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주의와 근대문명의 재조명(문명연구 총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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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성을 위협하는 디지털 시대의 탈진실 현상
계몽주의의 현대적 재해석은 가능한가?
21세기 문제의식과 계몽주의 정신을 연결하는 ‘문명연구 총서’ 제5권!
유튜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짜 뉴스와 정보들은 AI 기술과 결합해 이제 진실과 거짓을 판별하기 힘든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AGI(범용인공지능)의 탄생을 코앞에 두고 과거 ?무지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시대를 말한 칸트의 경고가 현실로 도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근대문명의 기초를 놓은 계몽주의의 핵심은 이성과 진보에 대한 믿음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과 정보화 사회는 인간 이성과 지식 확장을 넘어서, 현재는 오히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인간성을 소외시키는 아이러니를 초래하고 있다. 오늘날 이성과 진보에 대한 믿음 모두가 불확실성과 위험에 처해 있기에, 계몽주의의 사상적 유산을 비판적으로 재조명하기에 적합한 시점이기도 하다. 디지털 시대의 ?탈-진실(post-truth)?은 계몽주의의 합리성과 진리 추구의 가치를 위협하며, 반대로 그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명연구 총서 5 《계몽주의와 근대문명의 재조명》은 여전히 ?진행 중인 과제?인 계몽주의를 현대적 맥락 속에서 재해석하고, 그것이 배제한 것들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확장하려는 시도이다. 계몽주의를 재조명하는 일은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과거의 유산에 대한 점검이며, 미래 문명을 위한 출발점이다. 오늘날 우리가 무엇을 믿고, 어떤 가치를 기준으로 사회를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다시 묻고, 다시 설계해야 한다. 여기 실린 9편의 글을 통해서 계몽주의와 관련하여 되돌아보아야 할 문제들과 현대에 비판적으로 계승해야 할 가치의 기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계몽주의의 현대적 재해석은 가능한가?
21세기 문제의식과 계몽주의 정신을 연결하는 ‘문명연구 총서’ 제5권!
유튜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짜 뉴스와 정보들은 AI 기술과 결합해 이제 진실과 거짓을 판별하기 힘든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 AGI(범용인공지능)의 탄생을 코앞에 두고 과거 ?무지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시대를 말한 칸트의 경고가 현실로 도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근대문명의 기초를 놓은 계몽주의의 핵심은 이성과 진보에 대한 믿음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과 정보화 사회는 인간 이성과 지식 확장을 넘어서, 현재는 오히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인간성을 소외시키는 아이러니를 초래하고 있다. 오늘날 이성과 진보에 대한 믿음 모두가 불확실성과 위험에 처해 있기에, 계몽주의의 사상적 유산을 비판적으로 재조명하기에 적합한 시점이기도 하다. 디지털 시대의 ?탈-진실(post-truth)?은 계몽주의의 합리성과 진리 추구의 가치를 위협하며, 반대로 그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명연구 총서 5 《계몽주의와 근대문명의 재조명》은 여전히 ?진행 중인 과제?인 계몽주의를 현대적 맥락 속에서 재해석하고, 그것이 배제한 것들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확장하려는 시도이다. 계몽주의를 재조명하는 일은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과거의 유산에 대한 점검이며, 미래 문명을 위한 출발점이다. 오늘날 우리가 무엇을 믿고, 어떤 가치를 기준으로 사회를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다시 묻고, 다시 설계해야 한다. 여기 실린 9편의 글을 통해서 계몽주의와 관련하여 되돌아보아야 할 문제들과 현대에 비판적으로 계승해야 할 가치의 기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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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계몽주의 정신의 핵심과 비판적 계승을 다룬 9편의 글
제1부 계몽주의의 이념적 정초
■ 〈계몽주의와 열린사회의 이념적 기초〉(이한구) 열린사회의 뿌리가 계몽주의에 있으며, 계몽적 기획의 발전 형태임을 비판적 이성, 자유주의, 인권이라는 세 가지 연결고리를 통해 논증한다. 또한 계몽주의의 부정적인 측면을 비판적 이성과 도구적 이성의 균형을 통해 극복하고자 한다.
■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와 사익〉(신중섭)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는 사익을 단순한 이기심이 아닌 인간 내면의 공감 능력과 도덕 감정을 기반으로 한 질서를 토대로 해석했다. 이는 복합적 자유주의 모델로, 오늘날의 정치철학과 경제윤리 논의에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계몽과 근대국가 형성〉(정용덕) 계몽주의가 근대국가 형성에 미친 사상적ㆍ제도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찰한다. 근대국가 형성의 특성을 영토 전역에 대한 합법적 폭력의 독점과 대외적 주권 확립, 행정의 관료제화, 국민 통합 이데올로기화로 일반화하며 이 모든 요소가 계몽주의 이념과 긴밀함을 설명한다.
■〈계몽주의의 갱신을 위한 선결과제 고찰〉(강학순) 계몽주의의 현대적 갱신 가능성을 분석하고 ?계몽 2.0? 개념을 제시한다. 이 개념의 필수 실천 과제로 생태적 감수성, 감정과 정서의 중요성, 제국주의적 잔재 성찰, 세계 시민성 등을 제시한다.
제2부 계몽주의의 비판적 계승
■ 〈탈진실 시대와 칸트의 계몽주의 정신〉(정제기)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나타난 ?탈진실(post-truth)? 현상과 칸트의 계몽주의 정신의 의미를 탐구한다. 칸트의 ?스스로 생각하라?는 명제는 가짜 뉴스, 확증편향, 군중심리 조장 등으로 점철된 현대 정보 환경에서 여전히 유효하다.
■ 〈계몽사상의 서구보편주의를 넘어서〉(김현구) 18세기 유럽 계몽주의로 유발된 서구 중심의 보편주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우리는 근대 초입 일제의 식민 지배로 지적 전통이 단절ㆍ왜곡된 상태에서 서구의 근대 학문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계몽주의가 배타적 ?지배 논리?로 기능해서는 안 되며 ?다원적 보편주의?로 나아가야 함을 논한다.
■ 〈칼 포퍼의 역사주의 비판〉(이한구) 칼 포퍼의 관점에서 역사주의를 역사개성주의와 역사법칙주의로 분류하고, 그 문제점을 분석한다. 결정론이나 전체주의를 거부하고 역사적 닫힌 체계를 ?역사적 열린 체계?로, 역사법칙을 ?합리성의 원리?로 대체해야 함을 주장한다.
■ 〈존 롤즈의 자유주의적 관용론〉(박정순) 존 롤즈의 자유주의 철학에서 핵심적인 ?관용? 개념을 분석하며 이 개념이 실제 다원주의 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고 민주적 공존을 가능케 하는 실천적 이론임을 강조한다.
■ 〈하버마스의 소통 이성과 비판적 계몽〉(윤평중) 현대사회에서 비판적 계몽의 가능성을 하버마스의 소통 이성과 공론장 이론에서 찾는다. 저자는 이 이론이 전통 계몽주의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계승하며 21세기에 적합한 새로운 계몽 모델을 제시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 미래문명원 (www.gafc.khu.ac.kr)
경희학원은 창학 이래 보다 나은 인류사회 건설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문화세계의 창조"를 통해 '인류의 보편가치를 구현한다'는 취지 아래 사회운동과 평화운동에 주력하며 평화와 공영의 미래문명을 지향하는 전 지구적 사회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은 이와 같은 경희학원의 학문과 평화의 전통을 이어받아 2005년 9월에 교책연구원으로 설립됐습니다. 새천년을 맞이하며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을 통해 인간중심의 지구협력사회, 미래지향의 지구공동사회를 이룩하자는 것이 그 설립 취지입니다. 현대사회, 현대 문명이 남겨놓은 현대적 아포리아를 넘어 자유와 평등, 평화와 공영의 인류 보편가치가 함께 살아 숨쉬는 체계적인 연구, 교육, 실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인류사회재건연구원 (kihs.khu.ac.kr)
인류사회재건연구원경희대학교 교책연구원으로 1976년 3월에 설립되었습니다. 핵전쟁, 기후위기, 문명충돌, 인간성 상실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현대 문명의 시대적 조류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연구하여 보다 나은 인류의 미래를 구상하고 건설하는 것이 설립 목적입니다. 현재는 미래문명원의 연구 전담 산하기관으로 종합학술지 《OUGHTOPIA》를 발간하면서, 〈인류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탐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OUGHTOPIA?는 ought(當爲)와 topia(場所)의 합성어로서 '당위적 요청사회'를 의미합니다. 경희대학교 설립자인 故 조영식 박사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당위적으로 요청되는 사회라는 뜻에서 'OUGHTOPIA'의 개념과 철학을 창안하였습니다.
▣ 문명연구 총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바라본 인류 문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문명연구 총서〉는 산업혁명에 이은 정보통신 혁명으로 발생한 문명의 변화와 문제점, 그 해결을 위한 방책에 이르기까지 문명전환 시기 논의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한 문명연구 세미나의 결과물로 인류 문명에 대한 면밀한 해석과 문제점 진단,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현대 문명의 전환 (문명연구 총서 1)
?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색 (문명연구 총서 2)
? 과학기술 문명에 대한 성찰 (문명연구 총서 3)
?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문명연구 총서 4)
? 계몽주의와 근대문명의 재조명 (문명연구 총서 5)
? 한국문명론 (문명연구 총서 6)_근간
제1부 계몽주의의 이념적 정초
■ 〈계몽주의와 열린사회의 이념적 기초〉(이한구) 열린사회의 뿌리가 계몽주의에 있으며, 계몽적 기획의 발전 형태임을 비판적 이성, 자유주의, 인권이라는 세 가지 연결고리를 통해 논증한다. 또한 계몽주의의 부정적인 측면을 비판적 이성과 도구적 이성의 균형을 통해 극복하고자 한다.
■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와 사익〉(신중섭) 스코틀랜드 계몽주의는 사익을 단순한 이기심이 아닌 인간 내면의 공감 능력과 도덕 감정을 기반으로 한 질서를 토대로 해석했다. 이는 복합적 자유주의 모델로, 오늘날의 정치철학과 경제윤리 논의에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계몽과 근대국가 형성〉(정용덕) 계몽주의가 근대국가 형성에 미친 사상적ㆍ제도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찰한다. 근대국가 형성의 특성을 영토 전역에 대한 합법적 폭력의 독점과 대외적 주권 확립, 행정의 관료제화, 국민 통합 이데올로기화로 일반화하며 이 모든 요소가 계몽주의 이념과 긴밀함을 설명한다.
■〈계몽주의의 갱신을 위한 선결과제 고찰〉(강학순) 계몽주의의 현대적 갱신 가능성을 분석하고 ?계몽 2.0? 개념을 제시한다. 이 개념의 필수 실천 과제로 생태적 감수성, 감정과 정서의 중요성, 제국주의적 잔재 성찰, 세계 시민성 등을 제시한다.
제2부 계몽주의의 비판적 계승
■ 〈탈진실 시대와 칸트의 계몽주의 정신〉(정제기)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나타난 ?탈진실(post-truth)? 현상과 칸트의 계몽주의 정신의 의미를 탐구한다. 칸트의 ?스스로 생각하라?는 명제는 가짜 뉴스, 확증편향, 군중심리 조장 등으로 점철된 현대 정보 환경에서 여전히 유효하다.
■ 〈계몽사상의 서구보편주의를 넘어서〉(김현구) 18세기 유럽 계몽주의로 유발된 서구 중심의 보편주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우리는 근대 초입 일제의 식민 지배로 지적 전통이 단절ㆍ왜곡된 상태에서 서구의 근대 학문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계몽주의가 배타적 ?지배 논리?로 기능해서는 안 되며 ?다원적 보편주의?로 나아가야 함을 논한다.
■ 〈칼 포퍼의 역사주의 비판〉(이한구) 칼 포퍼의 관점에서 역사주의를 역사개성주의와 역사법칙주의로 분류하고, 그 문제점을 분석한다. 결정론이나 전체주의를 거부하고 역사적 닫힌 체계를 ?역사적 열린 체계?로, 역사법칙을 ?합리성의 원리?로 대체해야 함을 주장한다.
■ 〈존 롤즈의 자유주의적 관용론〉(박정순) 존 롤즈의 자유주의 철학에서 핵심적인 ?관용? 개념을 분석하며 이 개념이 실제 다원주의 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고 민주적 공존을 가능케 하는 실천적 이론임을 강조한다.
■ 〈하버마스의 소통 이성과 비판적 계몽〉(윤평중) 현대사회에서 비판적 계몽의 가능성을 하버마스의 소통 이성과 공론장 이론에서 찾는다. 저자는 이 이론이 전통 계몽주의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계승하며 21세기에 적합한 새로운 계몽 모델을 제시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 미래문명원 (www.gafc.khu.ac.kr)
경희학원은 창학 이래 보다 나은 인류사회 건설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문화세계의 창조"를 통해 '인류의 보편가치를 구현한다'는 취지 아래 사회운동과 평화운동에 주력하며 평화와 공영의 미래문명을 지향하는 전 지구적 사회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은 이와 같은 경희학원의 학문과 평화의 전통을 이어받아 2005년 9월에 교책연구원으로 설립됐습니다. 새천년을 맞이하며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새로운 기획을 통해 인간중심의 지구협력사회, 미래지향의 지구공동사회를 이룩하자는 것이 그 설립 취지입니다. 현대사회, 현대 문명이 남겨놓은 현대적 아포리아를 넘어 자유와 평등, 평화와 공영의 인류 보편가치가 함께 살아 숨쉬는 체계적인 연구, 교육, 실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인류사회재건연구원 (kihs.khu.ac.kr)
인류사회재건연구원경희대학교 교책연구원으로 1976년 3월에 설립되었습니다. 핵전쟁, 기후위기, 문명충돌, 인간성 상실 등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현대 문명의 시대적 조류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연구하여 보다 나은 인류의 미래를 구상하고 건설하는 것이 설립 목적입니다. 현재는 미래문명원의 연구 전담 산하기관으로 종합학술지 《OUGHTOPIA》를 발간하면서, 〈인류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탐구〉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OUGHTOPIA?는 ought(當爲)와 topia(場所)의 합성어로서 '당위적 요청사회'를 의미합니다. 경희대학교 설립자인 故 조영식 박사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당위적으로 요청되는 사회라는 뜻에서 'OUGHTOPIA'의 개념과 철학을 창안하였습니다.
▣ 문명연구 총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바라본 인류 문명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문명연구 총서〉는 산업혁명에 이은 정보통신 혁명으로 발생한 문명의 변화와 문제점, 그 해결을 위한 방책에 이르기까지 문명전환 시기 논의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한 문명연구 세미나의 결과물로 인류 문명에 대한 면밀한 해석과 문제점 진단,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현대 문명의 전환 (문명연구 총서 1)
?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새로운 모색 (문명연구 총서 2)
? 과학기술 문명에 대한 성찰 (문명연구 총서 3)
?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문명연구 총서 4)
? 계몽주의와 근대문명의 재조명 (문명연구 총서 5)
? 한국문명론 (문명연구 총서 6)_근간
목차
목차
발간사
서문
제1부 계몽주의의 이념적 정초
계몽주의와 열린사회의 이념적 기초/ 이한구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와 사익-애덤 스미스를 중심으로/ 신중섭
계몽과 근대국가 형성-일반적 특성을 중심으로/ 정용덕
계몽주의 갱신을 위한 선결과제 고찰/ 강학순
제2부 계몽주의의 비판적 계승
탈진실 시대와 칸트의 계몽주의 정신/ 정제기
계몽사상의 서구보편주의를 넘어서-한국 사회과학의 한국화 논리/ 김현구
칼 포퍼의 역사주의 비판/ 이한구
존 롤즈의 자유주의적 관용론/ 박정순
하버마스의 소통 이성과 비판적 계몽/ 윤평중
참고문헌
서문
제1부 계몽주의의 이념적 정초
계몽주의와 열린사회의 이념적 기초/ 이한구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와 사익-애덤 스미스를 중심으로/ 신중섭
계몽과 근대국가 형성-일반적 특성을 중심으로/ 정용덕
계몽주의 갱신을 위한 선결과제 고찰/ 강학순
제2부 계몽주의의 비판적 계승
탈진실 시대와 칸트의 계몽주의 정신/ 정제기
계몽사상의 서구보편주의를 넘어서-한국 사회과학의 한국화 논리/ 김현구
칼 포퍼의 역사주의 비판/ 이한구
존 롤즈의 자유주의적 관용론/ 박정순
하버마스의 소통 이성과 비판적 계몽/ 윤평중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한구
경희대학교 석좌교수, 인류사회재건연구원장,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저서로 《역사주의와 반역사주의》 《지식의 성장》 《역사학의 철학》 《역사와 철학의 만남》 《문명의 융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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