 삼국 문명의 원형에 비추어 현재 전개되는 삼국의 현실적인 차이를 다루었다. 현재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테러, 전쟁 등의 표면적 양상의 기반에는 민족의 집단 무의식이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사이버안보를 위한 중국의 전략〉(조윤영ㆍ정종필) 비전통 안보 이슈인 '사이버안보'에 대한 중국의 전략을 다루었다. 사이버안보 강화를 위한 중국의 국내외 전략을 논의한다.
▣ 미래문명원 (www.gafc.khu.ac.kr)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은 2005년 9월, 새천년을 맞이하며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을 통해 인류평등의 지구협력사회, 미래지향의 지구공동사회를 이룩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오늘의 인류사회는 과학화·정보화·세계화의 시대적 추세와 함께 산업화·민주화·선진화라는 또 다른 역사의 흐름을 경험하고 있다. 또 국경을 넘어선 담장 없는 사회, 민족과 인종을 초월한 다문화사회,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정보지식사회의 도래 등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우리 인류사회는 패권적 힘의 지배를 넘어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교류와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 인류 공동의 가치, 목표, 과제를 향해 함께 노력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여 있다.
미래문명원은 이러한 뜻을 모아 2014년부터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40여 회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명연구 총서〉는 이 미래문명원 월례 세미나의 결과물이다. 세미나의 소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선정되었으며, 당시 사회적 관심사와도 연관되어 있다. 연구를 시작할 때는 공동연구원들만 모여 토론 위주로 진행하다가 조금 지나면서 이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본격적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미나를 영상물로 만들어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은 누구든 '인류문명'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검색해 볼 수 있다.
▣ 문명연구 총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바라본 인류문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문명연구 총서〉는 산업혁명에 이은 정보통신 혁명으로 발생한 문명의 변화와 문제점, 그 해결을 위한 방책에 이르기까지 문명전환 시기 논의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한 문명연구 세미나의 결과물로 인류문명에 대한 면밀한 해석과 문제점 진단,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현대 문명의 전환 (문명연구 총서 1)
?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색 (문명연구 총서 2)
?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근간)
? 기후재앙과 인류문명의 미래(근간)
? 핵과 평화(근간)
제1부 현대 문명 성찰
■ 〈현대 문명의 두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한구) 현대 문명을 설명하는 두 패러다임인 서구 문명보편주의와 문명다원주의를 모두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두 문명론은 문명의 전면적 교류로 특징지을 수 있는 세계화 시대의 인류문명을 적절하게 설명하기 어렵다는 주장을 담았다.
■ 〈과학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까?〉(신중섭) 과학기술의 고유한 특성과 인간 인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과학기술의 통제가 성공하기 어렵다고 주장하면서 비판적 대안을 제시한다.
■〈지구촌을 배회하는 근본주의라는 유령을 어떻게 물리칠 것인가?〉(강학순) 근본주의의 해체를 시도하기보다는, 그것이 지닌 폐해와 반인륜성을 최소화하거나 제거할 수 있는 사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한다.
■ 〈보편윤리에 대한 보편주의적 접근방식의 비판적 고찰〉(강준호) 실천윤리로서 보편윤리와 보편적 인권의 관계를 살펴보고, 보편윤리에 대한 보편주의적 접근방식의 한 전형으로서 마사 누스바움의 역량 접근방식을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이 접근방식의 근원적 문제를 지적한다.
■ 〈AI의 도래, 인간의 미래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향방〉(이종관) 과학기술의 발전에만 집착하여 진행되는 혁신으로는 미래의 문을 열 수 없다면서, 사회적 동력과 자본 확충 등 사회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제2부 문명 전환의 양상들
■ 〈신자유주의 시대의 문화적 지구화와 한류〉(양종회) 세계화 시대의 문화적 변화를 다루면서 한류를 집중 분석한다. 특히 한류는 문화적으로 중심부가 아닌 곳에서 출발한 문화가 중심부를 포함해 다른 지역으로 전파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주장을 담았다.
■ 〈인공지능 시대 "Historia, Quo Vadis?"〉(김기봉) 문명사적 전환기에서 오늘의 역사학은 존재의 위기에 직면했다. 필자는 역사학이 데이터 과학의 대체물이 아닌 새로운 의미를 지니면서 정체성을 보전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에 답한다.
■ 〈한국사회과학 이론의 보편주의〉(김현구) 우리에게 근대화란 곧 서구화와 다름없었고, 학문도 서구적인 것이 보편으로 인식되어 우리 나름의 독자적 이론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다원주의 시대에 한국적 사회과학 이론이 추구해야 할 보편주의를 탐구한다.
■ 〈미래 문명과 전쟁〉(이택호) 현대 문명의 산물인 고도정밀무기체계로 수행되는 미래의 전쟁 양상을 심도 있게 소개하고, 전쟁과 평화에 대한 이상론과 현실론을 나누어 논의한다. 또한 한반도에서도 이러한 전쟁이 전개될 것인지 그 현실성과 가능성을 고민한다.
■ 〈풍수화로 상징되는 한ㆍ중ㆍ일 문명의 원형〉(김용운) 삼국 문명의 원형에 비추어 현재 전개되는 삼국의 현실적인 차이를 다루었다. 현재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테러, 전쟁 등의 표면적 양상의 기반에는 민족의 집단 무의식이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사이버안보를 위한 중국의 전략〉(조윤영ㆍ정종필) 비전통 안보 이슈인 '사이버안보'에 대한 중국의 전략을 다루었다. 사이버안보 강화를 위한 중국의 국내외 전략을 논의한다.
▣ 미래문명원 (www.gafc.khu.ac.kr)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은 2005년 9월, 새천년을 맞이하며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을 통해 인류평등의 지구협력사회, 미래지향의 지구공동사회를 이룩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오늘의 인류사회는 과학화·정보화·세계화의 시대적 추세와 함께 산업화·민주화·선진화라는 또 다른 역사의 흐름을 경험하고 있다. 또 국경을 넘어선 담장 없는 사회, 민족과 인종을 초월한 다문화사회,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정보지식사회의 도래 등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우리 인류사회는 패권적 힘의 지배를 넘어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교류와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 인류 공동의 가치, 목표, 과제를 향해 함께 노력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여 있다.
미래문명원은 이러한 뜻을 모아 2014년부터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40여 회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명연구 총서〉는 이 미래문명원 월례 세미나의 결과물이다. 세미나의 소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선정되었으며, 당시 사회적 관심사와도 연관되어 있다. 연구를 시작할 때는 공동연구원들만 모여 토론 위주로 진행하다가 조금 지나면서 이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본격적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미나를 영상물로 만들어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은 누구든 '인류문명'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검색해 볼 수 있다.
▣ 문명연구 총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바라본 인류문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문명연구 총서〉는 산업혁명에 이은 정보통신 혁명으로 발생한 문명의 변화와 문제점, 그 해결을 위한 방책에 이르기까지 문명전환 시기 논의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한 문명연구 세미나의 결과물로 인류문명에 대한 면밀한 해석과 문제점 진단,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현대 문명의 전환 (문명연구 총서 1)
?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색 (문명연구 총서 2)
?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근간)
? 기후재앙과 인류문명의 미래(근간)
? 핵과 평화(근간)
목차
목차
발간사
서문
제1부 현대 문명 성찰
현대 문명의 두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적 고찰/ 이한구
-서구 문명보편주의와 문명다원주의
과학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까?/ 신중섭
-자율적 통제와 타율적 통제
지구촌을 배회하는 근본주의라는 유령을 어떻게 물리칠 것인가?/ 강학순
보편윤리에 대한 보편주의적 접근방식의 비판적 고찰/ 강준호
AI의 도래, 인간의 미래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향방/ 이종관
제2부 문명 전환의 양상들
신자유주의 시대의 문화적 지구화와 한류/ 양종회
인공지능 시대 "Historia, Quo Vadis?"/ 김기봉
한국사회과학 이론의 보편주의/ 김현구
-서구보편주의를 넘어 다원보편주의로
미래 문명과 전쟁/ 이택호
풍수화로 상징되는 한ㆍ중ㆍ일 문명의 원형/ 김용운
사이버안보를 위한 중국의 전략/ 조윤영ㆍ정종필
- 국내 정책 변화와 국제사회의 경쟁과 협력을 중심으로
참고문헌
서문
제1부 현대 문명 성찰
현대 문명의 두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적 고찰/ 이한구
-서구 문명보편주의와 문명다원주의
과학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까?/ 신중섭
-자율적 통제와 타율적 통제
지구촌을 배회하는 근본주의라는 유령을 어떻게 물리칠 것인가?/ 강학순
보편윤리에 대한 보편주의적 접근방식의 비판적 고찰/ 강준호
AI의 도래, 인간의 미래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향방/ 이종관
제2부 문명 전환의 양상들
신자유주의 시대의 문화적 지구화와 한류/ 양종회
인공지능 시대 "Historia, Quo Vadis?"/ 김기봉
한국사회과학 이론의 보편주의/ 김현구
-서구보편주의를 넘어 다원보편주의로
미래 문명과 전쟁/ 이택호
풍수화로 상징되는 한ㆍ중ㆍ일 문명의 원형/ 김용운
사이버안보를 위한 중국의 전략/ 조윤영ㆍ정종필
- 국내 정책 변화와 국제사회의 경쟁과 협력을 중심으로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한구
경희대학교 석좌교수, 미래문명원장,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저서로 《칼 포퍼의 열린사회와 그 적들 읽기》 《지식의 성장》 《역사학의 철학》 《역사와 철학의 만남》 《문명의 융합》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