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의 집은 아늑하다(양장본 HardCover)
이정록 시집
Regular price
$8.9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정록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집은 성과가 아니라 약속이라고 스스로를 달래본다는 이정록 시인은 [대전일보] 신촌문예 시부문에 시 <농부일기>(1989년), [한길문학] 신인상 시부문에 시 <아이들에게>, <감자꽃이 피기 전에 북을 돋워주세요>(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시 <혈거시대>(1993년)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시 64편이 수록된 시집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는 미시적인 섬세한 관찰을 통해 거시적이며 본질적인 통찰로 특정한 사물이나 자연물을 빌려서, 혹은 빗대어서 색다른 인식을 유도해낸다. 이정록 시인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중심으로 한 소시민적 생활의 애환을 품고서, 구체적인 사회 · 역사적 현실과 골깊은 연대의 길에 들어선다. 1994년에 출판되었던 시집이다. 양장.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서시
보석달
나무 한 그루
버림에 대하여
사과밭으로
穴居時代(혈거시대)
헌책방 털보氏
담금질
참나무
2부
오래된 풍선
물이야기
용수철
염소
열쇠 목걸이
응달은 넓다
고물상
멸치
집
3부
탱자나무의 말
새
철로는 목이 마르다1
철로는 목이 마르다2
사슬
무우
말뚝
쑥
그가 두고 온 빈집에선
감자꽃이 피기 전에 북을 돋워주세요
4부
은사시나무
한식(寒食)
근하신년
애향단
아버지가 박아준 못
아주까리
매미
요강
닭장을 부순다
큰할머니의 죽음에 대해 생각함
李氏家의 향나무 둥치
해열제
해송
5부
황새울
해설
시인의 말
서시
보석달
나무 한 그루
버림에 대하여
사과밭으로
穴居時代(혈거시대)
헌책방 털보氏
담금질
참나무
2부
오래된 풍선
물이야기
용수철
염소
열쇠 목걸이
응달은 넓다
고물상
멸치
집
3부
탱자나무의 말
새
철로는 목이 마르다1
철로는 목이 마르다2
사슬
무우
말뚝
쑥
그가 두고 온 빈집에선
감자꽃이 피기 전에 북을 돋워주세요
4부
은사시나무
한식(寒食)
근하신년
애향단
아버지가 박아준 못
아주까리
매미
요강
닭장을 부순다
큰할머니의 죽음에 대해 생각함
李氏家의 향나무 둥치
해열제
해송
5부
황새울
해설
시인의 말
저자
저자
이정록
이정록 시인.
1964년에 충청남도 홍성에서 출생하였으며,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고려대학교 문학예술과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대전일보] 신촌문예 시부문에 시 <농부일기>(1989년), [한길문학] 신인상 시부문에 시 <아이들에게>, <감자꽃이 피기 전에 북을 돋워주세요>(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시 <혈거시대>(1993년)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였으며,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시집 <풋사과의 주름살>,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 <제비꽃 여인숙>, 등이 있으며, 시우화집 <발바닥 가운데가 오목한 이유>, <귀신골 송사리>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