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싶은 낙서로 삶의 모닥불을 피우며
김기종 제3시집 『버리고 싶은 낙서로 삶의 모닥불 피우며』. 영혼을 씻는 순례자이고 했던 저자가 삶을 살아가면서 펼쳐낸 진지한 성찰을 담은 시들을 하나로 엮어냈다. 크게 2부로 구성되어, 버리고 싶은 세월의 낙서들과 다시 남기고 싶은 삶의 여정들을 하나로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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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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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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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을 엮으며
To say/무제/창밖의 여인/못 잊어/기다림/행복/역경/성형외과
갈림 길/아리랑/갈팡질팡/허송세월/석별/통원/세월/먼동/손자
박사과정/파리/도와 주세요/망년/향신/보행/바보/70세/장수인생
병마/행로/황천길/요즈음/그대/고독/아들아!/추석전야/텍사스
학문/소록도/사생결단/병상/69세/낙망/허망/홀로/조바심/독고노인
청산도/망부석/예가藝家/죽 한 그릇/봄이 오면/겨울비/대한 추위
신망/1월이 가면/기력/내시경/상처/울보/마음/혈액투입/이삿짐/당신
생신/생명/독백/무더워/하나.둘,셋,넷/새벽/오장육부/발목쟁이/월정
01191943
제2부 다시 남기고 싶은 삶의 여정들
내 고향/숲속의 藝家/연민/들풀/돈타령/마성/회상/청춘/노[老]/천복天福
행로行路/한갑자/인생/삶ll/길과 삶/생로병사/장벽/대망/비애/시상詩想
비창悲愴/가련한 멧새/애모愛慕/사랑탑/적막감/청춘靑春/겨울비/사랑
온누리에 자비를/마음/필연必然/그대 뒤 모습/세월歲月/유정무정有情無情
친구/사진 몇 장/김세린/믿음/고독/내 사랑/민들레꽃/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청량사 뒷길에서/신은 공평하다/금지옥엽金枝玉葉/유서를 쓰고 싶은 날
오솔길에서/연정/사랑/신체/웃고 싶은 날/시가詩家/인종忍從/출근길/세월
천생배필/첫사랑/행복과 슬픔/환상/필연/타개책/서글픈 인생/心卽佛 心卽天
나그네/단골손님/오순도순/쓸쓸한 이 밤/시詩/기다려지는 마음/봄/눈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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