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문명연구 총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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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접목되는 인간, 인간을 닮아가는 로봇
포스트휴먼 수용론과 경계론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성찰한 ‘문명연구 총서’ 제4권!
과학기술은 인간의 삶과 문명에 변화를 일으킴은 물론이고 인간의 본질과 정체성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생명공학과 인공지능, 특히 인공지능은 우리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화되고 있다. 어떤 전문가들은 미래에 의식과 의지를 갖춘 초지능이 출현하면 인류는 자주성을 상실하고, 궁극적인 판단은 초지능이 내리게 될 거라는 우울한 예측을 하기도 한다. 미래 사회에 대한 기대는 희망과 불안으로 엇갈리고 있지만, 그와는 별개로 인공지능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경제, 사회, 문화에 점차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포스트휴먼’이라는 담론으로 인도한다. ‘포스트휴먼’은 현재 인간과 본질적으로 다른 본성을 갖는 미래의 인류를 지칭하는 개념이며, 기존의 인간 개념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 도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문명연구 총서 4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 로봇을 닮아가는 인간, 인간을 닮아가는 인공지능 로봇 모두 포스트휴먼인가? 미래에도 휴머니즘, 윤리, 존엄성의 범위를 여전히 인간 중심의 척도에서 판단할 수 있을까? 예술과 학습, 문학의 정의는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가? 인공지능이 법인격을 지닐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면밀하게 다루고 있다. 여기 실린 10편의 글을 통해서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의 특성과 관련하여 개인적으로나 공적 차원에서 논의하고 대비해야 할 문제의 해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포스트휴먼 수용론과 경계론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성찰한 ‘문명연구 총서’ 제4권!
과학기술은 인간의 삶과 문명에 변화를 일으킴은 물론이고 인간의 본질과 정체성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생명공학과 인공지능, 특히 인공지능은 우리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일상화되고 있다. 어떤 전문가들은 미래에 의식과 의지를 갖춘 초지능이 출현하면 인류는 자주성을 상실하고, 궁극적인 판단은 초지능이 내리게 될 거라는 우울한 예측을 하기도 한다. 미래 사회에 대한 기대는 희망과 불안으로 엇갈리고 있지만, 그와는 별개로 인공지능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경제, 사회, 문화에 점차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자연스럽게 우리를 ‘포스트휴먼’이라는 담론으로 인도한다. ‘포스트휴먼’은 현재 인간과 본질적으로 다른 본성을 갖는 미래의 인류를 지칭하는 개념이며, 기존의 인간 개념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 도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문명연구 총서 4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 로봇을 닮아가는 인간, 인간을 닮아가는 인공지능 로봇 모두 포스트휴먼인가? 미래에도 휴머니즘, 윤리, 존엄성의 범위를 여전히 인간 중심의 척도에서 판단할 수 있을까? 예술과 학습, 문학의 정의는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가? 인공지능이 법인격을 지닐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면밀하게 다루고 있다. 여기 실린 10편의 글을 통해서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의 특성과 관련하여 개인적으로나 공적 차원에서 논의하고 대비해야 할 문제의 해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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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에 통찰을 주는 10개의 시선
제1부 포스트휴먼이란 무엇인가?
■ 〈포스트휴먼이라는 유령이 현대 문명의 주위를 배회하고 있다〉(이한구) 포스트휴먼은 인류에게 희망과 두려움을 동시에 주는 존재이다. 인간의 몸에 기계를 접목해 사이보그 초인간이 되든, 인공지능이 고도화되어 인간과 비슷한 초지능이 되든 지배-피지배의 특이점 여부는 결국 인간의 선택으로 남겨진다.
■ 〈포스트모던 세계와 포스트휴먼 그리고 트랜스휴머니즘〉(최민자) 포스트모던 세계와 포스트휴먼 그리고 트랜스휴머니즘에 대한 우리가 처한 역사적 조건과 한계적 상황을 살펴보고, 호모사피엔스의 미래를 전망하며, 나아가 포스트휴먼으로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조건을 알아본다.
■〈인공지능 시대를 보는 이론적 관점들〉(김환석) 인공지능 기술과 사회의 만남을 '네오-러다이즘' '포스트휴머니즘' '행위자-연결망 이론'이라는 세 가지 이론적 관점에서 사회학적으로 고찰한다.
제2부 포스트휴먼 수용론
■ 〈체계적인 인공지능 윤리〉(목광수) 인공지능 윤리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인격 모델을 제시하여 체계적인 인공지능 윤리의 토대를 마련하고, 체계적인 인공지능 윤리의 대략적인 모습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 〈존엄에 관하여〉(오흥명) 인간의 존엄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가. 존엄과 인권의 문제를 역사적 차원에서 고찰하면서 탈인간적 주체로서 포스트휴먼의 존엄성 문제를 논의한다. 그리고 인간에게 배타적으로 적용되던 특성인 존엄이 포스트휴먼과 인공적인 사물주체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지까지 검토하고 있다.
■ 〈포스트휴먼 시대의 예술〉(최병학) 포스트휴먼 시대의 예술이 어떤 새로운 차원으로 펼쳐질지 다각도로 살펴본다. 기술적 상상력으로 공간에서 시간의 예술로 변화되고, 인공지능의 예술이 의미를 확장하며 기존 예술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변화해갈 모습을 그려본다.
■ 〈포스트휴먼 시대의 교육과 학습의 변화〉(박휴용) 첨단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사고, 소통, 학습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변화를 설명하기 위한 철학적 인식론을 포스트휴머니즘으로 보고, 이러한 관점에서 학교 교육과 학습의 성격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논의한다.
제3부 포스트휴먼 경계론
■ 〈강한 인간척도주의에서 약한 인간척도주의로〉(유헌식) '강한 인공지능/약한 인공지능'의 '강한'과 '약한'은 '인간 중심(인간척도주의)' 기준의 소산이다. 그와 대비해 '강한 인간척도주/약한 인간척도주의'를 제시하고 기계 자체로서 인간을 넘어서는 인공지능이라는 확장된 이해를 요구한다.
■ 〈인공지능과 법인격〉(이상용) 인공지능의 (일종의) 주체성을 인정하고 법인격을 부여할 수 있을지 속성 기반 접근법과 관계 기반 접근법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살핀다.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 법인격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현실과 법적 편의성이 인정되어야 한다.
■ 〈인공지능 시대와 미래 리터러시의 방향〉(원만희ㆍ김종규) 글쓰기는 인간이 수행해온 고유의 활동이며, 정신적인 영역이다. 따라서 AI 글쓰기 기술의 실용화 단계 앞에서 우리는 윤리적 결단이 필요하다. 기술과 인간의 올바른 관계 정립을 위해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규정하는 윤리선언 및 윤리헌장의 필요성을 검토한다.
▣ 미래문명원 (www.gafc.khu.ac.kr)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은 2005년 9월, 새천년을 맞이하며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을 통해 인류평등의 지구협력사회, 미래지향의 지구공동사회를 이룩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오늘의 인류사회는 과학화·정보화·세계화의 시대적 추세와 함께 산업화·민주화·선진화라는 또 다른 역사의 흐름을 경험하고 있다. 또 국경을 넘어선 담장 없는 사회, 민족과 인종을 초월한 다문화사회,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정보지식사회의 도래 등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우리 인류사회는 패권적 힘의 지배를 넘어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교류와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 인류 공동의 가치, 목표, 과제를 향해 함께 노력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여 있다.
미래문명원은 이러한 뜻을 모아 2014년부터 '인류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60여 회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명연구 총서〉는 이 미래문명원 월례 세미나의 결과물이다. 세미나의 소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선정되었으며, 당시 사회적 관심사와도 연관되어 있다. 연구를 시작할 때는 공동연구원들만 모여 토론 위주로 진행하다가 조금 지나면서 이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본격적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미나를 영상물로 만들어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은 누구든 '인류 문명'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검색해 볼 수 있다.
▣ 문명연구 총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바라본 인류 문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문명연구 총서〉는 산업혁명에 이은 정보통신 혁명으로 발생한 문명의 변화와 문제점, 그 해결을 위한 방책에 이르기까지 문명전환 시기 논의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한 문명연구 세미나의 결과물로 인류 문명에 대한 면밀한 해석과 문제점 진단,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현대 문명의 전환 (문명연구 총서 1)
◈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색 (문명연구 총서 2)
◈ 과학기술 문명에 대한 성찰 (문명연구 총서 3)
◈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문명연구 총서 4)
제1부 포스트휴먼이란 무엇인가?
■ 〈포스트휴먼이라는 유령이 현대 문명의 주위를 배회하고 있다〉(이한구) 포스트휴먼은 인류에게 희망과 두려움을 동시에 주는 존재이다. 인간의 몸에 기계를 접목해 사이보그 초인간이 되든, 인공지능이 고도화되어 인간과 비슷한 초지능이 되든 지배-피지배의 특이점 여부는 결국 인간의 선택으로 남겨진다.
■ 〈포스트모던 세계와 포스트휴먼 그리고 트랜스휴머니즘〉(최민자) 포스트모던 세계와 포스트휴먼 그리고 트랜스휴머니즘에 대한 우리가 처한 역사적 조건과 한계적 상황을 살펴보고, 호모사피엔스의 미래를 전망하며, 나아가 포스트휴먼으로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조건을 알아본다.
■〈인공지능 시대를 보는 이론적 관점들〉(김환석) 인공지능 기술과 사회의 만남을 '네오-러다이즘' '포스트휴머니즘' '행위자-연결망 이론'이라는 세 가지 이론적 관점에서 사회학적으로 고찰한다.
제2부 포스트휴먼 수용론
■ 〈체계적인 인공지능 윤리〉(목광수) 인공지능 윤리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인격 모델을 제시하여 체계적인 인공지능 윤리의 토대를 마련하고, 체계적인 인공지능 윤리의 대략적인 모습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 〈존엄에 관하여〉(오흥명) 인간의 존엄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가. 존엄과 인권의 문제를 역사적 차원에서 고찰하면서 탈인간적 주체로서 포스트휴먼의 존엄성 문제를 논의한다. 그리고 인간에게 배타적으로 적용되던 특성인 존엄이 포스트휴먼과 인공적인 사물주체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지까지 검토하고 있다.
■ 〈포스트휴먼 시대의 예술〉(최병학) 포스트휴먼 시대의 예술이 어떤 새로운 차원으로 펼쳐질지 다각도로 살펴본다. 기술적 상상력으로 공간에서 시간의 예술로 변화되고, 인공지능의 예술이 의미를 확장하며 기존 예술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변화해갈 모습을 그려본다.
■ 〈포스트휴먼 시대의 교육과 학습의 변화〉(박휴용) 첨단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사고, 소통, 학습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변화를 설명하기 위한 철학적 인식론을 포스트휴머니즘으로 보고, 이러한 관점에서 학교 교육과 학습의 성격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논의한다.
제3부 포스트휴먼 경계론
■ 〈강한 인간척도주의에서 약한 인간척도주의로〉(유헌식) '강한 인공지능/약한 인공지능'의 '강한'과 '약한'은 '인간 중심(인간척도주의)' 기준의 소산이다. 그와 대비해 '강한 인간척도주/약한 인간척도주의'를 제시하고 기계 자체로서 인간을 넘어서는 인공지능이라는 확장된 이해를 요구한다.
■ 〈인공지능과 법인격〉(이상용) 인공지능의 (일종의) 주체성을 인정하고 법인격을 부여할 수 있을지 속성 기반 접근법과 관계 기반 접근법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살핀다.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 법인격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현실과 법적 편의성이 인정되어야 한다.
■ 〈인공지능 시대와 미래 리터러시의 방향〉(원만희ㆍ김종규) 글쓰기는 인간이 수행해온 고유의 활동이며, 정신적인 영역이다. 따라서 AI 글쓰기 기술의 실용화 단계 앞에서 우리는 윤리적 결단이 필요하다. 기술과 인간의 올바른 관계 정립을 위해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규정하는 윤리선언 및 윤리헌장의 필요성을 검토한다.
▣ 미래문명원 (www.gafc.khu.ac.kr)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은 2005년 9월, 새천년을 맞이하며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을 통해 인류평등의 지구협력사회, 미래지향의 지구공동사회를 이룩하자는 취지로 설립되었다. 오늘의 인류사회는 과학화·정보화·세계화의 시대적 추세와 함께 산업화·민주화·선진화라는 또 다른 역사의 흐름을 경험하고 있다. 또 국경을 넘어선 담장 없는 사회, 민족과 인종을 초월한 다문화사회,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정보지식사회의 도래 등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 우리 인류사회는 패권적 힘의 지배를 넘어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 교류와 더 나은 인간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 인류 공동의 가치, 목표, 과제를 향해 함께 노력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 놓여 있다.
미래문명원은 이러한 뜻을 모아 2014년부터 '인류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탐구'라는 주제로 60여 회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명연구 총서〉는 이 미래문명원 월례 세미나의 결과물이다. 세미나의 소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선정되었으며, 당시 사회적 관심사와도 연관되어 있다. 연구를 시작할 때는 공동연구원들만 모여 토론 위주로 진행하다가 조금 지나면서 이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본격적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세미나를 영상물로 만들어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올렸다. 이 영상은 누구든 '인류 문명'이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검색해 볼 수 있다.
▣ 문명연구 총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바라본 인류 문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문명연구 총서〉는 산업혁명에 이은 정보통신 혁명으로 발생한 문명의 변화와 문제점, 그 해결을 위한 방책에 이르기까지 문명전환 시기 논의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한 문명연구 세미나의 결과물로 인류 문명에 대한 면밀한 해석과 문제점 진단,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현대 문명의 전환 (문명연구 총서 1)
◈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색 (문명연구 총서 2)
◈ 과학기술 문명에 대한 성찰 (문명연구 총서 3)
◈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문명연구 총서 4)
목차
목차
발간사
서문
제1부 포스트휴먼이란 무엇인가?
포스트휴먼이라는 유령이 현대 문명의 주위를 배회하고 있다/ 이한구
포스트모던 세계와 포스트휴먼 그리고 트랜스휴머니즘/ 최민자
인공지능 시대를 보는 이론적 관점들/ 김환석
제2부 포스트휴먼 수용론
체계적인 인공지능 윤리-인정에 근거한 인격 모델로부터/ 목광수
존엄에 관하여-포스트휴먼과 기술 시대를 위한 존엄의 개념/ 오흥명
포스트휴먼 시대의 예술-기술적 상상력과 딥드림, 그리고 '새개념 미술'/ 최병학
포스트휴먼 시대의 교육과 학습의 변화/ 박휴용
제3부 포스트휴먼 경계론
강한 인간척도주의에서 약한 인간척도주의로-4차 산업혁명 시대 포스트휴먼의 존재론적 특성과 관련하여/ 유헌식
인공지능과 법인격/ 이상용
인공지능 시대와 미래 리터러시의 방향/ 원만희ㆍ김종규
참고문헌
서문
제1부 포스트휴먼이란 무엇인가?
포스트휴먼이라는 유령이 현대 문명의 주위를 배회하고 있다/ 이한구
포스트모던 세계와 포스트휴먼 그리고 트랜스휴머니즘/ 최민자
인공지능 시대를 보는 이론적 관점들/ 김환석
제2부 포스트휴먼 수용론
체계적인 인공지능 윤리-인정에 근거한 인격 모델로부터/ 목광수
존엄에 관하여-포스트휴먼과 기술 시대를 위한 존엄의 개념/ 오흥명
포스트휴먼 시대의 예술-기술적 상상력과 딥드림, 그리고 '새개념 미술'/ 최병학
포스트휴먼 시대의 교육과 학습의 변화/ 박휴용
제3부 포스트휴먼 경계론
강한 인간척도주의에서 약한 인간척도주의로-4차 산업혁명 시대 포스트휴먼의 존재론적 특성과 관련하여/ 유헌식
인공지능과 법인격/ 이상용
인공지능 시대와 미래 리터러시의 방향/ 원만희ㆍ김종규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한구
경희대학교 석좌교수, 인류사회재건연구원장,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저서로 《역사주의와 반역사주의》 《지식의 성장》 《역사학의 철학》 《역사와 철학의 만남》 《문명의 융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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