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영원과 연결되는 시간
Regular price
$10.6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풍요로움과 휴식, 재생산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복된 날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모여서 드리는 예배의 의미는 물론이고, 주일 자체에 대한 거룩성과 중요성도 함께 퇴색되어 가고 있다. 세상은 예배하는 자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한두 번 정도 주일 성수를 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믿음이 약한 자들은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는 시점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저자는 강력하게 선포한다.
“주일성수는 믿음을 보여 주는 척도가 된다. 주일을 지킨다는 것은 우리의 노력을 의지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해서 일하며 안식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일을 무시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주일을 지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을 떠난 자의 말로(末路)는 어떠한가? 우리는 성경을 통해 그러한 자들을 수없이 지켜보았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 118:24)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 날을 주셨다. 인간의 생체리듬을 잘 아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위해 쉼을 주시고 휴식과 평안을 선물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안식’이라는 선물을 누릴 마땅한 자격이 있는 자들이다. ‘안식’과 주일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의미의 안식을 누리자.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모여서 드리는 예배의 의미는 물론이고, 주일 자체에 대한 거룩성과 중요성도 함께 퇴색되어 가고 있다. 세상은 예배하는 자들을 향해 손가락질하며 한두 번 정도 주일 성수를 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믿음이 약한 자들은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는 시점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저자는 강력하게 선포한다.
“주일성수는 믿음을 보여 주는 척도가 된다. 주일을 지킨다는 것은 우리의 노력을 의지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해서 일하며 안식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일을 무시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주일을 지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을 떠난 자의 말로(末路)는 어떠한가? 우리는 성경을 통해 그러한 자들을 수없이 지켜보았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시 118:24)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 날을 주셨다. 인간의 생체리듬을 잘 아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위해 쉼을 주시고 휴식과 평안을 선물하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안식’이라는 선물을 누릴 마땅한 자격이 있는 자들이다. ‘안식’과 주일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의미의 안식을 누리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성도의 정체성, 주일 성수가 믿음의 척도다!
"성도는 매일을 예배자로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모든 날이 예배여야 한다는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말이 전파됨과 동시에 '주일'의 의미와 중요성이 희미해져 갔다. 주일이 여느 날과 같은 날이 되어버려 주일(主日)을 주님의 날,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우리 삶을 뒤덮은 코로나19와 대면 예배의 중지는 이러한 풍토를 더욱 가속화했다. 주일 성수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할 것이며, 그 결과는 영적인 침체로 이어져 죄에 무감각한 상태가 된다.
무신론자였던 프랑스의 작가 볼테르(Voltaire)는 "그리스도인을 없애려면 먼저 주일부터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짧은 한마디는 성도들에게 주일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주일에서 나온다. 주일을 지키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가슴에 손을 얹고 "나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이러한 시대의 한 가운데서 저자는 강력하게 주일의 중요성을 성토한다. 성경적인 근거를 들면서도 어렵지 않게, 그리고 실제로 주일을 지켜내었던 믿음의 선조들을 소개하며 다시 한번 주일의 중요성을 강력하게 외친다.
"우리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도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하는 신앙고백이다. 구원의 은혜를 아는 자라면 즐겁게 주일을 지키며 안식의 복을 누리자!"
"성도는 매일을 예배자로서 살아가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모든 날이 예배여야 한다는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 말이 전파됨과 동시에 '주일'의 의미와 중요성이 희미해져 갔다. 주일이 여느 날과 같은 날이 되어버려 주일(主日)을 주님의 날,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우리 삶을 뒤덮은 코로나19와 대면 예배의 중지는 이러한 풍토를 더욱 가속화했다. 주일 성수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할 것이며, 그 결과는 영적인 침체로 이어져 죄에 무감각한 상태가 된다.
무신론자였던 프랑스의 작가 볼테르(Voltaire)는 "그리스도인을 없애려면 먼저 주일부터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짧은 한마디는 성도들에게 주일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주일에서 나온다. 주일을 지키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가슴에 손을 얹고 "나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이러한 시대의 한 가운데서 저자는 강력하게 주일의 중요성을 성토한다. 성경적인 근거를 들면서도 어렵지 않게, 그리고 실제로 주일을 지켜내었던 믿음의 선조들을 소개하며 다시 한번 주일의 중요성을 강력하게 외친다.
"우리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도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하는 신앙고백이다. 구원의 은혜를 아는 자라면 즐겁게 주일을 지키며 안식의 복을 누리자!"
목차
목차
머리말
제1장 성경적인 관점에서 본 주일 성수
제2장 안식일을 통해 주시는 메시지
제3장 주일 성수의 중요성
제4장 주일을 성수한 믿음의 사람들
제5장 주일성수의 풍성한 열매
제6장 주일 성수의 자세
제7장 주일에 대한 질문
제1장 성경적인 관점에서 본 주일 성수
제2장 안식일을 통해 주시는 메시지
제3장 주일 성수의 중요성
제4장 주일을 성수한 믿음의 사람들
제5장 주일성수의 풍성한 열매
제6장 주일 성수의 자세
제7장 주일에 대한 질문
저자
저자
배창돈
목사 (평택대광교회)
배창돈 목사의 비전은 성도들이 제자훈련을 통해 인격과 삶이 새롭게 되고,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을 가져서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3대째 신앙의 가문과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교회에서 자란 그는 교회를 개척한 뒤 예루살렘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 그리고 안디옥 교회를 모델로 삼고 기도하다가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고 분명한 목회철학을 확립하게 되었다. 1987년부터 제자훈련을 시작하여 33년째 흔들림 없이 외길을 걸으며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평택대광교회는 전도와 제자훈련의 열매를 나누기 위해 매년 〈전도폭발 임상훈련〉을 개최하고 있으며 〈중소교회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및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를 매년 2회씩 개최함으로 한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 제자훈련 현장에서 받은 은혜와 깨달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있다. 그는 제자훈련 교재와 교회론 등 7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개신대학원대학교와 미국 낙스신학교(D. Min)를 졸업하고 현재 평택대광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은보포럼 대표와 국제전도폭발한국본부 이사 및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섬기고 있다.
배창돈 목사의 비전은 성도들이 제자훈련을 통해 인격과 삶이 새롭게 되고,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을 가져서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3대째 신앙의 가문과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교회에서 자란 그는 교회를 개척한 뒤 예루살렘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 그리고 안디옥 교회를 모델로 삼고 기도하다가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고 분명한 목회철학을 확립하게 되었다. 1987년부터 제자훈련을 시작하여 33년째 흔들림 없이 외길을 걸으며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고 있다. 평택대광교회는 전도와 제자훈련의 열매를 나누기 위해 매년 〈전도폭발 임상훈련〉을 개최하고 있으며 〈중소교회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 및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를 매년 2회씩 개최함으로 한국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 제자훈련 현장에서 받은 은혜와 깨달은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 있다. 그는 제자훈련 교재와 교회론 등 7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개신대학원대학교와 미국 낙스신학교(D. Min)를 졸업하고 현재 평택대광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은보포럼 대표와 국제전도폭발한국본부 이사 및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섬기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